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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부터 잘 부탁드립니다까지
모든 자기소개는 인사로 시작해서 이름을 거쳐 부탁의 말로 끝난다
모든 자기소개는 인사로 시작해서 나는 쉴 새 없이 떠들면서도 막상 내 이야기를 해 보라고 자리를 깔아주면 새삼 쑥스러워 하는 사람이다. '그냥 이름을 소개하고 잘 부탁드린다는 말만 하면 되지, 뭘 더 이야기해야 할까?' 싶기도 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디에서 끝을 맺을지는 몇십 년이 지나도 감이 안 잡힐 것 같다. 특별한 형식이 없는 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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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수 에디터
2022.03.2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소중한 사람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음식]
나를 대접하는 밥상
한 번 먹을 때도 제대로! 자취방에서 언니와 둘이 저녁밥을 차려먹고 있었다. 언니가 무언가 생각이 났는지, 3년 전 우리가 나눴던 대화를 들려줬다. ‘네가 옛날에 했던 말 되게 인상적이었어. 우리 둘 다 배고파서 밥 대충 차려서 빨리 먹으려고 했을 때, 네가 음식들 그릇에 담으면서 그러더라.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차려서 먹어야지!” 밥 먹는 걸 좋아해
by
이소희 에디터
2022.03.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좋아하는 일도, 잘하는 일도 둘 다 하고 싶어! [도서/문학]
한 우물만 파면 재미없잖아요,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방송인 박나래 씨는 집에서 ‘나래바’의 헤드 바텐더가 되고, 국민 MC 유재석 씨는 본업을 두고 때로는 트로트 가수로, 때로는 90년대 가요를 부르는 댄스 가수로 활동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몰래 부캐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요. 하나의 모습으로만 살기에는 한 번뿐인 인생이 아까우니까요. 한 번도 꺼내지 못했지만 내 안에 꿈틀거리는 에너지를 사이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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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희 에디터
2022.03.13
리뷰
영화
[Review] 그때의 우리는 어땠을까 - 영화 '소피의 세계'
그때를 기억하지 못해도, 그때보다는 잘 지내기를.
지나간 시간의 발견은 사소하고 우연한 곳에서 시작된다. 수영(김새벽)의 경우에는 사진이었다. 한 여행 블로그에서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자신의 사진을 발견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2년 전 수영의 집에서 나흘을 지내고 간 여행자 소피(아나 루지에로). 소피의 글과 사진을 통해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던 남편 종구(곽민규)와 자신의 모습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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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은 에디터
2022.02.27
리뷰
영화
[Review] 당신이 정말 잘 지내면 좋겠어요 - 영화 '소피의 세계'
인연을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 비록 나와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과 이제는 다시 전처럼 연을 묶을 수 없더라도 그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그런 것들이 시냇물처럼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가 이제한 감독의 <소피의 세계>였다.
<소피의 세계> 시사회를 다녀왔다. 영화의 소개글이 내 눈길을 끌었다. ‘2년 후에 도착한 따뜻한 안부.’ 거기서 내 취향일 거라는 예감이 왔다고 할까?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어짐이 이 영화 안에 있을 것 같았다. 또 다른 이유로는 <벌새>에서 영지 선생님 역을 맡았던 김새벽 배우의 연기를 또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시사회 당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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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에디터
2022.02.25
오피니언
영화 <미나리>, 사라지지 않고 살아지는 이야기
<미나리>를 보고 왔다. 이따금씩 보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자판을 두들기고 있는 작품들이 있다. 내 안에 있던 것을 게워내는 것인지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 내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적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미나리>가 그렇다. 개봉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기대는 하지 않고 갔다. 앞서 본 모두의 반응이 미적지근 했기 때문이다. 불타는 마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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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2022.02.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누구나 ‘잘 죽을 수’ 있는 세상을 향해
삶이 그러하듯이 죽음 역시 나의 것이어야 하므로
우리는 일평생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노력한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진출하여 좋은 가정과 좋은 노후를 누리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발전한다. 좋은 삶으로 흔히 생각되는 인생과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자신의 결을 끊임없이 절충하고 타협한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의 삶이 건강하고 순조롭게 지속될 것을 전제한다. 2년 전 모두가 당연한 일상에 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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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에디터
2022.02.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잘 먹고 잘살기
어려운 일이니까 조금씩 천천히
매년 새해가 되면 목표를 세운다. 다짐은 빠르게 스러지지만 그래도 양심 한구석에 남아 나를 괴롭히기 때문에 굳이 작년에 실패한 목표를 가져다가 다시 세워놓는다. * 건강을 목표에 두기 시작한 지 몇 년이 흘렀다. 체력도 근력도 뭣도 없이 20대 시작부터 젊음을 갈아 넣었더니 건강에 금방 적신호가 켜졌다. 제대로 먹지 않으니 위장은 한없이 나약해지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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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22.0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르바이트만 하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문화 전반]
나는 세상의 이물질이 아니야
'보통' 인간으로 산다는 것 소설 <편의점 인간>의 주인공 후루쿠라는 편의점 점원으로 세상의 부품이 된다. 36살, 미혼, 취업 대신 18년째 아르바이트만 하고 있지만, 반복되는 삶에서 편안함과 만족감을 느낀다. '지난 2주 동안 열네 번이나 “왜 결혼하지 않아?”라는 질문을 받았다. “왜 아르바이트를 해?”라는 질문은 열두 번 받았다.' 적당한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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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에디터
2022.01.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이 된 문화예술은 어땠는가(2) :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도망친 곳에도 낙원은 없지만
문화 예술 분야에서 나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하나 만으로 작년 한 해를 꽉 채웠다. 4, 5개의 대외활동과 졸업 준비, 인턴까지 밀어붙였다. 좋아하는 일을 향해 나아가는 한 해였지만 끝이 좋지 못했다. 수개월이 지나면서 거짓말처럼 나는 모든 것을 지겨워하기 시작했다. 더 이상 공연장이나 미술관을 자의로 찾지 않았다. 쉬는 날에 보아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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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원 에디터
2022.01.10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살바도르 달리 [전시]
초현실주의 거장이라는 수식어만으로 달리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초현실주의 거장이라는 수식어, 그리고 개성 있는 초상은 한 번쯤 접해보았을 만한 살바도르 달리는 우리에게 그렇게 잘 알려져 있다. 녹아내리는 시계의 형상이 인상적인 '기억의 지속'을 통해 달리를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나 역시 그의 잘 알려진 화풍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전시를 관람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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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채 에디터
2022.01.08
리뷰
도서
[리뷰] 잘 다듬어진 화살, 올곧은 여행자로 살아가기 - 소마
목적지에 도달한 뒤, 삶의 태도
“지금 미래를 알 수 없지만, 현재와 과거의 점을 연관 지어 볼 수 있다. 현재와 미래가 어떻게든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믿음을 가져야만 한다.” 위는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말이다. 지금의 선택으로 행해진 ‘점’들은 사라지지 않고, 분명 찍혀있어서 어떠한 ‘선’을 이룰 것이라는 뜻으로, 현재 쓸모없는 일은 없음을 밝힌다. 채사장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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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혜 에디터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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