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9월", 우리가 놓쳐버린 수 많은 이야기들
연극 <9월>, 배우와 관객의 경계가 무너지고 이야기 자체가 연극이 되는 곳.
“삶의 속도로 평생 멀미에 시달렸다”라는 문장이 머리에 맴돌았던 때가 있었다. 모든 게 움트는 봄과 열기에 달뜬 여름, 계절들을 통과해 모든 것이 식어버리는 가을에 도착하면 아득해지고는 한다. 삶의 속도에 발맞추려 애쓰다 내가 지나쳐 버린 것이 얼마나 될까. 여기 연극 <9월>에선 우리가 놓쳐버린 각자의 우주에 주목한다. <시놉시스> 열기에 바람이 지나듯
by
이지현 에디터
2019.11.13
리뷰
공연
[Preview] 최인 기타 리사이틀 'Traveler'
최인의 기타 연주 'Traveler'를 통해 삶을 여행하다.
클래식 기타와 떠나는 음악 여행, 최인 기타 리사이틀 ‘Traveler’ 음악으로 풀어낸 따뜻한 삶의 여정 속으로, 함께… 깊어진 가을, 최인이 기타와 함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는 11월 23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그의 독주회가 열린다. 그는 'Traveler'라는 이름의 공연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을 그의 낭만적
by
정윤경 에디터
2019.11.12
리뷰
공연
[Preview] 만남으로 의미가 되기를, 연극 "9월"
연극<9월>
열기에 바람이 지나듯, 올해도 9월이 지난다. 풍경도 계절도 거짓말처럼 모두 다. 우리의 거시사는 끊임없이 단순하게 정의되고 바뀌지만, 나의 미시사는 여전히 거칠고 답답하다. 역사와 뉴스는 계절처럼 나와는 아무 상관없다는 듯 자꾸 변해만 가고, 그 속의 나는 그저 또 매일을 살아낸다. 2019년 연극 <9월>은 원형의 공론장 내에서 배우와 관객이 가까이
by
김민혜 에디터
2019.11.12
리뷰
공연
[Preview] 선율과 함께 흐르는 여행 - 최인 기타 리사이틀 Traveler
부드러운 음색들이 함께 이뤄낼 선율이 과연 우리들을 어떤 여행으로 이끌어갈지 기대해보자.
여행자란, 그저 본인의 의지와 자유로운 마음으로 이곳저곳 떠나는 사람을 말한다. 클래식 기타계의 여행자로서, 기타 연주자 ‘최인’이 오는 11월 23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Traveler'라는 제목으로 독주회를 진행한다. 최인은 정통 클래식 연주자로서 깊이 있는 해석과 감성적인 연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그가 연주하는 섬세함은 독보적이어서 사람들
by
임보미 에디터
2019.1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ninon]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도서]
아직 글쓰기가 두려운 나여서
글을 잘 쓰려면 몇 가지 법칙을 익혀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법칙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 윌리엄 서머싯 모옴 다시 시작하며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서 4개월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점에 서있다. 쓰고 싶은 것들,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은 많으나 막상 글로 풀어내보려고 하면 꼭 정돈하지 않은 방에서 무언가를 찾아야 할 때의 답답한 마음이 들
by
강지예 에디터
2019.11.11
리뷰
도서
[Review] 명화들이 감내한 상처 이야기 "치유미술관"
그림의 힘을 상징하는 대표적 표현이 '스탕달 신드롬'이다. 프랑스 소설가 스탕달은 1817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산타크로체성당에서 귀도 레니가 그린 <베아트리체 첸치>를 보고 무릎에 힘이 빠지면서 황홀경을 맛봤다. 그는 "아름다움의 절정에 빠져 있다가 천상의 희열을 느끼는 경지에 도달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다. 치유 미술관(?) 왜 치유 미술관인 걸까? 미술에 관해 잘 모르는 내가 읽어도 괜찮은 책일까하고, 펼치게 되었다. 첫 장부터 뭉크를 내담자로 삼아, 대화 형식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인지 읽으면 읽을수록 명화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더욱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화가들이 감내해야 했던 아픔과 내면적 갈등,
by
김정하 에디터
2019.1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긋지긋한 가족의 또 다른 의미, "미스리틀선샤인" [영화]
결핍있는 이들이 모인 가족의 로드무비,<미스리틀선샤인>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의 오프닝. 클로즈업된 아이의 두 눈에 비친 것은, 올해의 미스 루이지에나 와 미스 아메리카가 매우 놀라며 당선의 기쁨을 누리는 장면이다. 여자아이는 그것을 몇 번이나 돌려본다. 텔레비전 속 감격에 겨워 두 볼을 감싸고 좋아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 한다. 그리고 세상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을 뿐이라며, 자신이
by
고유진 에디터
2019.11.0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운수 나쁜 날
2019년 1월, 어느 추운 겨울날의 '나'에게
미국에서 교환학생의 자유를 누리고 있던 2019년 1월의 어느 추운 겨울날이었다. 수업이 없는 날이라 늦잠을 자려고 일부러 알람도 안 맞추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 6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창문의 작은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을 못 이겨낸 탓이었다. 온몸이 오들오들 떨리고 손끝, 발끝, 코끝이 아릴 정도로 시렸다. 몸을 일으켜 옷장에서 옷을 한 벌
by
김태주 에디터
2019.11.03
리뷰
공연
[Preview] 인간적인 우리의 노래, 우리의 삶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예술]
본래 화려함이라는 가면 속에 숨지 않으면 무엇이든 바로 들키기 쉽다. 마치 그의 음악처럼.
故 김광석 (1964.01.22~1996.01.06)은 세상을 떠나고도 묵묵히 다방면에서 그의 색을 지켜내고 있다. 더 이상 그의 새로운 음악은 탄생할 수 없지만, 여러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새롭게 리메이크하고 그 담담한 음악의 깊이에 함께 눈물 짖는다. 이처럼 故 김광석의 음악들이 시대를 초월해 문화예술이라는 분야를 더욱 다채롭고 아름답게 탄생시키고 있
by
임보미 에디터
2019.11.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삶의 반추, 글쓰기
삶의 도구로써 글쓰기는 자아를 외부로 꺼내고 다시 소화하는 반추의 과정을 거친다.
글을 쓰는 일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이다. 삶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큼 되돌아보는 일 또한 중요하다. 삶을 반추하는 일의 중요성은 당위적이고 일반론적이지만, 그 원인과 과정은 당연한 방법이 없다. 삶을 돌아보게 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타인이 될 수도, 특정한 사건의 결과가 될 수도 있다.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에 등장하는 나르키소스는 연못에 비친
by
김용준 에디터
2019.11.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그리운 여름이 생겼다
간직하고 싶은 몇 편의 글을 갖게 되었고,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여름이 생겼다.
항상 견디듯 여름을 보냈다. 더위에 약해서 쉽게 지쳤고, 비가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들이 이어졌다. 매일 신고 다니는 샌들 모양으로 발등이 얼룩덜룩해지는 것도, 땀에 젖은 옷이 쌓여가는 세탁 바구니도 반갑지 않았다. 잠깐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한낮이면 도망치듯 카페든 편의점이든 들어가곤 했다. 폭염에 아스팔트 길을 걸을 때는 금방 산 차가운
by
김주형 에디터
2019.11.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그래도 크리에이티브가 좋아
애정하는 일을 더 애정할 수 있도록
나는 크리에이티브가 좋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뭘 만들어내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어릴 적엔 그림과 음악으로, 커서는 주로 글과 사진으로 나를 표현했다. 사진과 광고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결국 카피라이터로 진로를 선택했다.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지만, 장비가 무거워 들고 다닐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며 평생 겪어보지 못할 일들 -예를 들
by
김나영 에디터
2019.11.02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