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하고 싶다. 할 수 있다. 그리고 해낸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음가짐, 역량, 행동
영상 속 존 아사라프는 물어본다.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살고 싶은 그 욕심만 있는 것인가, 아니면 그 삶을 이루기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것인가? 모두가 각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그 삶을 실제로 이루는 데는 헌신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실천력이 필수조건이다. 성공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하기보다, 그 성공을 위해 실
by
이수진 에디터
2023.06.18
오피니언
도서/문학
우리가 우리가 되지 않도록
장강명 작가의 「알바생 자르기」, 최은영 작가의 「그 여름」, 황정은 작가의 「양의 미래」를 읽은 후 이 세 작품이 묘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혀 접점이 없어 보이는 작품들이지만, 내 나름대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고 소설 창작자로서 참고하고 싶은 지점도 발견하여 공유하고자 한다. 세 소설이 지닌 뚜렷한 개성과 장점 우선
by
변정현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편지 한 장 속 담겨 있는 무한함
아날로그 편지가 주는 즐거움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요트의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유명 대사를 편지에 대입해 변형시키자면 다음과 같다. “흰 종이와 펜만 있으면 무엇이든 담을 수 있어.” 종이, 펜…. 일상에서 흔하게 존재하는 재료들로 담을 수 있는 것은 무한하다는 점이야말로 편지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처럼 편지는 높은 접근성을 자랑
by
이도형 에디터
2023.06.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 미술관 방문기 - 쇼토 미술관
에드워드 고리 展
에드워드 고리 展 - 에드워드 고리를 돌아보는 여행 Journey to the World of Edward Gorey 여행 중에 만나는 비는 대체로 반갑지 않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부슬부슬 내리는 비, 그리고 쉴 새 없이 우산을 건드리고 지나가는 바람. 어둡지는 않아도 차갑고 축축한 날이었다. 그런데 그래서 에드워드 고리 전시를 보기에 적절했다. "미
by
장미 에디터
2023.06.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성스러운 장소' 방문기 [문화 전반]
이태원 힌두교 사원 '베다문화사원'에 가다
한국에는 2곳의 힌두교 사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태원에 있는 “하리 크리슈나” 라는 힌두교 사원이다. 베다 문화 사원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한국에 거주하는 힌두교 신자들의 정기적인 모임 장소이자 힌두교라는 종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교리를 소개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태원 해방촌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교적 소규모의 공동체이다. 힌두
by
박주연 에디터
2023.06.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짜장 빙수 없는 세상에서, 카레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게 남은 숙제
2023년은 한국 영화가 유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시기였다. 코로나19 기간 동안에야 애초에 관객들이 극장에 오질 않으니 영화가 흥행하기 어려웠다지만, 팬데믹이 수그러든 지 한참이 지나도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이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니 문제였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스즈메의 문단속>,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등 외국 대작들은 수백만 관객
by
강민우 에디터
2023.06.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충 호기심 유발하는 제목) [영화]
제목이 지닌 힘에 대하여
때로는 좋은 글을 쓰는 것보다도 좋은 제목을 짓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자고로 좋은 제목이라 함은 글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면서도 사람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하는 법인데, 둘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해내면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이렇다 할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 순간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사실은 당장 이 글의 제목도 어떤 식
by
김선우 에디터
2023.06.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상처를 딛고 성장하는 것, 그리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 [공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속 크리스틴 분석
이전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관람 포인트에 관한 오피니언을 작성하였다. 그중 캐릭터 분석에 대해 아쉬움이 조금 남고, 각 인물의 매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싶은 마음에 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어 나가고자 한다. 다만 뮤지컬은 배우에 따라 캐릭터에 관한 해석과 그 결과물이 굉장히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기에, 각 캐릭터의 절대적인 성격과 가치관을
by
김민성 에디터
2023.06.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고도와 굴뚝,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완전한 변형 - 연극 '굴뚝을 기다리며' [공연]
기다림의 숭고함
1. 고도와 굴뚝,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완전한 변형 부조리극은 인간의 실존이나 어떤 존재 가치를 높은 곳에서 찾지 않는다. 한때 인간의 지성과 이성은 ‘신적인’ 자리에 놓였지만, 인류의 오랜 역사와 지식의 발전은 그것들이 얼마나 순진한 집단망상이었는지를 알게 하였다. 베게트는 남프랑스에서 전쟁으로부터 피신해있을 때 이 작품을 썼다. 무의미한 말장난이나 시
by
이승주 에디터
2023.06.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굴뚝에 속고 또 속으며. ‘굴뚝을 기다리며’ [공연]
관람 중보다 관람 후가 더 재밌는 연극.
‘굴뚝을 기다리며’는 사무엘 베게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오마주한 부조리극이다. 각색과 연출을 맡았던 이해성은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다고 한다. 그만큼 그의 진심이 극에 녹아들어 있다. 이 연극의 가장 큰 특징은 씬과 대사가 반복되면서도 미세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거다. 이러한 점은 고만고만한 하루가 계속되지만, 그 안에서도 조금씩
by
강득라 에디터
2023.06.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이프랜인천타운: 메이드 인 인천 [미술/전시]
보안 1942(통의동 보안여관) 기획전시
보안 1942 (통의동 보안여관) 정재호, <월미도 기념비 >, 2003, 캔버스에 목탄, 아클릴릭, 60x73cm.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휴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목적 없이 걷다 낡은 오픈 갤러리를 발견했다. “보안여관”, 갤러리는 여관의 간판을 달고 인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서울 한복판에서 마주하는 인천이라니. 보안 1942는 1942년부
by
김윤비 에디터
2023.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속에 쌓인 장작을 어떻게 불태워야 하는가 [영화]
<큐어> 속 치유의 역설
흔히 서양을 개인주의, 동양을 집단주의라고들 한다. 확실히 의견을 표출하거나 권리를 주장하는 데 거침이 없다고 여겨지는 서구와는 달리,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 문화권에서는 날선 말을 참아내는 것을 성숙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많은 경우에 우리는, 불편한 감정을 즉각 내뱉기보다는 일단 삼키키를 택한다. 그것이 이후에 어떤 방식으로 나에게 돌아올지는 일단 외면
by
강민우 에디터
2023.05.31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