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이클 케냐, 철학자의 나무II [전시]
공근혜갤러리에서 마이클 케냐 50주년 기념 사진전 <철학자의 나무II>를 개최한다. 현실을 축소한 미니멀한 작품을 통해 인간 인식에 대한 철학적 사색을 할 수 있었다.
2023.02.25까지 공근혜갤러리에서 마이클 케냐 50주년 기념 사진전 <철학자의 나무II>를 개최한다. 공근혜갤러리는 청와대 바로 옆에있는 전시공간이며 2011년부터 주기적으로 마이클 케냐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마이클 케냐는 1953년 영국에서 태어난 흑백 풍경 사진작가이다. 가장 많은 사진집을 판매한 사진작가이기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삼척의 솔섬을
by
김윤수 에디터
2023.02.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알버트 왓슨, 보그의 전설을 넘어 [전시]
알버트 왓슨 사진전, 보그의 전설을 넘어
2022.12.08~ 2023.03.30 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알버트 왓슨 사진전을 개최한다. 알버트 왓슨은 보그 매거진 표지를 100회 이상 촬영한 패션, 인물, 예술 사진작가이다. 프라다, 샤넬 등 유명 브랜드의 의뢰를 받아 사진을 찍었으며 히치콕, 마이클 타이슨, 스티브 잡스, 앤디 워홀 등 여러 유명인들의 포트레이트를 촬영한 것으로도 유
by
김윤수 에디터
2023.02.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난 왼쪽 얼굴이 예쁜데 [미술/전시]
남은(left) 것들의 초상, 《왼쪽 얼굴》
‘난 왼쪽 얼굴이 더 예쁜데’ 전시 제목을 보자마자 생각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이밀면 저절로 왼쪽으로 고개를 휙 돌려버리니 무의식 중에서도 내 왼쪽 얼굴이 조금 더 낫다는 걸 스스로 알고 있는 셈이다. 아마 왼쪽 눈이 더 마음에 드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실제로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왼쪽 얼굴을 더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by
신유빈 에디터
2023.01.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인생 샷을 찍었습니다 [문화 전반]
산호맨숀을 다녀오다
요즘은 증명사진도 개인 고유의 색이 드러나게 연출하여 찍는 것이 인기다. 그리고 나는 이번 주, 무려 두 달 전부터 예약을 해야 촬영이 가능하다는 유명한 사진관, 산호맨숀을 다녀왔다. ‘증명사진 6장’과 프로필 화보 촬영인 ‘랜덤 기프트 사진 4장’이 포함된 패키지를 예약했는데, 그 구성은 15만 원 돈이었다. 백수인 나에게 큰 지출이 아닐 수 없었다.
by
권기선 에디터
2023.01.22
리뷰
전시
[Review] 마리아 스바르보바, 그시절의 향수 [전시]
체코 슬로바키아의 공산주의시절에 대한 향수를 그린 작품
2022년 12월 8일부터 2023년 2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어제의 미래> 사진전이 개최된다. 마리아 스바르보바는 슬로바키아의 사진작가이며 <어제의 미래>에서는 총 174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전시를 보며 가장 처음 눈에 띄는 것은 사진 속 인물들이 모두 감정이 배제됐다는 점이다. 각진 자세, 무표정한 얼굴은 마치 살아있지 않
by
김윤수 에디터
2023.01.18
리뷰
전시
[Review] 화려한 색채 속 통제된 인물들. 이데올로기적 풍경을 담아내는 사진작가 ‘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Futuro Retro)
어제의 미래(Futuro Retro) 어제는 과거인데, 어제의 미래라는 말은 큰 모순적인 단어입니다. 이런 생각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포토그래퍼가 있습니다. 슬로바키아 출신의 사진작가 마리아 스바르보바이며 그녀는 독특한 본인의 색과 정서로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았고, 2016년 International Photography Awards 수상과 포브스에서 선
by
유지은 에디터
2023.01.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니키 리, 변화하는 정체성을 말하다. [미술/전시]
"정체성을 무겁고 힘들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니키 리, 변화하는 정체성을 말하다. 이전 서도호에 대한 오피니언에서 언급했듯, 전지구화와 초연결로 대변되는 동시대 미술에서 유목적(Nomadic) 특징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특히 정체성의 문제는 동시대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미술가들의 공통된 과제이며, 이들은 이동의 삶을 전제로 다양한 관계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각자의 대답을 내놓는
by
김윤비 에디터
2023.01.16
리뷰
전시
[Review] 어제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마리아 스바르보바 - 어제의 미래展
규모 자체가 다르기도 했지만 이전에 국내에서 진행되었던 전시들과 이번 전시는 확연히 달랐다. 좀 더 다채로운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작품을 처음 만난 건 2018년이었다. 한 전시의 포스터 이미지로 쓰인 사진을 보며 파스텔 톤의 색감이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두 번째 만남은 2019년 롯데갤러리의 전시에서였다. 우연히 갔던 백화점에서 익숙한 사진을 보니 반가운 마음에 <스위밍 풀> 시리즈를 찬찬히 들여다봤다. 그리고 최근, 세 번째로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작품을
by
이영진 에디터
2023.01.16
리뷰
전시
[Review] 시대를 거스르는 금지 - 마리아 스바르보바 : 어제의 미래
우리는 무엇을 더 많이 말하고 덜 말해야 할까
‘어제의 미래’라니, 굉장히 모순적인 전시 제목이다. 자꾸만 의미를 곱씹게 했다. 어제의 다음 날이면 오늘 아닌가? 아니면 실현될 수도 있었던 미래의 어떤 가능성, 그러니까 평행우주 같은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인지? 이리저리로 생각이 뻗쳐 나갔다. 전시 초반의 사진은 과거의 공산주의 시절과 작가의 유년에 대한 향수를 담고 있다. 레트로 무드와 각 잡힌 공산
by
고승희 에디터
2023.01.16
리뷰
전시
[Review] 과거의 사진이 전하는 미래의 질문 - 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 展
FUTURO RETRO
SECTION 1 노스텔지아 NOSTALGIA : 향수, 과거에 대한 동경, 지나간 시대를 그리워하는 것. 마리아 스바르보바가 관람객과 소통하는 감정적인 부분은 '향수'이다. 그녀는 시각적 언어, 상황, 느낌, 연출과 함께 그녀의 고향인 체코슬로바키아가 공산주의 시대일 때의 소품을 차용하고 있다. 그녀의 작업은 과거의 기억과 과거의 요소들로 이뤄져 있지만
by
민시은 에디터
2023.01.15
리뷰
전시
[Review] 어제를 기대하고 미래를 그리워하다 - 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
접해보지 못한 미래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개인전에 다녀왔다. 그녀의 작품들 중 가장 잘 알려진 스위밍풀 시리즈 중 <노란 수영모>가 걸린 포스터에 유독 마음이 끌렸기 때문이었다. 마치 오래된 영화 필름처럼 노란끼 도는 필터를 씌운 것만 같은 색감과 어린 시절 보았던 것 같은 네모난 타일의 수영장, 그러나 그 안에 몸을 담구고 있는 인물의 차분한
by
박다온 에디터
2023.01.14
리뷰
전시
[Review] 세련된 과거를 그리는 사진작가 '마리아 스바르보바'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회고전 '어제의 미래'
시각예술의 여러 표현 방식 가운데 사진은 비교적 최신의 기법이다. 그렇기에 여타 장르에 비해 그 예술성을 평가절하하려는 경향 또한 분명했다. 카메라 장비로 얻은 결과물이 예술의 영역으로 진입하려던 시기, 그것이 과연 타 장르에 비견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입증하는 데 많은 작가들이 노력했다는 점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리고 혹시 여전히도 카메라의 가동
by
유수현 에디터
2023.01.1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