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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폭력같은 소리 한번 해 볼게요 - 킬롤로지 [공연]
폭력은 현실이고, 피해자는 발생했다. 정말 그 자리에 자신의 흔적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지난 해, <연극열전7> 첫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화제의 연극 <킬롤로지(Killology)>가 오는 8월 3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재연 무대를 갖는다. “진짜 연극을 보고 싶다면 이 작품을 봐야 한다.” “부모라면, 아니 부모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쯤은 봐야 할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병상에 누운 그가 하는 생각들에 대하여 [사람]
여기저기서 주워 들은 현실과 상상력 조금을 버무린.
그는 병상에 누워 있다. 하루 종일 인기척이라고는 개수대에서 설거지하는 소리와 요양보호사들의 다급한 외침, 몇 시간마다 방문하여 상태를 체크하는 상주 간호사뿐이다. 창 밖으로 한 줄기 빛이 들어온다. 일어나면 더워서 창문을 열어야 하는데 그것마저 그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미 생식기를 요양보호사들에게 주기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수치감에는 무뎌진지 오래
by
황혜림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의 끝없는 음악적 실험, The Flaming Lips 2 [음악]
Embryonic (2009), King's Mouth : Music and Songs (2019)
Embryonic (2009) 부드럽고, 친숙한 맛이 사라졌다. 때로는 이상하게, 때로는 독특하게, 노래는 기대하는 곳으로 흐르지 않는다. 위너 브라더스로 이적한 후 크게 방향을 틀었던 앨범은《Embryonic》이다. 이를 묘사하는 문장은 많다. 하지만 밴드의 프런트 맨 웨인 코인(Wayne Coyne)이 묘사했던 말처럼 정확한 표현은 없다. "존 레논
by
노예찬 에디터
2019.08.31
리뷰
공연
[Preview] 일제강점기, 실제 모던걸들의 인생 "모던걸 타임즈"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를 살아간 보통 여성들의 일상적인 노동이야기
시놉시스 일하는 여성을 통해 본 모던타임즈, 역사를 통과하는 여성의 몸과 말 경성 제일의 미용사, 임형선 부산 패션계의 큰손 양재사, 이종수 카네보 상사의 유일한 조선인 타이피스트, 양충자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를 살아간 보통 여성들의 일상적인 노동이야기 ‘경성 시대’라 부르며 1920, 30년대의 패션을 따라 입는 사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복과 서양
by
연승현 에디터
2019.08.29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남자답지 못해서 게이 같고, 여자답지 못해서 레즈 같다고요?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우리 오늘은 조금 색다른 거 해보자.” 약속을 잡던 중 친구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할 것 많다는 서울까지 와서 내가 가는 코스는 늘 식사-카페였다. 그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건 대학로 연극이었다. 친구는 내 제안에 금방 응했고 우리는 별 고민 없이 인기 순위 1위의 작품을 선택했다. 예매 창엔 가볍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의 끝없는 음악적 실험, The Flaming Lips [음악]
이전의 앨범을 잊게 만든, 시도와 변화
In a Priest Driven Ambulance (1990) 이전의 앨범을 잊게 만든, 시도와 변화 이 앨범을 시작으로 The Flaming Lips는 지금의 명성에 걸맞은 커리어를 쌓기 시작한다. 독특한 이름을 가진 앨범은 이후 머큐리 레브에서 활동하게 될 조나단 도나휴가 참여한 첫 앨범이기도 했다. 앨범의 중심은 노이즈에 있다. 노이즈는 보컬과
by
노예찬 에디터
2019.08.25
칼럼/에세이
칼럼
[인터미션] #3. 세상에 같은 공연은 없다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봤던 걸 왜 또 봐? 안 봤으니까요.
저녁이면 찬바람이 부는 걸 보니 이제 슬슬 여름이 물러가려나 보다. 낮에는 여전히 매미소리도 쩌렁하게 울리고, 햇빛도 칼날처럼 내리꽂혀 여름인 걸 실감하지만 바람의 온도는 확연히 낮아진 듯해 가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여름 내내 푹푹 찌는 더위와 습기에 불평하면서 제발 가을 좀 와라, 염불을 외듯 빌었지만 막상 여름이 한 걸음 물러나니 한 번이라도 휴
by
정지은 에디터
2019.08.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의무감으로 탄생한 예술? - 도시의 공공 조형물 [시각예술]
공공 조형물을 둘러싼 갖가지 문제점들. 진정으로 모두를 위한 미술은 무엇일까?
건물 앞 조형물들의 존재 이유 좌측부터 조나단 보롭스키의 <Hammering Man> 유영호의 <Square M-Communication> 김영원의 <그림자의 그림자-길> 망치질을 하는 사람의 옆모습, 빨간 사각 틀을 사이에 두고 손끝을 맞대고 있는 두 명의 사람들, 그리고 여러 단면이 중첩된 거대한 인물상. 각각 광화문 근
by
유수현 에디터
2019.08.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도서]
행복은 구체적으로 애쓰지 않으면 결코 오지 않는다. 오직 나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라!
아직도 기억이 난다. 초등학교도 가기 전 동생과 함께 쓰던 방 한쪽에다가 나 혼자만의 공간을 가져보겠다고 이불을 가지고 텐트같이 양쪽 끝을 의자나 책장 지지대에 걸어 조그마한 천막을 만들었다. 어린나이에도 나만의 공간이란 것이 좋았던지 잠시였지만 그 속에 머무는 시간의 포근함이 오랫동안 떠오른다. 자라면서 내 방이 생겼지만 내 취향에 맞게 꾸며진 곳이기보
by
최수진 에디터
2019.08.22
리뷰
PRESS
[PRESS]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을 말하다 [도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람’은 우리 주위에 계속 있었고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이제는 익숙한 사람들의 죽음이 있다. 갑작스럽지만 ‘일상적인’ 그들의 죽음은 잠깐의 묵념 후 스러진다. 그들, 노동자의 죽음은 어떤 형태이든(사고사, 과로사, 자살 등) 오래 남을 수 없다. 그 빈자리를 누군가가 다시 채우고 공장은, 회사는 가동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사고는 반복되고 사람은 죽는다. 그리고 그 속에 아이들이 있다. 공장 가동 이래로 한 번도
by
배지원 에디터
2019.08.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현실, 경계 "shakespear's R&J" [공연예술]
<shakespear's R&J>를 보고
0. 누군가 그랬던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모르겠다. 정 반대였던 것 같기도 하고. 인생이 비극인지, 희극인지는 일단 논외로 치더라도, 연극은 맞기는 한 것일까. 인생이 연극인지, 연극이 인생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만, 그래도 최근에 둘 사이에 뚜렷하고 엄중한 경계가 그어지지 않음을 보여준 연극을 보았다. 동국대학교 이
by
김영진 에디터
2019.08.19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3. 관계 맺기에 실패한 아이
인간관계로 네 가치를 결정짓지 말라고 말해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03. 관계 맺기에 실패한 아이 몇 년 전, 극장에서 영화 <우리들>을 보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방학식 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여름방학 동안 우정을 쌓아가는 두 사람, 그러나 개학하고 다시 학교에서 만난 지아의 태도는 여름방학 때와 달리 완전히 차가워졌고, 선은 지아와의 관계를 회복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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