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새로운 사랑 앞에서
이별은 사랑의 실패가 아니야.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별은 사랑의 실패가 아니야. 사랑의 미완성, 어린 사랑의 결과. 만개하지 못하고 꺾인 꽃 같은 것. 미완성의 경험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사랑 앞에서 주저하고, 망설이게 하지만. 사랑이 정말 고결한 것이라면, 사랑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이별의 여부보다 가치 있다면,
by
장의신 에디터
2021.03.16
리뷰
공연
[Review] 서로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이소라 온라인 콘서트
다른 공간, 같은 시간. ‘함께함’에 감동을 받았다.
감성 보컬리스트 이소라가 3월 14일(일) 오후 7시 스트로(STRAW)에서 첫 온라인 콘서트를 선보였다. 코로나 19로 대면하여 한 공간에서 함께 하진 못했지만, 실시간 댓글 창의 관객들의 열렬한 응원과 댓글로 ‘함께’일 수 있었다. 직장에서 보고 있는 사람, 해외에서 보고 있는 사람, 집 등 장소를 불문하고, 자유롭게, 같은 시간 속에서 감성을 공유할
by
서지유 에디터
2021.03.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만화라는 선물
아마 말로는 충분치 못한 사람이 그림을 보탤 것이다
정말 만화를 좋아하시는구나! 만화 출판사 편집장님을 우연한 기회로 만났고 그 자리에서 편집장님은 내게 말했다. 글쎄, 소위 덕후라 할법한 만화 애호가들 사이에선 그저 귀여운 수준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 주변보다는 웹툰 및 만화책에 쏟는 금액이 높은 편이지만 막상 또 그렇게 높은 금액은 아니었기도 했고, 아직 보지 못한 명작도 수두룩했
by
최혜민 에디터
2021.03.11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보호자라는 말_1
이제는 상처도 제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실은 얼굴이 다친 것은 두 달 정도 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깜짝 놀라고 슬픈 새벽이었지만 이제는 상처도 제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총 세편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저희의 이야기를 봐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해요. 이번 편도 따뜻한 마음으로 봐주세요 :D
by
장의신 에디터
2021.03.09
리뷰
도서
[Review] 무용함의 유용함을 믿는 당신에게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그 무엇도 하찮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시’라면
문학을 좋아하지만 시는 어쩐지 친해지기 어려웠다. 행간 사이에 축약된 의미를 찾아내기엔 그 깊이가 너무 깊었던 탓일까. 호기심에 시집 몇 권을 사 보았지만 몇 번 펼쳐지지 못하고 책장에 고이 자리하곤 했다. 그러다 작년에 한 시인의 강의를 들었는데, 그는 이런 이야기를 했다. 시는 전달하고 싶은 전언들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이해하기 어려운
by
신소연 에디터
2021.03.04
리뷰
도서
[Review] 위로받고 싶어서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시여, 앞으로도 더 오래 살아남아 있거라
시가 좋다. 길지 않은 문장 안에 담긴 위로와 공감이 좋다. 그래서 종종 마음이 힘들거나 긴 글을 읽기 힘들 때 시를 찾아서 읽는 편이다. 좋은 시를 만났을 때, 그 시를 곱씹으며 다짐하게 된다. 그리고 마음에 위안을 얻으며 나도 언젠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시를 쓰고 싶다고 다짐한다.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나태주 시인은 위로
by
나시은 에디터
2021.03.03
리뷰
도서
[Review] 시가 봄을 데리고 온다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오지 않을 것 같던 봄이 왔다. 시도 함께였다.
예이츠, 푸시킨, 랭보… 참 익숙한 이름들이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볼 때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 언젠간 꼭 읽어보고 싶어서 메모장 뒤편에 적어 놓고 잊어버린 이름들.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에서는 이들을 포함해서 다양한 시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나태주 시인의 시처럼 일상도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 일상에서 놓치고 있던 모든 순간이 시어를 통해
by
임채은 에디터
2021.03.03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기분이 안 좋을 땐
내가 기분이 안 좋을 땐 K가 보살펴줍니다.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내가 기분이 안 좋을 땐 K가 보살펴줍니다. 물론 K가 기분이 안 좋을 땐 내가 보살펴줘요.
by
장의신 에디터
2021.03.02
리뷰
도서
[Review] 짧은 문장 안에 위로가 숨쉬다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그들의 짧게 풀어낸 이야기에, 왠지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싱숭생숭한 하루가 이어지는 요새였다. 금방 끝날 것 같던 코로나가 식을 생각 없이 1년이 지나서였을까. 답답한 마스크는 끊임없이 우리의 호흡을 가로막았고, 사람 간의 관계마저 막아버렸다. 당연했던 삶이 더 이상 당연해지지 않았고, 밥 한번 먹자는 이야기는 이야기로만 남았다. 그러는 시간 동안 나도 모르게 조금씩 가라앉고 있었나 보다. 가라앉은 기분은 긍정
by
곽미란 에디터
2021.03.02
리뷰
도서
[Review] 시는 사람을 살리는 약이다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 것, 바람이 드셀 수록 왜 연은 높이 나는지
처음 시를 시로 읽은 건 고등학교 3학년 수능 즈음이었다. 수시 발표가 막 나던 때, 지원했던 학교 중 한곳에서 탈락했다. 헛헛한 마음이었으나 그땐 마음을 돌볼 시간이 별로 없었다. 저녁을 먹곤 공부하러 면학실에 돌아왔는데 자리에 시 한 편이 놓여 있었다. 이정하 시인의 <바람 속을 걷는 법>이라는 시였다. ...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 것 바람이
by
이영진 에디터
2021.03.02
리뷰
도서
[Review] 나 그리고 모두에게 선물하는 위안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시로 위안을 받고 시에 매료되다.
1 '시' 하면 일단 거부감부터 들었다. 중고등학교 시절, 주입식 교육에 의한 국어 시간의 시 분석은 정말 재미가 없었다.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 하고, 시가 쓰여진 시대상을 알아야 하고, 단어와 시구 사이에 숨겨진 뜻을 알아야하고 그걸 또 외워서 시험을 봐야되는 것이 너무 싫었다. 소설도 마찬가지이긴 했지만 그래도 줄글로 풀어져있는게 이해하기는
by
배지은 에디터
2021.03.02
리뷰
도서
[Review] 기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시가 사람을 살리는 좋은 약이라는 믿음을 난 한순간도 놓아본 적이 없답니다.
[Review] 기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시가 사람을 살리는 좋은 약이라는 믿음을 난 한순간도 놓아본 적이 없답니다."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서문에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 풀꽃 풀꽃에 열광했던 학생들, 왜 그랬을까? 나태주 시인의 이름은 <풀꽃>이라는 시를 알게 되며
by
고혜원 에디터
2021.03.01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