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자취방 대란이 일어나는 것. 오백에 삼십은 그 속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청춘, 전월세란 속에서 살아남기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통학 시간 탓에 시간을 아끼기 위해 학교 근처에서 자취방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기숙사의 수용률은 턱없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6.08.30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오백에 삼십' - 우리가 살아가는 모두의 이야기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연극 ‘오백에 삼십’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돈도 없고 빽도 없이, 가진 건 없지만 유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극 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이 그렇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돼지빌라’ 7평짜리 원룸에 사는 개성 넘치는 5명의 인물들이 함께 정을
by
황지현 에디터
2016.08.30
작품기고
#8 엄마 눈엔 아직도 어린 아기
엄마, 사랑해요
photo by. 혜진 맏이기도하고, 막내딸이기도 한 나는 부모님품에서 나와 혼자 생활한지 5년차가 되었다. 혼자 사는 것 힘들다고 찡찡거리면 걱정이 많으신 엄마한테 더 짐이 될까봐 일부러 딸 잘 살고 있다고, 밥도 잘 챙겨먹고 있다고 괜찮은 척해봤지만 "누구 배로 낳은 자식인데 니 목소리만 들어도 다 안다. 내려온나." 라는 수화기넘어로 들리는 엄마의
by
강혜진 에디터
2016.08.25
리뷰
공연
[Review] 그리고 동구씨만 살아남았다 - 연극 '후산부, 동구씨'
연극 1988년 희락탄광붕괴 고립 된 광부의 생존 보고서 '후산부, 동구씨' 공연 : 후산부, 동구씨 일정 : 8월 11일(목) ~ 8월 28일(일) 평일 8시, 주말 4시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 CJ 아지트대학로 출연 : 오민석, 윤광희, 문병주, 김용운, 이준희, 이인석, 이현주, 윤효원 예매 : 인터파크티켓, 플레이티켓 입장권 : 전석 20,0
by
박소영 에디터
2016.08.24
문화소식
공연
(~12.11) 날보러와요 [공연예술,대명문화공장]
연극 날 보러와요 영화 「살인의 추억」원작 20년간 롱런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웰메이드 명작!! 연극 <날 보러와요> 20주년 기념 특별공연 <시놉시스> 비가 내리는 날 밤, 라디오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흘러나오면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수 개월째 이어지는 동일수법의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네 명의 형사가 있다. 서울에서 자원한 김반장,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제니 세빌(Jenny Savile), 살- 추와 혐오의 미학 [예술철학]
제니 세빌(Jenny Savile) 살- 추와 혐오의 미학 현대사회에서 여성의 몸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철저히 관리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매시간 어디에서나 미디어를 통해 여성들에게 주입된다. 여성들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시선 앞에서 평가를 받으며 날씬함, 아름다움, 젋음의 압제하에 비만해져서는 안 되고 시간의 흐름(노화)이나 경험(임신과
by
김다예 에디터
2016.08.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결말, 또다른 해석 [문화 전반]
결말, 결말 이후에 대한 해석
결말, 또다른 해석 (1) 끝이면 그저 끝일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까? 아니면 그렇게 죽었을까? ‘W’라는 드라마의 여주인공인 한효주의 한 대사. ‘끝이라는 결말이 나면 그들의 세계는 그걸로 끝일까 아니면 어떠한 방식으로 살고 있는 것일까?’라는 해석에 흥미를 갖게 되어 작품 엔딩에 대한 독자들의 해석 방식과 독자들의 기대에 의해 만들어진 후속작에 대
by
이승주 에디터
2016.08.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피리 부는 사나이와 가난한 예술가들 [문화전반]
누가 피리 부는 사나이가 되어 가난한 예술가들을 벼랑에 몸을 던지게 만드는가. 뛰어내린 이들의 삶을 제물 삼아 누가 이익을 취하고 있는가.
예술가가 가난에 허덕인 역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미술책에 거론되는 예술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일생을 궁핍하게 살았다. 고흐, 르누아르, 모딜리아니, 브라크 등 해외 사례부터 박수근, 이중섭 등 국내 사례까지 일일이 열거하기 어렵다. 역설적이게도 현재 그들의 작품들은 시장에서 고가의 명품이 되어 거래된다. 피카소와 같이 예술가가 생전에 작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살고싶다면 부산행 열차를 타라! 영화 부산행 [시각예술]
좀비는 그저 거들 뿐!
우리나라에서 좀비물은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하나의 장르로 인정될 만큼 좀비 관련 드라마나 영화들이 많이 제작되고있다. 웹툰으로 그려진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동근 작가는 각종 재난물을 다 좋아하지만 좀비물은 그중에서도 “오락성이 최고”라고 말했다. 좀비. 그 매력을 우리나라 정서에도 다르지 않도록 잘 풀어내서 결국은 흥행
by
김영롱 에디터
2016.07.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부산행,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한창 인기몰이 중인 ‘부산행’을 보았다. ‘부산행’은 개봉 이전부터 한국형 좀비 영화,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세간의 관심을 받아왔다. 칸 영화제에도 초청되며 많은 관심과 호평을 자아내었다고 한다. 연상호 감독의 한국형 좀비영화, 어떤 것들을 읽어낼 수 있을까. 우리가 좀비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by
노혜상 에디터
2016.07.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on] "대충 살자~" [문화 전반]
"좋은 수가 보인다면 더 좋은 수를 찾아보라." 세계 체스 챔피언이었던 임마누엘 라스커의 격언이다. 한창 체스에 빠져있던 어린 나에게 이 말은 마치 모든 체스게임에서의 법칙처럼 여겨져왔다. 이후 나는 체스판을 벗어난 일상 속 선택 상황에서도 '더 좋은 수'를 찾기 위해 남들보다 조금 더 고민하는 성격을 갖게 되었다. 오늘의 점심메뉴부터 오피니언 소재까지 무
by
최태혁 에디터
2016.07.1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첫 번째: 소설 < 채식주의자 > 맨부커 열풍으로 살펴 본 문화예술 분야 시상 현실에 관한 재고
문학상 수상은 단지 ‘상을 받았다’라는 것에서 의미가 그친다고 할 수 없다. 주최 측에서 평가했을 때,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 이상으로, 시대적인 혹은 가치적인 ‘의의’가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수상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소설가 한강이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책을 찾아보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 열기가 그녀가 한국 작가로는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그럴듯한 권위를 가진 상을 수상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다른 상이었다면? 국내 문학상의 경우엔? -어떤 취지로 제정된 상인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
by
김해서 에디터
2016.07.03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