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자랑 하연
사랑하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나의 바람 하연 물 하에 뻗칠 연이에요! 고등학교 1학년, 하연이를 처음 만났다. 연은 매번 자기소개를 할 때마다 이 말을 문장의 첫머리에 두곤 했다. 이름대로 하연이는 나도 모르는 사이 물처럼 천천히 스며들어왔고, 그 호기롭게 외치던 자기소개처럼 당당한 에너지는 나에게까지 뻗쳐왔다. 그 이후로 주욱, 계속 함께였다. 어느새 우리는 오랜 시간에 걸친 수많
by
박세나 에디터
2021.09.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다림'에 대한 고찰 [사람]
기다리거나, 기다리게 하는 우리의 이야기
학창 시절, 10시가 되어 자율학습이 끝나면 돌려받은 휴대폰부터 키곤 했다. 친구들과 함께 하교하는 것도 좋아했지만, 나는 휴대폰을 받으면 아빠가 보낸 문자나 부재중 전화가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했다.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아빠의 문자는 언제고 받을 때마다 참 좋았다. 깜깜한 주차장 한 귀퉁이에 차를 세워두고 지켜보고 계시다가, 나를 발견하면 창
by
이나경 에디터
2021.09.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불안을 사랑합니다
'지침'이라는 교착상태에서 빠져나오려면
올해 스물 두 살이다. 스무 두 살의 3분의 1만이, 즉 4개월 정도가 남은 2021년 9월의 나는 대학에 오고 난 뒤, 그 어느 때보다 불안하다. 대학교 2학년까지 마치고, 1학기 휴학을 했다. ‘더 이상 못하겠다.’고 생각했다. 휴학을 한다고 해서 매일을 놀지는 못하겠지만, zoom으로 매일 강의를 듣는 일상에서는 벗어날 수 있었기에 망설이지 않고 1
by
김민지 에디터
2021.09.10
리뷰
영화
[Review] 비수도권인 지방에서 영화를 사랑한다는 건 - 영화의 거리
영화를 사랑한 두 주인공이 영화로 인해 지나간 인연과 다시 재회하는 이야기.
다들 헤어진 연인과 다시 재회하는 상상을 해본 적이 한번 쯤은 있지 않을까 싶다. 그 누군가에게는 헤어진 연인이라는 존재가 아련한, 미련이 남는 대상일 것이며, 어떤 누군가에게는 상상도 하기 싫은 흑역사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헤어진 전 연인을 향한 입장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늘 변화한다. 전자일 때도, 후자일 때도 있다. 그래서일까. ‘헤어진
by
이아영 에디터
2021.09.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2살 모태솔로의 한풀이 [사람]
어떤 의미에서는 사랑했고, 어떤 의미에서는 사랑하지 못했던 지난 22년 간의 기록입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나오는 성경 말씀이다. 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말씀 속 사랑은 순전하게 이성 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일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너
by
박도훈 에디터
2021.09.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찐따 박성빈] 간헐적 사랑
사랑은 위대해! 날 X되게 만들었다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나를 다시 웃게 해.
6일 사귄 고사리는 내가 부담스럽다고 했다. 사귀고 첫 데이트를 하기 전 날 그렇게 말하면서 찼다. 서로의 온도가 다르다는 말을 이었다. 그 말은 6일 사귄 이에게 좋아한다는 표현을 남용하는 내 마음이 잘 이해 가지 않는다는 뜻이었다. 차이고 앓았다. 문제가 뭘까. 나는 뭐가 모자랄까. 좋아해서 좋아한다는 말을 잦게 하는 게 왜 문제란 거야. 그런 생각에
by
박성빈 에디터
2021.09.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800년대 프랑스 사회의 시대상 [도서/문학]
적과흑에 나타난 당시의 계급, 사랑, 출세
'적과 흑'은 1800년대 초기 프랑스의 여러 모습을 보여준다. 신분의 차이로 인한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 자식 간의 갈등, 여성과 남성의 권력차이, 당시 교회의 모습, 프랑스의 살롱 문화, 귀족들의 사고방식, 나폴레옹과 왕정복고 시기, 그만큼 격변의 시기에 살아가는 하층민의 절규, 신분상승 욕구, 그리고 절망 등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2020
by
김지윤 에디터
2021.09.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 나의 고양이
갑자기 내 삶에 찾아와, 사랑으로 나를 채우고 떠난 너에게.
네가 나의 가족이 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은 날이 생각난다. 타지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나는, 엄마가 보낸 문자 속 사진으로 너를 처음 봤다. 넌 작았고, 털이 삐죽삐죽 솟아있었고, 줄무늬 옷에 흰 양말을 신고 있었다. 항상 강아지만 키워오던 우리 집에 온 첫 고양이, 그게 너였다. 너를 실제로 처음 만난 날이 생각난다. 오랜만에 간 본가에서 처음
by
이봄 에디터
2021.09.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왜냐하면 이건 사랑 이야기니까 [드라마/예능]
이 여자 대체 왜 이러는 걸까.
* <플리백>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드라마 <플리백>은 한 여성이 제4의 벽(스크린과 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벽)을 깨는 것으로 시작한다. 현관문 앞에 서서 심호흡을 하던 그는 갑자기 카메라를 바라보며 말한다. "좋아하는 남자가 목요일 새벽 두 시에 문자를 보내면 어떤 느낌인지 알 거야. 집에 찾아와도 되겠냐며 말이야. (중략) 잠
by
최은민 에디터
2021.09.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수막으로 조형하는 사랑과 평화 [미술/전시]
온기 없는 퍽퍽한 단어를 덮어쓴 저 현수막이, 어떻게 사랑과 평화를 말할 수 있을까.
대학로에는 터줏대감처럼 우뚝 서있는 붉은 벽돌의 미술관이 있다. 그러니 그곳에 촌스러운 현수막이 걸린 것은 꽤 눈에 띄는 일이었다. 단정하게 쌓인 벽돌을 노란 형광빛으로 덮은 모양새가 우스꽝스러웠다. 노랗고 빨갛고 까만. 키치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취향은 아니었다. 멈췄던 발을 다시 옮기려는데 전시 제목이 보였다. '사랑과 평화.' 현수막이 감싸기엔 참
by
최주현 에디터
2021.09.01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우리의 평범한 아침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자기 편하라고 해주는 거지 하고 대답하곤 합니다.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자기 편하라고 해주는 거지 하고 대답하곤 합니다.
by
장의신 에디터
2021.08.3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몸의 언어
<몸의 언어>를 어여삐 보아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나른입니다. <몸의 언어>가 출간되 이후 아트인사이트에서도 계속 연재하면서 사실상 연재를 마쳤음에도 연재가 아직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마음이 들었었는데, 이 글을 기점으로 <몸의 언어>의 연재를 완전히 마치게 되었네요. <몸의 언어>의 첫 시작은
by
장의신 에디터
2021.08.31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