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돈을 대하는 현명한 태도, 더 해빙 [도서]
지금, 이 순간을 느끼기.
호오, 마음이 편해진다. 풍요롭구나. 내가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난 후의 느낀 감정이다.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서두에 금방 나온다. “지금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단어 그대로예요.” 이러한 느낌으로 전개될 책에 나는 흥미를 느꼈고, 참 행복했다.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이 책 덕분인지, 아니면 일을 쉬고 있는 백수여서인지 이를 자주 생각하며
by
서휘명 에디터
2020.03.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제로부터 시작해 보는 거야 [사람]
그림자 소녀의 소통 도전기
고교 시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드는 쉬는 시간에는 공부를, 체육시간에는 가만히 앉아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걸 바라만 봤다. 너도나도 무리 지어 있는 아이들 틈에서 고개를 숙인 채 학교 복도를 지나다녔다. 사람들 속에 매번 혼자 있다 보니 외로움은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갔다. 무리 지어 다니는 여학생들을 보며 매번 부럽다고 느꼈고,
by
유수미 에디터
2020.03.21
리뷰
도서
[리뷰] 더 해빙(The Having). P와 P의 P 사이에서. [도서]
I Have 여왔다
부자가 되고 싶지 않다 할 사람을 찾아내기는 꽤 어려울지 모른다. 보통은 누가 부자가 되기 싫다 하겠냐며 운을 띄우겠지만 내가 아직 만난 적이 없을 뿐 세상에 부자로서의 삶을 원치 않는 아무개가 얼마나 많을 지에 대해 장담할 수 있는 지식이 없기에 나는 그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는 표현을 빌려 둘 사이의 중립을 간신히 유지한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나의
by
김상준 에디터
2020.03.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두의 책임에 대해. '스포트라이트'(Spotlight, 2015) [영화]
영화 <스포트라이트>(Spotlight, 2015)
언제부턴가 사회 뉴스를 보는 것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쏟아지는 성범죄와 살인사건의 소식을 자세히 아는 것이 두려웠다. 언제부터였을까? 가해자의 터무니없는 구실이 인정받는 사회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피해자의 무결함을 평가하는 2차 가해의 잣대들이 도배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것들이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미칠 듯이 답답
by
박소연 에디터
2020.03.20
리뷰
도서
[Review] 부자를 만드는 마음가짐 “Having” - 더 해빙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기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돈이 아주 많아서 갖고 싶은 것을 원할 때 살 수 있는 부자가 되고 싶다. 산불 피해를 복구하는데, 코로나와 맞서 싸우는데 적지 않은 돈을 쾌척하는 유명인들처럼 필요한 곳에 멋지게 돈을 쓸 수 있는 부자가 되고 싶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돈의 맛을 안 지금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더욱
by
조윤서 에디터
2020.03.20
칼럼/에세이
에세이
[Into the School-verse] 선도부도 교복이 줄이고 싶었다
청소할 때에나 불쑥 떠오르는 잊힌 시기가 될지라도, 다 똑같은 교복을 입어도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명찰이 된다.
대청소를 했다. 고작 책장만 정리했을 뿐이지만 다음 날까지 팔이 아팠다.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꺼리는 많은 사람이 집 안을 청소하고 있다고 들었다. 멀리서 출처도 모를 감성을 채우고 소비하기보다 집에서 예전의 추억을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클리어 파일 여러 개를 꺼냈다. 해마다 2월이 되면 교문 앞에서 받았던 교복 광고가 있는 파일들이다. 앞면에는
by
김채윤 에디터
2020.03.1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이제 뭐할거냐고? 퇴근하고부터가 시작이야! - 클래스101 [문화공간]
퇴근 후에 만나는 행복
아침에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비척비척 출근 준비를 한다. 콩나물시루 같은 지옥철을 뚫고, 아 이제는 코로나바이러스와도 싸우며 출근을 완수해야 한다. 그렇게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거리를 지나 출근을 해낸다. 시간이 지나 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 그제서야 나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조차 안 나지만 이젠 퇴근 후에 내가 무엇을 하는지
by
김상현 에디터
2020.03.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기자신이라는 미로 [도서]
이렇게나 모호하고 난해하고 불친절한 이야기가 나 자신을 거울처럼 비추는 것이다
『뉴욕 3부작』, 열린책들 2003 하지만 그것은 기만이다. 우리는 독자적으로 존재하고 때로는 자기가 누구인지를 어렴풋이 알기도 하겠지만, 결국은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삶이 계속될수록 우리 자신에 대해 점점 더 불확실해져서 우리 자신의 모순을 점점 더 많이 알아차리게 된다. 누구도 경계를 넘어서 다른 사람 속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누구
by
박유진 에디터
2020.03.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배부른 인간 대신 배고픈 돼지를: 붉은 돼지 [영화]
낭만을 꿈꾸는 돼지를 보라
낭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혹시ㅡ낭만은 현실과 동떨어져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감상과 이상을 섞어 우그려놓는다. 낭만주의자들은 비현실적이다. 고로 그들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성과주의 사회에서 그들이 설 자리는 존재하지도 필요치도 않다. ㅡ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이 말에 옳고 그름은 중요치 않다. 애초에 정답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by
김유라 에디터
2020.03.15
작품기고
[ART AGIT]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서적 거리 좁히기
이제는 정서적 거리를 좁혀야 할 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재 전세계는 혼란 속에 있다. 단체 행사나 집단 모임등은 지양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은 필수적으로,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권고되고 있다. 그 중 마스크에 관한 것이 제일 화두에 있을 것이다. 마스크 사재기부터 폭리의 현장 수요에 따라오지 못하는 공급량으로 인한 마스크 수급의 문제. 마스크 5부제가 실시되었지만 물량부족으로
by
지수정 에디터
2020.03.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줄임말에 대하여. TMI부터 JMT까지 [문화 전반]
줄이려다 졸여져 죽이 됐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에서 25년을 이 ‘빨리빨리’라는 정신에 집어삼켜진 사회 속에서 살다 보니 이제는 느린 게 죄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밥도 빨리, 일도 빨리, 식사도 빨리. 무엇을 하든지 조금 더 빨리 할 수는 없냐는 말을 귀에 달고 살았다. 누군가는 입에 달고 살지도 모르겠다. 너무 느려 터진 나머지 사람 속에 천불 나게 하는 것도 문제다만 너무 빠
by
김상준 에디터
2020.03.14
리뷰
영화
[Review] 담담하게 받아들이기 -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위기 속에서 찬실이가 극복해나가는 법,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실패 후 주인공이 다시 일어나는 순간들은 주로 짧은 컷으로 빠르게 지나간다. 그 기간동안 주인공이 어떻게 버텨나가는지 보다 그 이후 그가 성공한 이후의 쾌감에서 짜릿함을 느끼게 한다. 혹은 슬럼프를 죽을 것처럼 표현하는 영화들도 많다. 특히 주인공이 예술계에 종사하고 있을 때 좌절과 절망은 극대화된다. 슬럼프가 절대 힘들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위
by
연승현 에디터
2020.03.12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