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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Today's hot single - Pray for me [음악]
블랙뮤직과 아티스트
현재 우리는 블랙뮤직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3/01 날짜에 채워진 빌보드 The hot 100을 보자 Drake, Kendrick, Post malone, Migos, Cardi B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로 채워졌다. 힙합, 알앤비의 수많은 장르로 우리 삶이 채워졌다는 의미이다. 그 중 한 싱글을 통해 두 아티스트를 다뤄보고자 한다.
by
이민규 에디터
2018.03.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블이 던지는 새로운 메세지, '블랙팬서' 리뷰 [영화]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 리뷰
마블의 최초 흑인 히어로가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때 강렬하게 등장한 티찰라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블랙팬서'는 수많은 마블 특유의 화려한 액션, 유머, 빠른 전개를 보여주며 순식간에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마블 영화의 팬이였는데, 매번 나오는 영화를 다 챙겨보면서도 화이트 워싱 논란 등
by
심소영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로운 문화의 시작 < 블랙팬서 > [영화]
재밌다고 주변에서 노래를 부르던 영화, <블랙팬서>를 드디어 보고 왔다. 사실 마블 영화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계속 보지 않을 작정이었지만 우연히 한 사진을 발견하고는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바로 밑의 사진이다. 여태껏 이렇게 흑인들이 주연으로 나와서 많은 플래시세례를 받은 적이 있던가? 흑인이 모두 주연으로 환대를 받은 적이 있던
by
김미진 에디터
2018.0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를 만나다 [영화]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처음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블랙팬서가 단독 영화로 돌아온 것이다. ‘블랙팬서’ 특유의 유연하면서도 호쾌한 액션과 더불어, 특히 마블의 첫 흑인 히어로 단독 영화인 만큼 더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이번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역시 첫
by
차연주 에디터
2018.02.24
오피니언
영화
< 블랙 팬서 >, 마블이 ‘약자’의 인식을 바꾸기 시작한다
마블이 사회적 인식을 바꾸기 시작할 때,
‘글의 초입을 조금 다르게 써볼까’ 고민을 했지만 다른 말로 대체할 수가 없다. 마블의 새로운 영웅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의 초반에 강한 존재감을 나타내며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블랙 팬서는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의 개봉을 약 2달 앞두고 에피타이저처럼 우리에게 소개되었다. 사실 스토리는 영화 소개에 나온 그대로
by
이지호 에디터
2018.02.21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블랙팬서 더 앨범(Black Panther The Album) [음악]
요즘 핫한 그 영화의 핫한 트랙들!
이번 설 연휴 극장가의 최대 화제작은 마블의 새 히어로 영화 “블랙팬서”다. 블랙팬서는 화려한 액션과 가벼운 유머코드를 내세웠던 마블의 전작들과 달리 아직도 전 세계에 만연한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의식과 제 3세계, 페미니즘 등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화제가 됐다. 이러한 시도는 현재까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2월 14일 개봉 이후 국내에서만 300
by
류형록 에디터
2018.02.20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흐릿해진 남녀의 경계, 유니섹스 [문화 전반]
5개의 유니섹스 브랜드와 2018 트렌드 아이템 트랙 팬츠
에이쿠드 유니섹스 스타일링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은 요즘엔 특히나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니섹스 스타일에는 많은 역사와 변천사가 있었고 지금은 남자가 치마형태의 옷을 입거나 여자가 남성복 스타일의 옷을 입어도 개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러나 특히 요즘에는 남성과 여성 패션의 경계가 매우 모호
by
유지윤 에디터
2018.02.0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2018 팬톤이 선정한 트렌드 컬러_Ultra Violet [문화 전반]
팬톤이 선정한 2018 컬러 트렌드, 울트라 바이올렛 바이올렛의 의미와 스타일링에 적용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2018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2017년을 아쉬운 마음은 뒤로한 채 보내주며 새로운 무술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많은 소원과 다짐이 있을텐데요, 아직은 2018년의 해가 밝은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연말 파티와 신년 파티로 바쁜 나날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해를 장식할 여러 목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Wanna One’이 쏘아 올린 작은 공 -1 [공연예술]
데뷔 두 달, 막강한 신인그룹의 나비효과는 이미 시작되었다
여러모로 특별한 신인이 아닐 수 없다. 바로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되어 데뷔한 11인조 남성 아이돌 ‘워너원’이다. 지난 초여름, 거대한 피라미드 모형 아래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데뷔 후를 기약했던 11명의 소년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워너원’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얼마 전까지 ‘프로듀스 10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렇게, 아이돌 덕후가 된다 [문화 전반]
입덕부정기부터 현망진창까지, 그래도 ‘덕질’은 계속되어야 한다
시작은 어언 십몇 년 전, 아마도 열 살 그 언저리쯤이었던 것 같다. 나의 첫 덕질은 어느 날 갑자기 느닷없이 내 마음 속으로 들어온 ‘오빠들’ 덕분에 시작되었고, 그렇게 나의 덕후 인생은 강산이 한 번 바뀌고도 남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자칭 ‘프로 덕후’의 경지에 오른 필자가 인생의 절반 이상을 덕후로 살아오면서 경험한, 아이돌 덕후라면 대
by
김현지 에디터
2017.07.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늘이 유난히 길었을 아마추어를 위해 [문학]
1할 2푼 5리의 승률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박민규’라는 작가를 처음 접하게 됐던 것은 사회학과 수업을 통해서였다. 당시 나는 미디어니, 커뮤니케이션이니 하는 전공 이론들에 지쳐있었고, 종이로 배움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삶과 밀접하게 영향을 맺고 있는 실용적인 것들을 알고 싶었다. 머리가 아닌 직접적으로 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그래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그런 지식들. 물론 이상적이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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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진 에디터
2017.07.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래식을 수면 위로, '팬텀싱어' [공연예술]
4중창이 주는 감동, 팬텀싱어. 그리고 팬텀싱어를 통해 돌아보는 국내 음악계
팬텀싱어 서울 콘서트 포스터 날이 좋던 29일 오후, ‘팬텀싱어’ 갈라 콘서트를 다녀왔다. 지난 1월 JTBC 예능인 팬텀싱어가 종영한 이후, 출연자들의 노래 음원을 매일매일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 듣고, 심지어 자기 전 팩하면서도 듣던, 거의 팬텀싱어 덕질을 하고 살았던 나로서는 너무 기대되는 콘서트였다. 그 정도로 듣고 살았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양도
by
김민경 에디터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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