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우리의 배는 기꺼이 산으로 가지 - 영화 '컴온 컴온'
어리다고 그 진리를 모르진 않는다. 누군가와 아무리 몸과 마음을 맞붙여도 바람이 드는 균열을 완전히 막을 순 없다는 걸 말이다.
A의 앞이라면 나는 수많은 것들이 되고, 수많은 것들은 내가 됐다. A가 먼저 시동을 건다. ― 연구는 잘 되고 있나요? ― 아니, 다 망했어. 요즘은 그냥 다 회의감이 들어. ― 회의감? ― 응. 난 왜 내 곁의 수많은 인간들을 외면하고 멸시하면서 인간과 비슷한 무언가를 창조하려고 애쓸까. 진짜 인간들을 버리면서, 왜 가짜를 만들고 싶어 하냐는 말이야.
by
오송림 에디터
2022.06.14
리뷰
영화
[Review] 완전한 두 개의 삶이 만날 때 – 컴온 컴온 [영화]
He’s a full little person.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우리는 타인의 목소리를 잘 듣지 않는다. 들리는 것보다는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그의 존재를 인식한다. <컴온 컴온>은 타인을 ‘듣는’ 법을 알려준다. 흑백 영화로 제작해 시각적 자극을 최소화하고, 라디오 인터뷰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관객이 자연스레 목소리에 집중하도록 만든다. 조니와 비브는 서먹한 남매 사이이다. 오랜만에
by
김희진 에디터
2022.06.13
리뷰
공연
[Review] 'CITY LIGHTS'에 소리를 더하다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공연]
찰리채플린의 명작 "city lights"에 소리를 더해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던 시간.
콧수염에 진한 눈두덩이, 꽉끼는 웃옷과 헐렁한 바지 그리고 모자. 이러한 트레이드를 가진 사람으로 누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가? 바로 찰리 채플린이다. 흔히 우리는 그를 슬랩스틱하는 웃긴 사람으로만 기억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그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멋지고 훌륭한 배우이자 감독이었다. 영국 빈민가에서 태어난 그는 연기자였던 부모를 따라 극단에서
by
강윤화 에디터
2022.06.10
리뷰
공연
[Review] 집밥 같은 영화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4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우아한 극장에서 피식거리며 웃기
Charlie Chaplin. 나에게 찰리 채플린은 알고는 있지만 잘 모르던 사람이다. 영화 <모던 타임즈> 속 태엽을 돌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교과서에 여러 번 등장하여 이름과 얼굴만 익숙한 정도였다. 한 시대의 아이코닉한 존재로 그를 알고 있었을 뿐, 그토록 여러 번 사진으로 만난 그의 영화를 볼 생각을 한번도 하지 못했다. 이번 '찰리 채플린 라이
by
이진교 에디터
2022.06.0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와 나의 꿈을 복원하는 ‘오마주’
잃어버린 삶의 필름을 찾아가는 로드 무비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돈과 명예를 바라고 시작한 게 아니었던 일이, 직업의 형태로서 세상 밖으로 나와 여러 기준과 잣대에 놓이면서 움츠러드는 모습을 많이 목격한다. 즐거웠던 일이 도리어 고통을 줄 때 인생의 한 조각이 연소한 거뭇한 흔적은 쓰라리게 느껴진다. 타올라 없어진 공간은 다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어 더욱 공허하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2.06.08
리뷰
공연
[Review] 라이브 음악이 주는 감동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City Lights'
생생하게 전달되는 음 하나하나에 귀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지난 5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던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City Lights’에 다녀왔다. 찰리 채플린의 영화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유명한 만 접한 적 있을 뿐, 이 영화를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또한 평소 오케스트라와 같이 클래식 공연을 자주 보러 다니는 편도 아니었고, 관련하여 아는 것이 적기도 하다. 하여 이번 리뷰는
by
정하림 에디터
2022.06.07
리뷰
공연
[Review] 무성영화 시대를 재현하다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수고로움이 선사하는 낭만
무성영화의 관람 형태 인류 최초의 영화는 1895년, 최초의 유성영화는 1927년이었다. 그렇다면 이 32년이란 공백동안 무성영화 관객들은 정말로 아무 소리 없이 화면만 보고 있던 걸까? 흐릿한 흑백 화면에 지루한 적막 속에서? 아니다. 관객은 소리가 없음에도 충분히 즐겁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었다. 스크린 옆에서 피아니스트가 연신 경쾌한 음악을 연주해
by
박태임 에디터
2022.06.06
리뷰
공연
[리뷰] 언어가 아닌 몸짓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주는 감동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City Lights'
이미 음악이 존재하는 이 영화를 굳이 왜 오케스트라와 ‘함께’ 봐야 하냐는 것이다.
찰리 채프린 라이브 콘서트는 ‘City Lights’는 찰리 채플린이 연출, 각본, 작곡, 출연을 한 대표적인 걸작 중 하나인 무성 영화 의 영상을 4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보고 들을 수 있는 공연이다. <시티 라이트>는 미국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가난한 방랑자(The Tramp)와 꽃 파는 시각장애인 여인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이다. 로맨틱한
by
김소정 에디터
2022.06.04
리뷰
공연
[Review] 웃음이라는 불빛으로 도시를 밝히며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공연]
찰리 채플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웃음을 꿈꾸며.
지난 5월 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찰리 채플린의 대표적인 걸작 <시티 라이트>를 영상과 40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 본 공연의 기획과 제작을 맡은 (주)봄아트프로젝트의 윤보미 대표는 "<시티 라이트> 작품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지금
by
최지원 에디터
2022.06.02
리뷰
영화
[Review] 가족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별, 영화 '카시오페아'
가족이란 이름의 별자리
*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우리 세대에 '카시오페아' 하면 남자 아이돌 그룹의 팬클럽 이름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역시 w자 모양의 별자리가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된다. 가끔 하늘을 올려다보았을 때 별이 많거나 잘 보이면 카시오페아 별자리를 찾아보곤 하지만 매번 실패한다. 북두칠성과 함께 북극성을 찾는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별자리
by
배지은 에디터
2022.06.02
문화소식
영화
[영화] 컴온 컴온
떠나보내고 받아들이고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 된다
컴온 컴온 - C'mon C'mon - 떠나보내고 받아들이고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 된다 <시놉시스> "와서 들어줘, 나의 슬픔! 와서 들려줘, 너의 기쁨!" 어린이의 삶과 미래에 대해 인터뷰하는 라디오 저널리스트 조니. 어머니의 임종을 두고 오랜 시간 등돌리고 살던 여동생 비브의 부탁으로 육아 난이도 극상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9살 조카 제시를 돌보게 된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31
리뷰
영화
[Review] 기억을 빚지는 사람들 - 영화 '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는 타인에게 빚지고 또 빚지며 살아가는 우리네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혹 소프트 SF 소설에나 등장할 법한 소재가 현실이 되는 상상을 해본다. 내가 잃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하는 존재는 아무래도 엄마일 텐데, 나와의 기억을 모두 상실한 엄마와 그 기억을 온전히 복제해 받은 엄마의 클론이 존재한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만약 둘 중 하나만을 곁에 남겨야 한다면 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다소 실없는 가정이지만 이것이 딜레마로
by
오송림 에디터
2022.05.31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