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 모녀가 받은 그 날의 선물
이 날 두시간 반의 공연은 우리 모녀가 오래간만에 함께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귀중한 선물같은 시간이었다.
지난 9월 20일,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연주회를 보기 위해 역삼역 부근에 위치한 LG 아트센터에 다녀왔다. 여러 번 문화초대를 다녀왔지만 그날만큼은 더더욱 설레는 기분이었다. 함께 했던 사람이 다름 아닌 우리 엄마였기 때문이다. 공연장에 들어서자마자 일단 자리도 그렇고 공연장의 분위기도 그렇고, 생각보다 무척이나 좋았다. 공연장이 참 아늑한 기분도 들고,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28
리뷰
공연
[Review] 동요, 클래식으로 만나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NUNAYA)
동요를 클래식으로 승화시킨 피아니스트 박종화. 그가 연주하는 동요는 옛 추억을 가득 담아 친근하고 기분 좋게 다가온다. 동요가 클래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낌없이 연주에 담아 감동을 선사한 멋진 공연이었다.
아트 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를 다녀오게 되었다. 많은 클래식을 접해봤지만 동요가 클래식이 된다는 것은 생각조차 못했다. 아기자기한 노래들이 어떻게 클래식으로 변신하게 될지 상상도 못했는데 피아노가 울려 퍼지는 순간 전율이 온몸을 휘감았다. 오랜시간 외국에 나가 생활을 오래하신 터라 한국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는 피아니스트 박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26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우리 기억 속의 아름다운 동요 선율을 특별한 피아노 음악로 재탄생시킨 앨범 ‘NUNAYA 누나야’가 2015년 8월 18일 유니버설 뮤직을 통해 발매되었다. 이번 앨범에는 고향의 봄, 산토끼, 엄마야 누나야, 꽃밭에서, 과수원 길 등 1900년대를 풍미한 우리 동요와 아리랑, 새야 새야 파랑새야 등 우리 민요를 피아노 솔로 곡으로 편곡한 총 11곡의 동요
by
이경민 에디터
2015.09.25
리뷰
공연
#Review 익숙한 동요를 클래식화하다!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얼마 전(9월 5일) M본부의 한 유명 예능 프로그램 우토로 마을 편에서 할머니의 사연이 나오는 장면에 피아니스트 박종화의 '고향의 봄' 음원이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음원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이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를 9월 20일 LG 아트센터에서 만나고 왔다!! 참고로 LG아트센터는 2호선 역삼역에 위치 했고, 8번 출구쪽으로 가다보면 안내
by
이슬비 에디터
2015.09.24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공연에 동행했던 동생은 '엄마야 누나야'를 들은 직후 똑 하고 눈물을 흘렸더랬다. 어렸을 적 엄마가 침대 머리맡에서 자장가처럼 불러주신 노래였다고 했다. 박종화 선생님께서 인터뷰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동요는 태어난 후에 어머니께서 들려주신 첫 노래고, 내면 깊숙한 곳에 저장되어 있는 선율이라고. 그 기억들을 꺼내며 가까이 있었는데 보지 못했던 것들, 과거에 중요하게 여겼는데 살면서 잊어버린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 나는 확실히 그랬다. (중략) 행복했고, 행복했다. 행복함을 가득 안고 돌아와 행복하다. 한동안은 "푸른 하늘 은하수~"를 콧소리로 부르고 다닐 것 같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리뷰 아트 인사이트 49번째 문화초대로 오늘 20일,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를 관람했다. 공연을 본 소감을 한마디로 말하라면, 행복했다고 할 것이다. 특히 박종화 선생님의 동요 앨범 수록곡으로 진행되었던 2부는 공연 후 한동안 동요가 주는 여운에 잠겨 말이 없어질 정도로 좋았다
by
박혜연 에디터
2015.09.23
리뷰
공연
[Review] 동요, 클래식이 되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
피아노를 연주할 때 자신이 만들어 놓은 세계 속에서 온전히 자유로운 사람. 클래식과 동요를 넘나들며 새로운 음악세계를 펼치다!
동요, 클래식이 되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에 다녀왔습니다. 2시간 30분동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피아노 선율에 흠뻑 빠진 무대였네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외국에서 보낸 탓에 한국문화가 낯설었던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우리나라 동요에서 자신의 뿌리와 예술적 영감의
by
이승현 에디터
2015.09.22
리뷰
[Preview] 파스칼 아모옐의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The Day I met Franz Liszt)"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 보여주는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유년기, 그리고 그의 삶과 희망, 그리고 음악!
35살, 인생의 정점에서 무대를 떠난 피아니스트 리스트 리스트의 삶의 이야기를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놓는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Le jour où j'ai rencontré Franz Liszt) < 공연 개요 >1. 제목 :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2. 일시 : 2015년 10월 8일 (목) 오후 8시3.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22
리뷰
[PREVIEW] the day i met Franz Liszt (파스칼아모옐 음악극)
35살, 인생의 정점에서 무대를 떠난 피아니스트 리스트, 파스칼 아모예가 리스트의 삶의 이야기를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놓는 음악극!
35살, 인생의 정점에서 무대를 떠난 피아니스트 리스트리스트의 삶의 이야기를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놓는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Le jour où j'ai rencontré Franz Liszt) 파스칼 아모예의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일시 2015년 10월 8일 (목)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주최
by
김정은 에디터
2015.09.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과학박물관에서 만나는 현대미술, 장벽을 허물다 [시각예술]
프랑스 파리 국립 과학 박물관에서 열린 현대미술 전시로, 빛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다. 각 장르 사이의 장벽을 허물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미술의 새로운 면모를 충분히 보여준 전시였다.
샹젤리제 거리, 파리 관광의 클리셰가 되어버렸다고 할 수 있는 그 곳.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을 앞뒤로 둔 이 드넓은 거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유 없이 파리의 로맨틱함에 빠져들곤 한다. 그러나 이전에도 여러 번 파리를 방문했던 관광객이나 파리지앵이라면, 샹젤리제에도 ‘지루함’이 존재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줄을 지어 문을 열고 곧 지갑을 열 방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문화특별시,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④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시립합창단 [공연예술]
어린 초등학생들부터 나이 지긋하신 관객까지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로 부천필을 그리고 부천시립합창단을 사랑하고 그들의 공연을 즐겁게 향유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오랫동안 계속해서 보고 싶다.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 네 번째로 소개할 부천의 문화예술은 바로 "부천시립예술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시립교향악단) 과 부천시립합창단이다. ▲ (좌)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우) 부천시립합창단 < 사진 출처 :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 > 부천시립예술단 (Bucheon City Arts Group) ▲ 부천시립예술단 조직도 ▶ 부천필하모닉오케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20
작품기고
[Art&pic] sam smith-lay me down
우리가 망설이는 이유도 결국, 우리가 다를꺼라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헤어짐도, 그리움도, 미련도 우리가 바꿀 수 있을까?
우리가 망설이는 이유도 결국, 우리가 다를꺼라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헤어짐도, 그리움도, 미련도 우리가 바꿀 수 있을까? sam smith-lay me down Yes, I do, I believe That one day I will be Where I was right there Right next to you And its hard The days
by
박주희 에디터
2015.09.20
리뷰
공연
[Review] 무브먼트 당당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 베세토 연극제, 사진 : 김이현 제 22회 베세토 연극제 한국참가작 무브먼트 당당 불행 프리뷰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신도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똑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9.19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