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결되어 있다는 위로 - 시선으로부터 [도서]
시선으로부터 뻗어나왔지. 지지 않고 꺾이지 않을 거야. 그걸로 충분할 거야.
어른들은 모두 차갑고 도통 낭만이 없다는 사실이 괜한 상처였던 사춘기 시절이 있었다. 어른이 되면 낭만이 사라지는 줄 알고, 평생 아이처럼 살고 싶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수신 없는 상처가 여전했던 어느 겨울, 정년 퇴임을 앞둔 미술 선생님이 함박눈을 보고 환호에 가까운 탄성을 내뱉던 순간 누구도 준 적 없던 상처가 치료되는 걸 느꼈다. 머릿속에 있던
by
김지은 에디터
2022.04.28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자연과 행복의 따스함을 새기는 타투이스트 파과의 세계
타투이스트 파과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안녕하세요, 타투이스트 파과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서교동에서 작업하고 있는 4년 차 타투이스트 파과입니다. - “파과”는 흠집이 난 과일의 의미를 여름의 생기 있는 느낌과 엮어
by
김혜빈 에디터
2022.04.27
리뷰
도서
[Review] 불안한 나의 작은 전쟁터로, 오늘도 출근합니다 '어쩌다 회사 버리고 빵집 알바생' [도서]
언제나 의지와 방향성이 중요해
Prologue. 무기력한 날들이 반복되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혹은 잠에 들기 전에, SNS를 둘러보면 직장에서의 경험담을 그린 짤막한 만화들이 많이 보였다. 대학에 다닐 때에도 시험공부를 하다 지치면 가끔 그런 만화를 보며 위로받기도 하고, 웃으며 공감한 적도 많았다. 같은 힘듦을 함께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만 힘든 건 아니구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2.04.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딱딱한 뉴스의 벽을 허무는 고슴도치의 가시 [문화 전반]
뉴스레터 대표주자 뉴닉의 성장기를 알아보자
뉴스레터를 일 년 넘게 구독 중이다. 양질의 정보를 이메일로 쉽게 받아볼 수 있고 비교적 읽는 데 부담이 적다는 큰 장점에 홀려 흥미로워 보이는 뉴스레터들을 하나 둘 구독했다. 물론 메일을 잊고 살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낸 후 메일함을 볼 땐, 짧은 뉴스레터들조차 부담이 되어 그냥 넘긴 적도 많다. 그런 와중에도 꼭 챙겨 보는 뉴스레터가 있다. 바로 뉴스레
by
유다연 에디터
2022.04.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죽기 직전까지 평생 예술하고 싶어요.” 프로 n잡러 청소년지도사 김현민 ①
김현민표 광대 철학, 배우에 대한 고찰, 그리고 청도년 지도사
좋아하는 것이 한두 개가 아닌데, 그걸 다하며 살 순 없을까? 요즘 mz 세대에선 n잡러가 화두다. 본업 이외에 자신의 관심사, 재능을 살려 부업을 하는 사람들이다. 단순 생계를 위해 투잡을 뛰는 것이 아닌, 자아실현을 위한 경제활동이다. 좋아하는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그걸로 수익창출도 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by
이소희 에디터
2022.04.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문과 출신 컴퓨터 공학도에게 쓰는 편지
그 시절의 내가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문과 출신 컴퓨터 공학도분들, 안녕하신가요? 요새 한창 시험기간이라 다들 바쁜 나날을 보내시겠군요. 저는 현재 컴퓨터 공학을 4년째 공부하고 있고, 철학을 부전공하고 있답니다. 졸업 전까지 부족한 공부를 채워넣고 제대로 공부하는 게 목표예요. 사실 저도 여러분처럼 고등학교에서 ‘생활과 윤리’나 ‘법과 정치’ 등의 과목을 공부했어요. 그런데 운 좋게 자유전
by
고승희 에디터
2022.04.23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옆구리 터져 버린 저 김밥처럼 [음식]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김밥 재료는 무엇인가요?
나에게 있어 김밥은 가장 평범하게 특별한 음식이다. 맞벌이하는 부모님은 내 끼니를 챙겨줄 시간이 없어 나는 늘 늦게까지 하는 학원에서 밥을 먹고 오곤 했다. 초등학교 급식실 수리로 한동안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어야 할 때도 나는 도시락 배달 업체에서 점심밥을 받아먹었다. 그렇게 바쁜 부모님도 학교에서 소풍 가는 날만큼은 이른 새벽부터 준비해 도시락을 만들
by
임혜진 에디터
2022.04.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마음과 접촉해서 나오는 스토리는 생명력이 있어요” -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러 설은아
<세상의 끝과 부재중 통화>의 작가 설은아를 만나다
“항상 소통을 주제로 작업을 해왔지만, 그때 제 개인의 삶에서도 소통되지 않는 것들을 바라보게 됐고 제 일의 영역에서도 자본의 논리와 상관없이 반대쪽 얘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지금보다 더 귀하게 여겨져야 하는 것들에 대한 소통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그런 생각의 연장선으로 나온 주제가 '소외된 소통'이었고요. 우리가 하지 못한 말들은 어디로 가
by
신송희 에디터
2022.04.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춤으로 세상을 뒤흔들다 [문화 전반]
Shall we dance?
바야흐로 K-콘텐츠 열풍의 시대다. K-팝은 2010년대부터 아시아권을 시작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더니 최근에는 방탄소년단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모양새다. 드라마나 영화는 또 어떠한가. 2000년대 초반부터 K-콘텐츠 열풍을 주도했던 그들은 OTT 플랫폼이 인기를 끄는 현재 외국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이들의 상승세
by
정하림 에디터
2022.04.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의 즐거움은 무대로부터 [공연]
'지킬앤하이드'와 '데스노트'를 보며 느낀 무대와 연출의 매력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데스노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뮤지컬을 보는 동안에는 실시간으로 나의 모든 감각이 채워지는 것만 같다. 오케스트라나 밴드의 음악,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는 물론이고, 무대를 보는 것부터 즐겁다. 전공하기는커녕 관련 지식이 얕은데도 문득 무대미술을 보며 경이를 느끼기도 하니... 예술의 힘은 대단하다. 이번 달은 두 편의
by
류지수 에디터
2022.04.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봄을 위한 세레나데
나의 봄을 위한 1주년 연애편지
나의 사랑, 나의 봄, 나의 희재에게 하늘이 돌고 돌아, 다시 오늘이 되었습니다. 유난히도 가까웠던 편의점과 가로등보다 밝게 빛나던 달. 다시 떠올려 보아도 비현실적인 밤이었죠. 그 밤이 어떤 의미로 남겨질지 우리 중 누구도 몰랐을 겁니다. 그저 설레었고, 그저 긴장되던, 하얀 밤이었을 겁니다. 맞잡은 두 손 너머 서로에게 어떤 이름을 붙여 주어야 할지
by
최은설 에디터
2022.04.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꾸준한 성장은 작은 다짐들로부터 [사람]
얼렁뚱땅 사는 거 이제 지쳤어! 무계획 P의 다짐과 변화를 위한 첫걸음.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매우 많은 사람이다. 삶에서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아실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다. 그렇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성장이 수반되어야 한다. 올해 2월 말, 나는 미뤄왔던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바쁜 와중에도 지원서를 어찌저찌 내었고, 그 결과 지금은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퇴근 후 짬을 내어 쓴 글을 아트인사이트에
by
강윤화 에디터
2022.04.13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