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빛나는 청춘, 뮤지컬 수업과 첫 연출의 경험 [문화 전반]
비전공자가 뮤지컬을 제작하기까지
작년 이맘때쯤, 가장 뜨거웠던 봄을 보낸 기억을 꺼내 본다. 졸업반이었던 나는 대학교에서나 해볼 수 있을 법한 새로운 경험을 찾아 타학교에 가서 뮤지컬 교양수업을 들었다. 이 수업에서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마지막 한 달 동안은 1시간 분량의 뮤지컬을 준비하며 마지막 수업 때 뮤지컬을 올린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춤추고 노래를 불
by
이유진 에디터
2024.04.21
리뷰
공연
[Review] 유진의 실종에는 법칙이 있다 - 실종법칙 [공연]
각자의 견고한 믿음으로 만들어진 법칙
유진이 실종됐다. 유진이 핸드폰을 꺼두고 행방불명이 된 지도 24시간째. 유진은 과연 어디로 사라진 걸까? 연극 <실종법칙>은 유진의 언니, 유영이 유진의 실종에 유진의 오래된 남자친구였던 민우를 의심하며 그의 자취방을 찾으면서 시작된다. 극의 배경이 되는 민우의 반지하 방에서 그들은 서로가 기억하는 유진의 기억을 쏟아낸다. 이렇게 '유진'이라는 인물을
by
백소현 에디터
2024.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 [도서/문학]
명쾌한 인생 고민 해결책
아마 작년이었던 것 같다. 친구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 집에 가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밟았다. 원래 계획한 루트로는, 4분 뒤 도착하는 지하철을 타고 버스로 갈아타 집 안으로 무사히 들어가는 것이었다. 언제 어디서 만나도 계획한 일 그대로 실천 못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리는, 역시나 요금 게이트가 아닌 웬 중고서점을 향하고
by
김유진 에디터
2024.04.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만 이것도 진짜의 삶이라면 [도서]
도서 <무명의 감정들> 속, 우리 모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무런 소개도 없이 작가의 단상 하나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이 젊음이 미칠 것 같을 때가 있다. 뜨겁고 싱싱한 것을 대책 없이 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젊어. 젊음의 한가운데에 있다. 어떻게 쓰든 후회할 것만 같다. 젊음은 한 번뿐인데 예행연습 같은 게 없으니. 다 망쳐버리면 어떡하지? 이 젊음을 허투루 다 날리면 어쩌지. 마침내 후회하더라도,
by
서지원 에디터
2024.04.20
리뷰
공연
[Review] 한 사람이 사라졌다! 추리극 실종법칙
날선 대화 속 숨겨진 진실
by
김채은 에디터
2024.04.20
리뷰
전시
[Review] 봄에 만난 북유럽의 그림들,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
<새벽부터 황혼까지 –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 전시에 다녀왔다.
<새벽부터 황혼까지 –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 전시는 스웨덴국립미술관과 마이아트뮤지엄이 협업하여 올해 3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칼 라르손과 한나 파울리 등 북유럽을 대표하는 41명 예술가들의 작품 79점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이 특별 전시는 19세기에서 20세기로의 전환기, 북유럽 특유의 화풍이 만들어지던 시기를 조명한다. 전시명
by
오유진 에디터
2024.04.20
작품기고
The Writer
[소설] 왕국의 경사
한 왕국에서 벌어진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
태양이 떠오르기 직전의 새벽, 왕국의 하늘에는 빛 대신 어둠만이 가득했다. 그런 왕국의 길거리는 곧 떠오를 태양을 마주할 준비라도 하듯, 벌써 사람들로 붐볐다. 남자와 여자, 노인과 아이, 사람들 사이를 분주히 걸어 다니는 상인들까지 사람들은 다양했다. 그 사이에는 중요한 일에 대한 준비, 그리고 기대감이 서려 있는 듯했다. 시간이 지나 하늘은 점점 푸릇
by
하지석 에디터
2024.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순수할 만큼 불순한 시대, 그 안의 인간 [영화]
사람은 원래 자기 일은 똑바로 못 본다. 그 일에서 빠져나와야 그나마 제대로 볼 수가 있다. 뉴랜드는 그 때에는 몰랐지만, 사랑에서 한 발짝 멀어지고 나이듦으로 인해 두 발짝 멀어지고서야 자기 인생과 과거를 관조적으로 되돌아 볼 기회를 얻는다.
영화 순수의 시대(1993).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 이디스 워튼 원작. * 이 글은 영화의 내용과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랜드 아처, 젊어서는 뉴욕의 잘 나가는 상류층 변호사였고, 명문가의 여인 메이 웰랜드와 결혼하고는 가정과 일에 충실한 남편이자 아버지였다.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든 뉴랜드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냈다. 이후 뉴랜드는 장성한 아들과 유
by
오유진 에디터
2024.04.19
리뷰
전시
[리뷰] 이것만으로 충분한 날들이 있을 거다 -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
북유럽 예술 발전의 경위를 하루의 새벽에서 황혼까지의 시간대로 비유하여 전시한 큐레이팅은 관람객이 빠르게 북유럽 작품세계로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새벽부터 황혼까지 -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 전시는 스웨덴국립미술관과 마이아트뮤지엄이 협업하여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명작 79점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것으로, 19세기에서 20세기로의 전환기에서 북유럽 국가에서 두드러진 예술 발전과 북유럽 특유의 화풍이 정립된 배경을 조명
by
진세민 에디터
2024.04.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배철수의 음악캠프, 나의 첫 음악 [음악]
[배철수의 음악캠프] 앨범에 수록된, 아직도 첫 1초 만에 후렴이 기억나는 곡들을 이야기한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올해로 34주년을 맞은 MBC FM4U의 자존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팝 음악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개인적으로 라디오를 많이 듣는 환경은 아니었던지라 내가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접한 것은 실물 CD를 통해서였다. 전설들의 이름 사이에 DJ 배철수의 얼굴이 어렴풋이 보이는 이 앨범. 앨범은 디자인의 담백함만큼이나 당연하게 보장된 즐거움
by
김수진 에디터
2024.04.18
리뷰
PRESS
[PRESS] 죽어 마땅한 삶이 존재하는가 - 원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호소
최진영 작가의 대표작 <구의 증명> 이전에 나왔던 책인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가 <원도>라는 이름으로 새로 나왔다. 11년 만의 개정판이다. 원도는 주인공 이름이자, 초고의 파일명이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함축적으로 요약하는 문장은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이고, 이 책 자체는 ‘원도’인 것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이 초판에
by
주영지 에디터
2024.04.18
작품기고
The Artist
[아기자기한조각] 말을 잘 하는 방법
간단하고, 진부하고, 당연하지만 결국 진리인 것들
[illust by @go_odseo]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진심'이겠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를 맺고 원만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이루어가기위해 '말'이라는 수단은 필수불가결하죠. 이런 '말'의 기술을 지나치게 경시하면 자신의 진심을 안타깝게 전달하지 못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나 자신과 주변인들을 위해 '말의 기술'에 대해 보다 더 주의를 기울이
by
조은서 에디터
2024.04.18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