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퀴어 느와르 무비 -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영화]
영화의 신선함을 지켜낸 것은 다름 아닌 감정선
2017년 개봉한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뒤늦게 감상했다. 본 영화에 대해 짧게 설명하자면 같은 해에 칸 영화제의 비경쟁 부문 중에 하나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아 7분간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으며, 주연을 맡은 배우 설경구는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관객들에게는 개봉 첫날
by
송도영 에디터
2020.0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기생충” 이전의 칸 영화제 진출작, 영화 "옥자"를 얘기하다 (2부) [영화]
현실은 무겁지만 영화는 동화적이다.
"1부"에서는 영화 <옥자>의 전반적인 줄거리를 소개하며, 옥자와 미자의 여정과 옥자가 고통 받는 과정이 현대의 공장식 축산 시스템을 겨냥하고 있음을 밝혔다. 옥자는 미란도 기업의 성공을 위해 희생되는 수단이자 ‘육류’에 불과하였고, 시골에서 서울, 서울에서 뉴욕을 향하며 갖은 수모를 겪어야 했다. 옥자의 마지막 탈출지였던 ‘공장’은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
by
박소영 에디터
2020.0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기생충” 이전의 칸 영화제 진출작, 영화 "옥자"를 얘기하다 (1부) [영화]
공장식 축산을 비판한 영화 <옥자>, 그리고 <기생충>과의 연결 지점.
미국 전역에서 영화 <기생충> 열풍이 불었다. 영화 <기생충>은 2019년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이후 한국에서 많은 찬사를 받으며 성황리에 상영되었고, 지금 그 찬란함은 세계 곳곳에 퍼져 나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미국에서 “Parasite”라는 타이틀을 걸고 상영한 이 영화는 미국의 평론가들에게는 물론 현지인들에게 뜨거운 반응
by
박소영 에디터
2019.1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는 게 개똥같아요" - 가버나움 [영화]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고소하고 싶어요..." 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영화 <가버나움>을 보는 내내 다른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주인공 소년 자인의 시선을 따라가고 있자니 그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의 삶이 안쓰러워 지켜보고 있는 나 자신이 죄인이 된 기분이었다. 영화가 종료된 후에도 한동안 마음이 묵직했다. 다행히도 앤딩크레딧이 올라가기 전 마지막 컷인 자인의 마지막 표정은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23
리뷰
공연
[Preview] 지난"했던" 생애를 향한 고독한 찬사 -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다큐멘터리와 반 고흐가 만나게 되면
1. 지난“했던” 삶 낭만을 그리는 작가라고들 한다. 반은 맞는 이야기다. 실제로 후기 낭만주의를 이끌 수도 있었던 (이끌었다고 확언하기에 그는 너무 일찍 사망했으므로) 화가였을 뿐더러 고흐의 회화는 고전주의의 재현적 원리를 답습했다고 보기엔 형태적으로도, 색감의 면에서도 재현적인 무언가를 그려냈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이다. 즉 기본적으로 아카데미 미술에서
by
이소현 에디터
2019.12.15
리뷰
영화
[Preview] 인물 중심으로 미리 보는 '고흐, 영원의 문에서' [영화]
인물 중심으로 설정한 '고흐, 영원의 문에서'의 관람 포인트 3
<시놉시스> "내가 보는 것을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가난과 외로움 속에 살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운명의 친구 폴 고갱을 만난다. 그 마저도 자신을 떠나자 깊은 슬픔에 빠지지만 신이 준 선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몰두한다. 불멸의 걸작이 탄생한 프랑스 아를에서부터 오베르 쉬르 우아즈까지.... 빈센트 반 고흐의 눈부신 마지막 나날을 담은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어긋난 가족’ 내러티브 [영화]
평범한데 심상치 않은 가족영화를 원한다면
2018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어느 가족>의 스틸컷 중 하나. 1. 내러티브 영화의 영화성, 그리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러티브 영화는 장면을 구성하기 위한 재료들을 현실에서 찾기에 기본적으로 영화 안에서 현실을 재생산한다. 관객은 양자가 물리적으로 명확히 구분됨에도 무의식적으로 영화의 시공간과 현실의 시공간을 동일시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by
이소현 에디터
2019.1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비거니즘이 뭐예요? : 내가 비건 지향적인 삶을 결심하기까지 [문화 전반]
고백하건대, 나는 그 당시 ‘비건’이 뭔지 정확히 알지도 못했다.
내가 지향하는 삶의 방향성에 대한 글을 언젠가는 꼭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시간을 망설였다. 왜 이렇게 망설여지는 이야기가 된 걸까? 무언가 대상화되고, 일반화될 가능성이 있는 일은 조심스럽다. 특히 글 그러니까 언어라는 것은 더욱 그러해서, 누군가 내 글을 읽고 비건에 대해 거부감이나 그들은 이러이러한 공동체라는 일반화를 가
by
장소현 에디터
2019.11.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배리어프리영화제에서 수채화로 그린 듯한 시 한 편을 보고 왔습니다 - 영화 "일 포스티노"와 많은 사람들 [사람]
왜 카테고리가 사람이냐면요. 영화리뷰인 듯 영화리뷰 아닌.
영화는 푸른 바다와 시골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섬마을의 떠들썩함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지나가고 마치 물과도 잔잔한 장면들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주인공 마리오는 어눌한 말투의 순백의 순수함을 가진 시골 청년이다. 그의 특별할 것 없는 생활에서 그는 일자리를 구하게 되고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우편배달부가 되어 일을 시작하게 된다. 외땀 섬인지라 우편을 많이
by
허연수 에디터
2019.11.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인권 [사람]
아동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지난 23일 토요일,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최하는 ‘아동권리영화제’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올해로 벌써 5회 째 열리고 있는 아동권리영화제는 말 그대로 아동의 권리를 위해 힘쓰는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관련 주제의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서울, 부천, 울산, 부산, 대전 총 다섯 곳에서 주최되었고,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나온 적 없는 시절을 그리워하며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영화]
그리움은 보통 지나오거나 떠나간 것들에 대한 것이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있지도 않았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 어쩌면 그것이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날 우리한테도 있었다는 반증일까. 오늘의 영화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
“지나온 적 없는 세계들에 대한 근원적 노스텔지어“ - 영화평론가 이동진 그리움은 보통 지나오거나 떠나간 것들에 대한 것이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있지도 않았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 어쩌면 그것이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날 우리한테도 있었다는 반증일까. 오늘의 영화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 웨스 앤더슨은 특유의 감각적인 기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18
리뷰
영화
[Review] 찰나의 시간을 스크린에서 점유할 동안 –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플롯의 연속을 체험하다 왔습니다
1. 세계에 도달하기 전에 토요일(2일) 오전에 집을 나섰다. 열시 반에 상영하는 ‘국제경쟁5’를 관람하고자 최대한 일찍 일어나려고 했으나 주말마다 발현되는 게으름의 공기를 거스르기가 매우 힘들었다. 부랴부랴 아홉 시 사십 분 즈음에 집에서 나와 광화문으로 향했으나 지하철 배차 시간을 고려하지 않은 탓에 꽤나 아슬아슬하게 극장에 도착할 것 같았다. 같이
by
이소현 에디터
2019.11.1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