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의 예술은 안녕하신가요? - 앙리 마티스 특별전
앙리 마티스 150주년 특별전이 열렸다. 전시회는 내게 예술이 무엇이냐 물었다.
요즘 나의 취미는 집들이 앱으로 ‘랜선 집들이’하기다. 집들이를 하다 보면 겹치는 소품이 눈에 띈다. 특히 많은 사람이 찾는 인테리어 소품은 앙리 마티스(1869~1954)의 작품이 아닐까 싶다. 흰색 바탕에 검은 선으로 가볍게 그린 얼굴, 앉아있는 사람이 표현된 파란색 그림 등등. 이런 단출한 작품은 현대적이고 깔끔한 인상을 심어준다. 어느 새 마티스
by
임채은 에디터
2020.11.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무언가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 [사람]
"좋아하다", 그 의미를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
Q. 어느 날, 누군가 좋아하는 걸 물어봤다. A. 나는 선뜻 대답할 수 없었다. 무언가를 계속하고 있었지만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았다. 많은 선택을 하면서 때때로 수많은 생각들과 그 생각에 관한 결과인 행동으로 옮길 때까지 항상 갈림길에서 망설이곤 했다. 이처럼 무언가 시작할 때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생기
by
안지영 에디터
2020.11.20
리뷰
영화
[Review] 몸 안에 울리는 북소리.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영화]
청춘을 지탱하는 힘을 크게 춤, 사랑, 젊음으로 간추렸다.
“처음부터 다시, 쓰리! 포! 시작!” 조지아 국립 무용단 선생님의 지도 아래 메라비는 오늘도 회색 티셔츠의 뒷면이 이등변 삼각형 모양으로 젖고 있다. 이 땀은 춤 안에 나라의 혼을 담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연구하는 메라비의 진지한 자세를 보여준다. 그러던 어느 날, 표정과 행동에서 여유가 넘쳐흐르는 이라클리가 연습실에 새로 들어온다. 선생님 지시 아래 이
by
조우정 에디터
2020.1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도서]
기계와 사랑이라니?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필립 K 딕
웹툰 <오민혁 단편선> 중' 살바도르와 달리'의 한 장면 동물과 인간의 상관관계 - 혐오의 대상, 안드로이드 이 책에서 ‘동물’은 동물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전기 동물’과 ‘살아있는 동물’ 간의 차이가 작품 속 동물의 의미를 추측해 볼 수 있게 한다. 책 속 세계에서 살아있는 동물을 소유한다는 것은 일종의 힘의 상징이다. 반대로 전기로 흉내 낸
by
이강현 에디터
2020.11.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위로가 필요하진 않으신가요? [음악]
위로가 필요할 때 들으면 좋을 노래
안예은 [품행 제로] 안예은의 세 번째 정규앨범 ‘ㅇㅇㅇ’의 수록곡 ‘품행 제로’라는 곡이다. 앨범 제목 ‘ㅇㅇㅇ’은 안예은의 이름을 구성하고 있는 자음들이기도 하고 세 번째 앨범임을 나타내는 숫자 3이기도 하다. 품행 제로는 ‘ㅇㅇㅇ’의 마지막 트랙으로, ‘홀로 봄’, ‘사람들은’에 이은 ‘힘들면 쉬자’ 시리즈의 3번 타자 곡이다. 어떻게 살아야 잘 사
by
최아영 에디터
2020.11.17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보건교사 안은영'과 교사라는 직업인
보건교사 안은영의 직업윤리
나는 늘 선생님과 거리를 두는 학생이었다. 선생님께 감정적으로 지지받았던 기억이 초등학교 이후로는 없고, 선생님은 그저 시험에 나올 지식을 전달하는 전달자, 혹은 입시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나를 증명할 기록을 생활기록부에 남길 권력이 있는 사람 정도였다. 선생님께서 시키는 대로 공부하고 책을 읽었지만, 인간으로서 존경하고 따르고 싶었던 선생님은 6년간
by
김채윤 에디터
2020.11.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삼스럽게 돌아보는 '엄마됨'이란 - 조영주 개인전 '코튼 시대' [시각예술]
마치 호흡처럼 자연스럽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
호흡, 자연스럽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 호흡이라는 활동은 생명의 유지와 직결된다. 그럼에도 ‘숨 쉬듯’이라는 표현은 당연함과 자연스러움을 의미하는 관형어로 굳어져 있다. 아무리 호흡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커니즘의 일부라고 할지라도 호흡은 순식간에 중단될 수 있는 미약한 행위이다. 특히나 환경적 요인의 변화에 의해서라면 더욱 그렇다. 그리고 조영주 작가는
by
유수현 에디터
2020.11.16
리뷰
영화
[Review] 관계의 무저갱 속에 갇힌 영웅 - 영화 '안티고네'
모래성이었던 그녀의 세계
가혹하다. 상실을 겪지 않은 영웅이란 없다. 그 이름의 영광스러움과 사명 의식과는 달리 그 누구도 자신을 영웅이라 지칭하지도 않는다. 아마도 영웅으로 떠오른 수많은 이들은 자신이 영웅이라 불리길 원치 않았다. 그 누구도 상처입고 희생하며 생을 이어나가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저 자신이 잃어버렸던 미미한 행복을 되찾고 싶었을 뿐이다. 그리고 여기, 아주
by
신은지 에디터
2020.11.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꿈과 생계의 타협점이 가져온 특별한 삶 - 저 청소일 하는데요? [도서]
그리고 한 달 동안 청소노동자로 살아본 나의 이야기
김예지, <저 청소일 하는데요?>, 21세기북스, 2019 청소노동자라고 하면 으레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다. 그런데 여기 그 이미지와는 좀 다른 청소노동자가 한 명 있다. 20대 대졸 여성 김예지씨는 엄마와 함께 4년 넘게 청소 일을 하고 있다. 작가는 미대를 졸업하고 취업을 했지만 회사일은 고됐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오랜 꿈이었던
by
신소연 에디터
2020.11.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영? [음악]
안부형 뮤지션 안녕하신가영의 음악과 노랫말
사람이 가장 외로워질 때는 언제일까? 물론 인간은 각자 다 다르므로 천차만별일 테지만, 아무도 나의 안위를 걱정해주거나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 외로워지는 건 누구나 다 같을 것이다. 그렇게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을 때, 나의 안부를 따뜻하게 물어오는 누군가가 있다면 반갑기 그지없을 테다.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의 음악은 언제나 그렇
by
최우영 에디터
2020.11.15
리뷰
영화
[Review] 안티고네의 정의와 선택 - 영화 안티고네
비극으로 치닫는 가족애
※ 이 글에는 영화의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Prologue.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보다 우연히 마주쳤던 강렬한 트레일러 영상이 있었다. ‘나는 언제든 법을 다시 어길 거예요’라고 말하는 소녀의 얼굴에는 강한 열망이 서려 있었고 그와 함께 하는 친구들은 열렬하게 안티고네라는 아이를 지지하고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그 안티고네가 맞다면
by
차소연 에디터
2020.11.1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위로가 필요한 순간,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세 얼간이' [영화]
영화 '세 얼간이'를 당신에게 추천하는 이유.
유난히 삶이 버거운 순간이 있다. 지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때가 있다. 아무 이유 없이, 혹은 정확히 그 이유 때문에, 누구나 힘든 날을 겪는다. 그럴 때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르게 대처한다. 잠을 자기도 하고 맛있는 걸 먹기도 한다. 곱씹어 생각해보기도 하고 잊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바로 그 순간에, 당신에게 위로가 되어줄 영화 한 편을 소개하
by
안우빈 에디터
2020.11.14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