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역사를 배울 때는 늘 그에 따른 고통이 수반된다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역사에 묻어가려는 자와 역사를 똑바로 인식하는 자
이 공연을 보기 전까지 나는 최영우를 알지 못했다. 포로수용소 감시원으로 지냈던 당시 인도네시아의 풍경을, 그가 온전히 감수해야만 했던 폭력적인 상황을, 그의 이야기가 책으로 지금 이 시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까지의 고됨을 알지 못했다. 역사를 알고, 직면하고, 인식하는 것에는 늘 고통이 수반된다. 고통 없이 역사를 배우려는 건 위선이나 다름없다. 연극의
by
임유진 에디터
2024.12.10
리뷰
공연
[Review] 인간다움을 부정당한 그대에게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여전한 시대적 모순과 파고를 옆사람과 손잡고 거슬러보겠다고 조용한 편지를 갈무리한다.
역사의 반복을 여실히 느끼는 한 주였다. 공교롭게도 공연을 보고 글을 쓰기까지 일주일 사이에 계엄령이 선포되었다. 6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해제되는 새벽이 지나갔다. 지체없이 그간 겪었던 사회적 참사들이 떠올랐고, 많은 이들의 마음이 다시 굽어졌다 이내 분노에 접어들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이제 현존하는 모든 세대가 계엄을
by
차소연 에디터
2024.12.09
리뷰
공연
[Review] 좋은 전쟁은 없다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가 극단에 서기까지
2024년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가 재연되었다. 2023년 초연된 이 연극은 라이브필름 퍼포먼스라는 독창적인 극형식을 가졌고, 이 형식은 5대의 카메라와 함께 이야기 속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끔 했다. 다양한 극의 장치들이 관객의 눈을 화려하게 사로잡았지만, 나는 그보다 더 집중되는 부분이
by
변의정 에디터
2024.12.09
리뷰
PRESS
[PRESS] 심청전, 춘향전, 흥보전을 엮어, 마당에서 신명 나게 다 함께 놀아보세! - 국립극장 '마당놀이 모듬전'
국립극장 <마당놀이 모듬전>은 지난 국립극장 마당놀이 산물의 총집합체이다. 지금까지 선보였던 <심청이 온다>, <놀보가 온다>, <춘향이 온다>, <춘풍이 온다>에서 다뤘던 <심청전>, <흥보전>, <춘향전>의 공통 분모를 찾아내 연결점으로 삼아, 세 이야기를 엮었다.
국립극장 <마당놀이 모듬전>은 지난 국립극장 마당놀이 산물의 총집합체이다. 지금까지 국립극장은 2014년 <심청이 온다>로 시작해 <춘향이 온다>(2015), <놀보가 온다>(2016), <춘풍이 온다>(2018~2020)까지, 총 네 편의 마당놀이를 선보여왔다. <심청이 온다>는 '심청전'을, <춘향이 온다>는 '춘향전'을, <놀보가 온다>는 '흥보전'
by
김소정 에디터
2024.12.05
리뷰
공연
[Review] 포로가 된 감시원의 이야기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가해자와 피해자가 남긴 질문에 대해
연극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는 라이브필름 퍼포먼스라는 독창적인 형식을 통해 스무살 청년 최영우가 일제의 포로감시원으로서 활동하며 겪었던 실화를 다루고 있다. 일본의 전쟁범죄와 그로 인한 피해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개의 경우 위안부, 정신대, 생체 실험, 대학살 등이 빠지지 않고 언급되며, 지금까지 언론과 다수의 미디어, 관련 서적들이 그러한 내용들
by
유민 에디터
2024.1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림극장 - 아이를 위한 아이 [영화]
추억과 역사가 함께하는 미림 극장
2022년 여름, 미림 극장과의 첫 만남 2022년 여름, 미림 극장 서포터즈 ‘미리미’라는 이름의 대외활동을 시작했고 그렇게 미림 극장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땀을 뚝뚝 흘리며 첫 OT를 갔을 때 처음 만난 미림 극장의 모습은 내가 알던 극장의 모습과 많이 달랐다. 단 1개의 상영관과 삐걱거리는 붉은색 의자, 그리고 약간의 퀴퀴한 냄새가 나를 반겼다.
by
경건하 에디터
2024.11.26
리뷰
PRESS
[PRESS] 멋대로 사는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 뮤지컬 ‘아이참’
자신만의 멋을 알고 추구하는 한 여성의 자기다움에 대한 이야기
생긴 대로 사는 게 당연했던 시대 최초로 쌍커풀 수술을 통해 아이참을 장착하고 당연함을 거부한 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9일까지 국립정동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미(美)를 찾고 구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현석주’의 이야기가 탄탄한 출연진과 신선한 연출을 통해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4.11.2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공간의 변주 ①: 오페라 극장에서 EDM 즐기기
경계를 허물고, 맥락을 바꾸다.
요즘 오페라 극장 트렌드 = 클럽 음악(?) 오페라 극장 무대가 패션쇼 런웨이로 바뀌고, 각종 오페라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마이클 잭슨의 ‘Beat It’, 레이디 가가의 ‘Poker Face’, 신디 로퍼의 ‘Girls Just Want to Have Fun’에 맞춰 춤춘다. <카르멘> 2막의 ‘Couplets du Toréador’가 흘러나오다가 한
by
최민서 에디터
2024.11.22
리뷰
PRESS
[PRESS] 극장은 영원하다 - 2024 부산국제영화제 ①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두 작품, <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 <바늘을 든 소녀>
10월이 오면 어김없이 부산을 생각하게 된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로 진입하는 그 한 중턱에 부산국제영화제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부산으로 떠나는 이 작은 여행이 가을의 의식으로 자리 잡은 것을 나는 기쁘게 생각한다. 영화제에서의 작고 사소한, 크고 거대한 행복은 이미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얼마 전 “행복은 행복 이전에 있다”라는 문
by
윤아경 에디터
2024.11.05
리뷰
PRESS
[PRESS]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부조리극 - 연극 '모든'
모든 것, 인간의 사고와 감정까지 초인공지능 라이카에 의해 통제된다. 우연히 만난 랑과 폐는 철저하게 통제되는 돔을 벗어나 자연을 마주하며 인간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Chat GPT를 중심으로 하루하루 인공지능 기술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외국에서는 학생들이 과제를 수행할 때 인공지능 프로그램 사용을 금지할 정도로, 인공지능은 인간의 사유와 현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시에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은 점점 파괴되어 가는 자연의 중심에 서 있다. 이제 우리는 ‘인간’ 또는 ‘인간성’을 새롭게 정의해야 하
by
김소정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공간
순간의 예술을 어떻게 붙잡아 둘 수 있을까
공연은 순간의 예술이다. 공연의 본질은 시공간의 한정된 조건에서만 실현되는 특성에 있어,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예술은 그 순간이 지나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공연을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뒤따른다. 공연예술박물관은 바로 이 순간의 예술을 영원의 예술로 변환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공연은 눈앞에서
by
김민서 에디터
2024.10.21
리뷰
공연
[Review] 너무도 배부른 식사 - 몰타의 유대인
연극 <몰타의 유대인>은 배불렀지만, 일단 가득한 식탁이었다.
'그로테스크', '코미디', 그리고 강렬한 포스터까지. 이 연극을 보러 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현관에서 무대까지, 두 번의 반전 연극 상연 전, 나는 두 번의 반전을 겪었다. 먼저, 포스터와 캐스팅 보드 사이의 간극이다. '극단 적'이 각색하고 연출한 연극 <몰타의 유대인>은 개성 있는 포스터로 사람의 눈길을 이끈다. 포스터 하단의 손들은 마치 서로를
by
양은정 에디터
2024.10.0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