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브레히트가 쓴 갈릴레이 이야기 - 갈릴레이의 생애
브레히트의 대표작 <갈릴레이의 생애>를 4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레히트가 쓴 갈릴레이 이야기 <갈릴레이의 생애> 브레히트의 대표작 <갈릴레이의 생애>를 4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양 연극사를 대표하는 인물’하면, 단연 베르톨트 브레히트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코카서스의 백묵원>,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과 같은 작품, 그리고 생소화
by
이주현 에디터
2019.04.04
리뷰
도서
[Review] '모 된 감상기'의 2019ver, 스위밍 레슨 [도서]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것이 우리가 불편하고 이 소설을 읽게 되는, 그리고 읽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불편하다고 언제까지나 외면할 순 없으니 말이다.
스위밍 레슨. 제목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의도를 짐작하기 힘든 제목과 요새 출판계에서 꽤 핫한 일러스트레이션 표지, 그리고 '서정적인 미스터리'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요새 단편소설만 보았더니 오랜만에 긴 미스터리 소설이 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스위밍 레슨>은 오래간만에 재미로 볼만한 소설은 아니었다. 책을 보다 보면 읽을수록 한없이 가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04
리뷰
공연
[Preview] 이 자리에서 외치다 - 2019 세월호 '제자리'
세월호 잊지 않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다.
잊지 말아야 할, 아니 잊을 수 없는 그 날이 다시 돌아온다. 사실 어느 하루로 규정지을 수 없으며 과거의 잘못으로부터 이어져 온 그 날이 말이다. 그래서일까. 세월호는 아직까지 우리의 마음에 잠들어있다. 어느샌가 차오른 무관심이란 검은 물에 잠식당하고 있다. 시간은 우리에게 무뎌지는 방법을 끊임없이 주입하고 우린 그렇게 어그러져 간다. 시간의 영향력은 너
by
김도연 에디터
2019.03.31
리뷰
공연
[PREVIEW] 세월호 5주기,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 [공연]
그 곳은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자리였다.
2014년 4월 16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300명이 바다에 잠겼다. 그날의 산란한 분위기를 잊지 못한다. 고등학생 때, 학교에 있어 상황을 알지 못했던 나는 친구들과 선생님이 지나가는 말로 전해주는 소식에 대충 돌아가는 형편을 가늠할 뿐이었고 그들이 그랬듯이 모두가 금방 구조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학교가 파하고 집에 돌아오니 저녁이었다.
by
조현정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2019 세월호 참사 5주기 연극 ‘제자리’ [공연]
그날을 잊지 않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
혜화동1번지 7기 동인 기획초청공연2019년 세월호 [제자리] 우리는 왜 아직도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여전히 죽음을 방치하고 있는가. 2014년 4월 16일, 나는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3교시에 국어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지금 아주 큰 일이 났다며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의 배가 침몰 중이라고 하셨다. 3교시가 끝난 후 우리는
by
임하나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제자리, 제자리, 그리고 제자리 [공연]
[2019 세월호-제자리]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평범한 사람이 등장한다. 특별할 것 없고 조금은 고된, 일상의 일을 해나가는 어떤 하루다. 약간의 거짓말과 몇 가지 선택들, 조금의 게으름과 평범한 성실함이 있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 안, 유난히 사람이 적은 그 날의 버스에서 그(그녀)는 갑자기 감당할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오늘의 빈 버스는 왜 비어있을까, 언제부터 비어있었을까. ‘버스
by
박민재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2019 세월호 [제자리] : 우리가 그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공연]
아직도 2014년에 머물러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질문. "왜 우린 아직도 제자리인가?"
혜화동 1번지 7기 동인 기획초청공연 2019 세월호 [제자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 2014년 4월 16일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온 국민을 충격과 슬픔에 빠트렸던 그 사건은 대한민국의 밑바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나라 곳곳에 자리 잡은 부패와 비리,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이 충분히 살 수 있었던 아이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했다.
by
진금미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제자리에 대한 물음표, "겨울의 눈빛" 2019 세월호
세월호 참사 5주기, 세월호의 제자리는 어디인가.
세월호 참사 5주기, '제자리'를 짚어보다. 2014년 4월 16일. 그날은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내 동생이 수학여행을 간 날이다. 새내기였던 나는 수요일 1교시 수업을 듣고 동아리방으로 곧장 향했다. 그때 마주한 세월호 소식은 그저 쉬던 중에 읽은 뉴스 중 하나일 뿐이었다. '세월호 침몰'이라는 단신 뒤, 이어지는 속보가 '전원 구조'였기 때문이다. 바로
by
이소연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혜화동 1번지 7기 동안 기획 초청공연, 2019 세월호 -제자리
세월호 및 다른 참사를 통해 고민할 앞으로의 우리들
공연을 볼 기회가 주어졌을 때 아트인사이트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공연을 선택할지 문득 궁금해졌다. 우선 나는 이 공연이 세월호와 관련된 공연이라는 정보를 보고 선택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그것에 대해 불편해하는 사람들의 댓글도 많이 봤었다. 그러나 나는 이 사건에 대한 언급을 멈춰야 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도
by
김지연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Preview] 2019 세월호 [제자리]: #0416를 기억하며 [공연]
0416를 기억하고 있나요?
혜화동1번지 7기 동인 기획초청공연 2019 세월호 [제자리] "우리는 왜 아직도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여전히 죽음을 방치하고 있는가.“ 세월호 참사로 누군가는 제자리(1. 본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지 못했고 그 원인과 책임을 밝히기 위한 수많은 시도들이 이어졌지만 진상규명을 향한 길은 여전히 제자리(2. 위치의 변화가 없는 같은 자리)이다. 세월호 참사
by
주혜지 에디터
2019.03.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블레이드 러너 2049 - 인간성의 경계에서 열린 새로운 가능성들 [영화]
인간성의 경계에 대한 깊고 다양한 생각
경계에서의 영화, 감독 드니 빌뇌브 드니 빌뇌브 감독의 작품들을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드러난다. 필자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컨택트>, <에너미>, <블레이드 러너 2049> 총 세 가지의 작품을 보았는데, 모든 작품에서 ‘안개’가 나오고, 카메라가 안개 속에 묻힌 어떤 곳을 익스트림 롱 샷으로 천천히 담아내는 장면이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때 그 시절로 나를 데려가는 그 노래 [음악]
4분 만에 간질간질하고 몽글몽글한 기분 느끼기
나는 늘 노래를 틀어 놓고 생활한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 음악 하나로 필름 속 한 장면이 되는 듯한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하루에 수십 곡의 노래를 듣지만, 그중 유난히 어떤 노래들을 들으면 전주만 흘러나와도 눈앞에 영상을 재생한 듯 추억이 되살아나곤 한다. 서로 닮지는 않았지만 내 추억 속 배경음악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마음을 설레게 만
by
이현지 에디터
2019.03.24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