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나와 잘 살아보려는 기록 '오늘도 자람'
자라다 보면 잘하게 될까?
나쁜 버릇이지만 욕심나는 무언가를 할 때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고 질질 끌곤 한다. 기한을 넘어서 할 일을 노려보는 것이 그다지 쓸모 없는 행동이라는 걸 안다. 그러지 말자고 다짐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오늘도 자람>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도 그러했다. 결과로 나타날 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임에도, 붙잡고 조금 더 뭔가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by
이승희 에디터
2022.05.26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책상_
요즘 나의 책상_요즘 나의 상태
책상_ 책상은 개인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물이라고 생각한다. 스탠드 조명이 언제까지 켜져 있는지 책상 위에는 어떤 물건이 올려져 있는지 각 맞춰 정돈되었는지 혹은 물건이 제각기 놓여있는지 책상의 위치는 어떤 곳에 있는지 내 책상의 모습을 기록했다. 내 모습을 기록했다. [illust by 박지선]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08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잘 때
잘 때도 챙겨주는 우리
COPYRIGHTⓒ 2022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잘 때도 챙겨주는 우리
by
장의신 에디터
2022.05.02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길을 걸어가기 -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도서]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이전에 프리터(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에 대한 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 소설 <편의점 인간>의 주인공은 18년 동안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한다. 도서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의 작가는 2년째 빵집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다. 최근, 20·30세대는 더 이상 일에 쫓기지 않고 주체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자발적 프리터’를 선
by
이정은 에디터
2022.04.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안녕, 잘 지내? [사람]
내겐 너무 어려운 연락
얼마 전 학교 선배로부터 잘 지내냐는 연락을 받았다. 미리보기로 뜬 알림을 본 순간부터 답을 하기까지, 머릿속을 가득 채운 물음표는 의문만 확장했다. 왜지. 왜 연락했을까. 나한테 뭐 부탁할 거 있나. 그냥 안부 연락인 건가. 분명 학교에 다녔을 때에는 꽤 친했었던 것 같은데, 휴학과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서로 못 본 시간이 몇 년이 흐른 상태였다. 호기
by
지은정 에디터
2022.04.23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교집합_
해야 하는 것들과 좋아하는 것 그 사이 어딘가
교집합_ '너는 나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어?'라는 질문을 들었다. 집에 가는 길에 이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다. 무슨 일이든 재미가 있고 좋아해야 집요함이 생기고 잘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내가 해야 하는 일이 되게 노력하고 있다. 오늘도 그사이 접점이 최대한 많이 생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illust by 박지선]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있잖아, 잘 지내?
우리 그날까지 무사하자
있잖아, 잘 지내? 나는 그냥. 정말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 요즘은 너의 안부가 궁금해. 뭐, 이제 와서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하자면, 요즘이라고 특정 짓지 않아도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너의 안부를 궁금해왔어. 그런데도 너의 안부를 너에게 굳이 묻지 못하는 이유는, 그냥, 음, 그냥. 그냥 그래 왔었으니까. 이제껏 그래 왔었고, 우리는 굳이 서로
by
이다영 에디터
2022.04.18
리뷰
PRESS
[PRESS]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싶다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지점을 쉽게 풀어냈다.
A가 말하면 되는데, B가 말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직장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고, 이런 경우 대개 B가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할지 막막해 아무렇게 말하는 상황이다. 결국 B는 직장에서 논리 없는 직원으로, 일상에서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다. 분명 B도 본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은 그것이 아니었을 것이다. 도대체 왜 그러
by
이서은 에디터
2022.04.02
리뷰
도서
[Review] '맛잘알' 입문서 -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도서]
풋내기 구르메의 추천 도서
'먹는 즐거움'을 포기 할 수 없는 사람? 나야! 당신에게 먹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나에게 먹는다는 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 행위다. 그래서인지 몇 년째 내 몸무게는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고공행진 중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어떡하겠어? 즐겁고 행복하면 됐지 뭐!”라는 마음으로 당장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쪽을 택했다. 워낙 음식을 좋
by
강윤화 에디터
2022.04.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부터 잘 부탁드립니다까지
모든 자기소개는 인사로 시작해서 이름을 거쳐 부탁의 말로 끝난다
모든 자기소개는 인사로 시작해서 나는 쉴 새 없이 떠들면서도 막상 내 이야기를 해 보라고 자리를 깔아주면 새삼 쑥스러워 하는 사람이다. '그냥 이름을 소개하고 잘 부탁드린다는 말만 하면 되지, 뭘 더 이야기해야 할까?' 싶기도 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디에서 끝을 맺을지는 몇십 년이 지나도 감이 안 잡힐 것 같다. 특별한 형식이 없는 경우엔
by
류지수 에디터
2022.03.2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소중한 사람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음식]
나를 대접하는 밥상
한 번 먹을 때도 제대로! 자취방에서 언니와 둘이 저녁밥을 차려먹고 있었다. 언니가 무언가 생각이 났는지, 3년 전 우리가 나눴던 대화를 들려줬다. ‘네가 옛날에 했던 말 되게 인상적이었어. 우리 둘 다 배고파서 밥 대충 차려서 빨리 먹으려고 했을 때, 네가 음식들 그릇에 담으면서 그러더라.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차려서 먹어야지!” 밥 먹는 걸 좋아해
by
이소희 에디터
2022.03.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좋아하는 일도, 잘하는 일도 둘 다 하고 싶어! [도서/문학]
한 우물만 파면 재미없잖아요,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방송인 박나래 씨는 집에서 ‘나래바’의 헤드 바텐더가 되고, 국민 MC 유재석 씨는 본업을 두고 때로는 트로트 가수로, 때로는 90년대 가요를 부르는 댄스 가수로 활동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몰래 부캐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요. 하나의 모습으로만 살기에는 한 번뿐인 인생이 아까우니까요. 한 번도 꺼내지 못했지만 내 안에 꿈틀거리는 에너지를 사이드 프
by
고승희 에디터
2022.03.1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