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흙 속에서 피기 위해 몸부림치는 꽃에게 [영화]
함께 달릴 수 있는 위로만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다.
“꽃이란 게 그렇게 좋은 건가요? 하나뿐인 꽃이라고 해도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못하고 피고 지는 꽃도 있어요. 모든 꽃이 꽃병에서 기다리진 않아요.” #0 여기, 평범함을 꿈꾸는 소년이 있다. 꽃병 속의 꽃처럼, 화려한 색을 뽐내는 것은 바라지도 않았다. 두더지처럼 땅속에 처박힌 꽃이어도 좋으니, 자신의 꽃을 피우기만을 간절히 원했다. 스미다는 쓰나미로 폐
by
안균환 에디터
2021.08.1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몸이 문제인가, 몸을 둘러싼 통제가 문제인가
길리어드는 우리의 ‘오래된 미래’다
<시녀 이야기>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1985년 작품이며 디스토피아 SF 장르로, 세계관에 대해서 특히 여성이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지옥이라는 수식어가 따른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핸드 메이즈 테일(The Handmaid’s Tale)>은 현재 시즌 4까지 제작된 상태이고, 본 글은 시즌 1의 내용에 한정했다. 세계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관련
by
조윤서 에디터
2021.07.31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갑자기?
특히 비가오는 날은 잘 풀리는 날이에요.
by
강하연 에디터
2021.07.2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사람을 위해 눈물 흘리는 악마의 이야기, 데빌맨 : crybaby [만화]
순수한 마음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
* 본 글은 <데빌맨 : 크라이베이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사랑은 없다. 사랑 같은 건 없다. 그래서 슬픔도 없다. 난 그렇게 생각했다. <데빌맨 : 크라이베이비>는 냉소주의적인 누군가의 독백으로부터 시작된다. '사랑은 없다'라고 얘기하는 것을 보니, 비관론자인가? 하고 추측만 할 뿐, 어떤 의도로 그런 말을 했는지는 당장의 우리로서는 알 방법이
by
김재훈 에디터
2021.07.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육식에 숨겨진 비밀 -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영화]
아프지 않기 위한 식단
개인적으로 요즘 제일 많이 하는 걱정 중 하나는 ‘아프면 어떡하지’라는 것이다. “아픈 줄 모르고 살다가 30대가 되니 몸이 예전과 다른 게 느껴지더라”라는 인생 선배들의 흔한 후기와는 달리, 나는 20대 중반인 지금도 이미 체력이 달림을 느끼고 잔병치레가 잦다. ‘십 년 후, 이십 년 후, 육십 년 후에는 대체 얼마나 아프려고 이러나’하는 생각에, 평소
by
조예음 에디터
2021.07.10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고요히
진실된 사랑은 사람을 파괴하지 않는다.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사랑의 시작은 화려하지만 사랑의 결국의 둘 중 하나다. 점차 자신다워지거나 점차 자신을 파괴해 가거나. 진실된 사랑은 사람을 파괴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랑의 본래 속성이 아니니까. 우리는 오롯이 나로 존재하고 싶을 뿐. 이런 나라도 사랑해주었으면 하는 마음. 이런
by
장의신 에디터
2021.06.30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색
너는 오색찬란한 빛을 내니까.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너는 무척 다양한 색을 내. 어느 날은 한 가지 색이었다가 어느 날엔 동시에 여러 색을 내지. 또 어느 날엔 아무 색이 없어. 그래서 나는 네가 누구인지 정의할 수 없어. 너를 정의하는 순간, 너를 정의하지 못한 게 되고 말 거야. 너는 오색찬란한 빛을 내니까. 네
by
장의신 에디터
2021.06.27
리뷰
도서
[Review]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가 없는 여성들에게 - 여자를 삼킨 화가, 피카소 [도서]
아랍과 서양, 두가지 시선에서 보는 피카소와 여성에 관하여.
프랑스의 스톡 출판사가 ‘미술관에서의 하룻밤’이라는 참신한 기획을 내놓았다. 어떤 것이냐하면 예술가나 작가가 미술관에서 홀로 하룻밤을 보낸 후, 밤새 함께한 작품을 모티브로 하는 에세이를 적어내는 프로젝트다.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카멜 다우드는 그 시리즈를 함께한 첫 번째 예술인으로서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하룻밤을 보냈다. 그리고 그가 적어낸 에세이, <
by
신지이 에디터
2021.05.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초록열풍에 몸을 맡기고 온 순간, 뮤지컬 '위키드' [공연]
인생 버킷리스트였던 뮤지컬 <위키드>를 관람하다
* 위키드 공식 홈페이지(글, 사진)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1세기 브로드웨이 최고의 히트 뮤지컬 지난 2016년 공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위키드>는 서울(2021.02.16.~2021.05.02.)에서 막을 내린 뒤, 곧 부산(2021.05.20.~2021.06.27.)에서 초연될 예정이다. 뮤지컬 <위키드>를 소개해보자면, 전 세계를
by
최수영 에디터
2021.05.14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깊은 곳
이젠 얕은 마음에 발을 담그고 싶지 않아.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우리의 사랑이 깊은 물 같았으면 좋겠어.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게. 사랑과 자유, 희생과 나다움이 흩어지지 않고 우리 사이에 공존할 수 있게. 이젠 얕은 마음에 발을 담그고 싶지 않아. 쉬이 바닥이 드러나는 마음은 재미 없어. 나는 말이야. 푹 잠겨도 발이 닿지 않
by
장의신 에디터
2021.04.30
리뷰
영화
[Review] 그들은 이 세상의 주인이니까 -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은 자랐고, 다시 꿈을 꾼다
1997년 11월 22일 IMF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많은 기업의 파산과 부도, 다량의 실직이 이어졌다.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에서 텍스트로만 접했던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을 만날 수 있었다. 외환위기는 지나갔고 경제가 정상화되었고 IMF의 고통은 잊혔다. 그러나 여기 지금도 고통의 역사를 기억하며 삶과 분투하는 개인이 있다. IMF를 온몸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2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처음이자 마지막
모든 만남은 꽤 특별했지만 모든 만남이 사랑은 아닐 거야.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나는 사랑이라 불릴 만한 사랑다운 사랑은 일생에 단 한 번뿐이라고 믿어. 사랑이 인류 최상의 가치라면 그것이 매번 가능할 리가 없다고. 모든 만남은 꽤 특별했지만 모든 만남이 사랑은 아닐 거야. 사랑 엇비슷한 것들은 해봤겠지만. 네가 내게 사랑이었으면 좋겠어. 나의
by
장의신 에디터
2021.04.1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