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생을 관통하는 찰나의 영원 같은 순간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사진을 예술의 경지로 이끈 포토저널리즘의 선구자,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20세기를 대표하는 프랑스의 사진작가로,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포토저널리즘의 선구자이다. 그의 방대한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낸 사진집 <결정적 순간>의 출간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카르티에 브레송의 발자취를 따라 전개된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부터 미국
by
임정은 에디터
2022.07.04
리뷰
전시
[Review] 인간과 세상을 향한 진심 어린 시선,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사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산
사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결정적 순간(The Decisive Moment)> 발행 70주년을 기념하며 예술의전당에서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본 전시에서는 카르티에 브레송 재단이 소장 중인 오리지널 프린트, <결정적 순간> 프랑스어 및 영어 초판본, 출판 당시 카르티에 브레송이 편집자 및 예술가들과 주고받은 서신 및 생전 인
by
송진희 에디터
2022.07.02
리뷰
전시
[Review] 기억의 박제, 사진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셔터 스피드 1/4, 조리개 값 1.5에 숨을 멈추고 촬영.'
전시회를 좋아한다. 정확히는 전시회에 걸리는 그림들을 좋아한다고 봐야겠다. 어떤 크기로, 어느 위치에, 무슨 조명을 받으며 있느냐에 따라 가지각색으로 보이는 게 좋으니까. 다르게 말하자면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전시는 상대적으로 눈길이 안 갔다. 대표적으로 사진전. 사진 자체에 원근감이며 나름대로 입체적인 요소가 담겼다지만, 물감의 두께와 브러시
by
박윤혜 에디터
2022.07.02
리뷰
전시
[Review] 마음으로 찍는 사진 - 앙리 카리트에 브레송 사진전: 결정적 순간
솔직한 순간을 담은 사진가
나는 사진을 좋아한다. 생각해 보면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다.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가면 엄마가 늘 카메라를 주셨고 그걸로 친구들을 많이 찍어줬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 사진을 인화해서 나눠주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다. 커서는 아빠가 쓰던 필름 카메라를 내가 가지면서 많은 사진을 찍었다. 내가 남을 찍는 것도 좋고 찍히는 것도 좋고 사진이란 건
by
김지연 에디터
2022.07.01
리뷰
전시
[Review]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루이스 웨인! [전시]
조현병에 미쳐 고양이를 그렸다는 화가의 진실.
고양이를 그린 사랑의 화가 “루이스 웨인”의 첫 번째 한국 특별 기획전! 루이스 웨인은 1880년대부터 제 1차세계대전이 발발할 때까지 고양이 화가로 유명세를 떨쳤다. 그의 그림 속 고양이들은 크리켓 경기, 도로 파기, 자전거 타기, 최신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태의 인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루이스가 고양이를 의인화하여 그린 것은 투병 중인 아내를
by
변서연 에디터
2022.06.23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을 담은 시선의 흔적 - 루이스 웨인展 [전시]
"고양이 화가"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묘한 매력을 지닌 동물 핸드폰 잠금 화면을 동물 테마로 설정한 후, 고화질 동물 사진을 매일 마주한다. 카메라에 미소 짓는 강아지 사진부터 초원을 거니는 코끼리 사진까지, 다양한 동물의 한순간을 접하다 보면 일상에서 지친 마음도 어쩐지 상쾌해지는 것 같다. 웬만한 동물은 다 좋아하는 편이지마는 그중에서도 이렇게 귀여운 표정을 짓는 고양이의 사진을 보면 마
by
강지예 에디터
2022.06.23
리뷰
전시
[Review] 고양이를 그렸기에 가장 인간 다웠던 화가 - 루이스 웨인전
고양이를 사랑한 화가의 손에서 탄생한 고양이들은 생명력을 지닌다.
누구나 한번쯤은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을 들어봤을 것이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312만 시대, 더이상 동물은 이전에 주로 쓰이던 '애완동물'이라는 표현처럼 인간에게 즐거움을 주는 수단적인 존재가 아니게 되었다. '반려'라는 말의 본 뜻처럼, 사람과 그의 반려동물은 평생을 더불어 함께하는 파트너인 셈이다. 언뜻 보면, 인간이 동물을 돌보는 것처럼 보인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2.06.20
리뷰
전시
[리뷰] 따뜻함에 가려진 기구한 우여곡절 : 루이스 웨인展
'사람'을 알고 작품을 보면 또 다르게 보이는 재미를 배웠다. 고양이는 귀엽고, 삶은 흥미로웠다.
현대백화점 안에서 작은 전시회가 열렸다. 10층이라는 높은 층도 낯설었는데 전시장을 찾으러 가는 길목은 더욱 낯설었다. 대리석 바닥과 낮은 천장, 그리고 노란빛이 도는 조명. 누가 봐도 백화점인 광경. 이윽고 전시장 입구를 마주했다. 티켓 발권처는 어디 있는가 하니 백화점 고객센터가 즐비한, 마치 은행 창구처럼 생긴 공간의 가장 안쪽이었다. 신기했다. 전
by
박윤혜 에디터
2022.06.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책쟁이들을 사로잡은 전시회 [미술/전시]
큰 기대를 품었던 국제도서전, 조금 아쉬웠습니다.
지난 2년, 각자 책을 읽을 시간은 많았어도 함께 생각을 나눌 공간은 부족했다. 그랬기에 이번에 코엑스에서 열린다는 국제 도서전은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출판업계 관계자도, 전시회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모두가 많은 기대를 품은 전시였다. 전시의 주제를 책만으로 얘기하지 않았다 2022년 국제 서울 도서전은 '반걸음'이라는 키워드가
by
이채원 에디터
2022.06.11
리뷰
전시
[Review] 시적 세계를 유영하는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전시]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라. 이는 시적 세계를 유영하는 미로의 작품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해석으로 다가온다.
Joan Miro, 1944, ⓒ Hereus de Joaquim Gomis. Fundació Joan Miró, Barcelona 1893년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호안 미로, 그의 친구이자 건축가인 조세프 루이스 세르트가 설계한 호안 미로 미술관이 바르셀로나에 있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전시에 관
by
안지영 에디터
2022.06.02
리뷰
전시
[Review]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 해방된 기호들의 춤사위
자유를 찾기 위한 기호와 사물들의 여정
에디터 활동을 시작하던 해에 처음으로 마이아트뮤지엄에 방문했었다. 당시에 관람했던 <앙리 마티스전>이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로 손꼽기 때문에, 미술관 자체에도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다. 얼마 전에는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을 관람하기 위해 마이아트뮤지엄에 다시 방문했다. 2년 전의 내가 앙리 마티스에 대해 잘 몰랐던 것처럼, 이번에도 호
by
송진희 에디터
2022.05.31
리뷰
전시
[Review] 시적 인간 -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그의 작품을 보다 보면 “시인의 말”이 떠오른다.
문학 창작 수업에서 내 작품을 가지고 합평을 받을 때면 나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는 한다. 동기들의 끝없는 질문에 관한 답변을 확실하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가 작품에 대해 해석을 해버리면 내 작품의 해석이 더 얄팍해질까 걱정이었다. 누군가가 나와 같은 생각으로 작품을 읽었다면 반갑지만, 색다른 해석을 내놓을 때면 더 짜릿해지기도 한다. ‘이렇게도
by
이승현 에디터
2022.05.2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