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의 콜라보레이션화,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다 [문화 전반]
아트 콜라보레이션과 예술의 일상화
천재 예술가들이 등장했던 르네상스 시기부터 미술의 역사는 끊임없이 변화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시대적 명화들 또한 무수히 탄생했다. 그들이 창조해 낸 결과물은 시대적인 맥락에 따라 당대에, 혹은 사후에 인정을 받으며 예술의 한 무리를 이루어갔다. 시대로부터, 그 안에 속한 다수로부터 수락을 받은 작품은 이제 무엇이든 시도할 준비가 되어있다. 작품은 독립
by
최세희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음을 움직이는 시 [사람]
하상욱 시인의 시를 읽고 적어 내려가는 감상
마음을 움직이는 시 하상욱 시인의 시를 보며 ※ 하상욱 시인의 시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와 감상입니다. INTRO '시'라는 단어를 들으면 연상되는 몇 가지가 있다. 수려한 문장 속에 은유적인 표현으로 잔잔하게 노래하는 글. 사랑의 시, 울분을 토해내는 시, 마음을 전하는 시. 기본적으로 시는 노래하듯 일정한 마디안에 단어를 배열하며 완성된다. 그러나 내가
by
유지윤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화려한 그랜드 피날레, 뮤지컬 "아이다" [공연예술]
마지막 프로덕션을 맞은 뮤지컬 <아이다> 리뷰.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명 디즈니 뮤지컬 <아이다>(이하 <아이다>)가 한국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고 막을 내렸다. <아이다>의 그랜드 피날레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눈에 띄었다. 2019-2020년도 <아이다>는 그런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듯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반제국주의적 시각이 녹아
by
이승하 에디터
2020.03.10
칼럼/에세이
에세이
[CLASSIC LEADER] 세 번째, 클래식 큐레이터 - 예술 속의 보물을 전달하다
'클래식 큐레이터'는 어떤 일을 할까?
# Classic Leader 3 항상 강조하는 바이지만, 클래식 음악은 그 해석에 한계가 없다. 넓고 넓은 광야 같다고나 할까. 그 광야를 어떻게 바라보고 즐기는가는 본인의 몫이 크다는 의미다. 여기, 그 광야를 ‘그림’과 함께 거니는 분이 있다. 클래식 큐레이터 ‘조숙현’님은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
by
임보미 에디터
2020.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단숨에 읽는 여성 아티스트 [도서]
미술의 역사에 가치 있게 남을 이름들
'예술가' 하면 떠올리는, 보편적이고도 한곳에 머물러 있는 듯한 생각은 어디서 비롯된 걸까. 아름다움을 상징했던 오브제로서의 여성은 전통적 틀에 갇혀 진정한 예술가로 인정받지 못했고, 수동적 존재일 뿐이었다. 미술의 역사에서 그 시대의 흐름을 주도한 예술가들은 '남성'으로 정의돼왔다. 그러나 그러한 흐름에는 남성뿐만이 아닌, 자신만의 언어로 예술을 말하는
by
최세희 에디터
2020.03.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감정이 섬세한 당신에게 추천하는 취미, 펜팔 [사람]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유년기의 따뜻한 기억을 불러오다
얼마 전, 영화 <작은 아씨들>을 봤다. 네 자매가 모여 살았던 유년기를 따뜻한 색감을 사용해 표현하는 걸 보면서 괜스레 유년기의 추억에 잠겼다. 떠올릴 때마다 마음의 고향이 되는 유년기의 추억. 나에게는 그를 빼놓고 유년기를 설명할 수 없는 소중한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올해 10년째 편지를 이어나가고 있는 나의 펜팔 친구다 H다. 펜팔을 시작하게 되다
by
조윤서 에디터
2020.03.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연예인을 위한 쌀롱으로 초대합니다 [TV]
MBC 예능 <언니네 쌀롱>
여성 중심 프로그램 페미니즘이 한국 사회에 다시 대두되면서 방송에도 여성 중심의 프로그램이 꾸준히 방송되었다. 과거 남성 중심 예능(방송)이 기류에 반하여 단발적인 여성 중심 프로그램이 생겨났지만, 현재는 꾸준히 여성층을 중심으로 여성 중심 프로그램의 강세가 이어졌다. 예를들어 MBC 남성 MC들이 출연하는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
by
오지영 에디터
2020.03.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세 여자가 만든 세계 - 드라마 "검블유" [TV]
다양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 는 기존 미디어에 비춰진 여성들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그리고 다양한 여성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현재, 여성 서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창작자들도 여성 중심 서사에 대한 콘텐츠를 창작하고 있다. 드라마뿐 아니라 여화, 출판, 만화에서도 여성 중심 서사가 꾸준히
by
오지영 에디터
2020.03.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싸이코같은 우리지만 - 레드벨벳 "Psycho" [음악]
끝을 알 수 없는 것에 부딪힐 때 주문을 외워보자. It’s alright.
출처 : SM엔터테이먼트 아무 가사도 없고, 현악기의 스타카토. 그리고 ‘싸이코’라는 속삭임뿐이었다. 그런데도 티저 영상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겼다. 티저 영상과 사진에서 보여준 레드벨벳은 ‘벨벳’ 컨셉이라는 걸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강렬했다. 유령 신부처럼 한밤중에 면사포를 뒤집어쓰고 있는 모습, 누군가를 기다리며 등불을 들고 있는 모습, 지루한
by
오지영 에디터
2020.02.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의 운명은 그의 것이다. 그의 바위는 그의 것이다 - 시지프 신화 [도서]
하늘 아래 서로 다른 인간에게 아주 같은 운명은 없습니다.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 그 밖의, 세계가 3차원으로 되어있는가, 이성(理性)의 범주가 아홉 가지인가 열두 가지인가 하는 문제는 그다음 일이다. - p.15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읽었습니다. 카뮈의 ‘철학적 에세
by
한승빈 에디터
2020.02.2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태어나줘서 고마워
누군가 첫 줄을 읽는다. 그리고 비로소 글은 태어난다.
반쯤 구부러진 손가락을 키보드 위에 얹는다. 새하얀 백지 위에 깜빡이는 작대기 하나만 눈에 들어온다. 몇 분이나 지났을까. 나는 아직도 얼룩 하나 없이 무수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그 하얀 화면을 바라본다. 시작은 두렵고 어려우며 때로는 기대와 두근거림을 느끼게 만든다. 처음 글을 쓸 때도 그랬다. 아니 사실은 매번 글을 쓸 때마다 그렇다. 우리는 첫인상이
by
정두리 에디터
2020.02.26
오피니언
패션
[Opinion] 2020 S/S 런웨이 트렌드-2 [패션]
2020 S/S 컬렉션에서 찾아보는 패션 트렌드 키워드
2020 S/S 런웨이 트렌드 키워드로 알아보는 2020 S/S 패션 트렌드-2 [Opinion] 2020 S/S 런웨이 트렌드-1 [패션] 와이드 팬츠 식을 줄 모르는 레트로의 인기로, 와이드 팬츠도 덩달아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밑단만 넓은 수준의 와이드 팬츠부터 전체적으로 과감하게 넓은 와이드 팬츠까지 다양한 핏의 와이드 팬츠가 올해 S
by
유지윤 에디터
2020.02.26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