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동시에 존재한 이들, 연극 [유령]
경험과 연관지은 연극 유령의 줄거리, 그리고 공연을 보며 느낀 점들
연극에 관한 이야기에 앞서, 취미에 관한 이야기를 간단히 꺼내보고자 한다. 나의 취미는 한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시사 프로그램 시청이었다. 일과 중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길었기에 곁에 라디오처럼 재생해 둘 무언가가 필요했고, 때문에 거의 깨어있는 모든 시간에는 시사 프로그램과 함께였던 것 같다. 자기 전에도, 밥을 먹을 때도, 과제를 할 때도 함께했던
by
윤소영 에디터
2025.06.17
리뷰
도서
[Review] 정성스럽게 살아간다는 것 - 타샤의 집 [도서]
빈티지한 삶에 끌리던 나는 타샤 튜더를 통해 ‘정성스럽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것’의 진짜 가치를 마주하게 되었다. 빠름이 미덕인 시대에, 천천히 손으로 지어올린 삶이 건네는 따뜻한 물음을 곱씹어본다.
어릴 적부터 나는 빈티지, 핸드메이드 물건을 참 좋아했다. 오죽하면 주변 사람들이 나더러 시대를 잘 못 타고 태어났다고 할 정도였다. 요즘은 잘 쓰지 않는 벽난로, 램프, 레시피북 같은 것들은 참 매력 있다. 그래서 한동안 서양 고전소설을 자주 읽기도 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다양한 빈티지 소품과 의류들을 검색하면서 구경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예쁜 문
by
송연주 에디터
2025.06.17
리뷰
도서
[Review] 따뜻한 집 한 채가 전하는 위로와 행복의 순간들 - 타샤의 집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작은 실마리를 건네주는 책
『타샤의 집』은 마치 잔잔한 여행 다큐멘터리처럼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금부터 타샤의 집을 소개합니다"라는 내레이션이 들리는 듯한 분위기. 사진과 글이 어우러져 마치 타샤 튜더의 공간을 영상으로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집과 그녀의 삶을 서술하는 글에는 그녀의 삶에 스며든 따뜻함으로 채워져 있었다. 건물에 사람의 성격이 배어난다는 말이 있다. 『타샤의
by
곽미란 에디터
2025.06.16
리뷰
공연
[Review] 실재하는 존재, 지워진 이름 - 연극 '유령'
역할로 존재하되,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유령'이라고 했을 때 처음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오싹한 형상의 귀신보다는 흰 천을 뒤집어쓴 우스꽝스러운 할로윈 분장이다. 그렇지만 그 할로윈 분장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는 알 수 없기에, 유령은 형상을 직접 보기보다 상상으로 인해 더 무서운 존재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유령'이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조금 겁이 났다. 무서운 극이라는 말은 없었
by
유지현 에디터
2025.06.1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배우 카이, 팬텀이라는 이름의 시간
10년간 네 시즌을 함께한 팬텀, 그러나 매 무대는 여전히 새롭다. 배우 카이는 달라진 무대 위에서 더욱 따뜻하고 깊어진 팬텀으로 관객을 만난다. 변화한 연기 철학과 무대 밖 자기관리, 그리고 관객을 향한 진심을 들어보았다.
뮤지컬 팬텀의 10주년 시즌이 한창인 요즘 주인공 에릭 역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 배우 카이를 만났다. 사실 오랜 시간 한 작품을 반복해 연기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카이는 “처음 무대에 섰던 감정이 여전히 생생하다”라고 말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감정을 꺼내 놓았다. 연출가의 디렉션에 맞춰 더욱 따뜻한 팬텀으로
by
김서영 에디터
2025.06.16
리뷰
도서
[Review] 놀러오세요, 동화 같은 타샤의 집으로 - 타샤의 집
타샤 튜더의 하루, 한 달, 일 년, 그 속의 모든 행복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따뜻한 햇살, 향기로운 풀꽃, 포근한 정취. 고즈넉한 나무 오두막과 낙엽을 뒹구는 많은 동물. 평소 잘 느낄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삶을 재현해 낸 게임을 좋아했다. 현실에서는 살아가기 힘든 매일을 아주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살아볼 수 있게 만들어
by
김민정 에디터
2025.06.15
리뷰
도서
[Review] 화성에서 온 기병 금성에서 온 마법사 - 기병과 마법사 [도서]
배명훈 작가의 판타지 장편소설 [기병과 마법사]를 읽고, 민족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글
어렸을 적, 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즐겨보았다. 저물어가는 일요일 밤을 달래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기에 앞서 옹기종기 티비 앞에 앉아 희극인들의 개그를 보는 것은 나를 포함한 당시 대다수 사람들의 루틴이었다. 그중 한 코너가 기억 속에서 희미하게 떠오른다. 사극 콘셉트의 코너였고, 감정이 여린 왕, 장군, 신하가 서로에게 핀잔을 주며 만담을 나누는 내
by
김한솔 에디터
2025.06.14
리뷰
도서
[Review] 레디 메이드의 시대, 핸드 메이드의 마음을 읽다 – 타샤의 집
타샤 튜더, 손으로 가꾼 동화 같은 삶.
우리는 빠르게 바뀌는 유행, 짧고 자극적인 컨텐츠로 가득한 오늘날을 살아간다. 책보단 숏 폼 비디오, 챗지피티가 익숙한 삶에 대한 비판은 어쩌면 너무 ‘꼰대’스럽고 진부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종종 스스로가 지나치게 아날로그 적인 인간이 아닌가 고민하곤 했다. 이것은 고민을 넘어 하나의 난제였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AI에 대한 불신으로 이젠
by
신지원 에디터
2025.06.14
리뷰
전시
[Review] 작은 선으로 이야기하다 - 세르주 블로크展 [전시]
멈추지 않는 창작가가 전하는 깊은 울림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크리에이터인 세르주 블로크의 작품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 찾아왔다. 세르주 블로크展의 포스터를 보자마자 처음 든 느낌은 ‘따뜻함’이었다. ‘작은 선의 위대한 여행’이라는 전시의 부제목과 함께 크게 그려져 있는 따뜻한 색감의 고양이는 포근하면서도 재치 있는 인상을 준다. 쉽게 따라 그려볼 수도 있을 것 같은 이 작품은 전시
by
김지현 에디터
2025.06.13
리뷰
도서
[Review] 너를 구하는 마법 - 도서, 기병과 마법사
“너는 제일 약한 고리지만, 그래도 제일 특별한 고리야."
왕의 폭정으로 고통받는 나라, 사라. 이곳의 수도 소라울에는 왕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쥐 죽은 듯 사는 왕의 형 영유과 그의 딸 영윤해가 살고 있다. 아버지의 강요 아닌 강요로 잔혹한 종마금과 원치 않는 혼인을 하게 된 영윤해는 약혼자 종마금이 자신을 죽여 혼담을 없던 일로 만들려 한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그로 인해 종마금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알
by
이중민 에디터
2025.06.12
리뷰
전시
[Review] 선으로 그려내는 삶의 나이테 - 세르주 블로크 展 [전시]
전시를 본 이후의 발걸음과 마음이 모두 가벼워짐에, 일상의 작은 행복들이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던 하루!
날씨가 청명한 요즘, 그리고 장마가 얼마 남지 않은 요즘, 그래서 동시에 요즘의 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맑은 날씨가 더더욱 소중하게만 느껴진다. 1년의 날씨 중 이맘때의 청명하고 약간의 더움만이 느껴지는 이 날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이다. 아마 이 계절의 날씨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의 한가운데 있는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1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이 꼭 읽었으면 좋겠는 글 [셀프 큐레이션]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는 네 편의 글, 셀프 큐레이션.
이 글은 [프로젝트 당신] 카테고리에 기고하는 나의 첫 번째 글이다.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지 어느덧 240일이 흘렀다. 기고한 글의 수는 30편에 가까워졌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이렇게 적지 않은 숫자가 모였다. 돌이켜보면 그 자체로 참 놀라운 일이다. 일기, 블로그, 심지어는 계획표조차 잘 쓰지 않던 대문자 P인 내가 꾸준히 무언가를
by
신지원 에디터
2025.06.11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