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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진정한 회복이란 - 도서 '의미들'
광기로 문학을 향해 회복하다
어릴 적에 제목이 기억도 나지 않는 영화의 장면을 스쳐가며 본 적이 있다. 폐쇄된 공간에 어떤 사람이 의사들 혹은 간호사들로부터 억압되어진 상태로 강제로 눕혀져있었고, 그 사람은 거세게 반항했지만 머리에 이상한 게 씌워지더니만 전기 충격을 받고 고통 받아하는 모습이었다. 그 장면이 한동안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아 문득 문득 소름끼쳐 했었다. 그리고 그게 과
by
윤지원 에디터
2025.10.30
리뷰
공연
[Review] 괴짜가 기꺼이 괴짜가 될 수 있도록 - 뮤지컬 '레드북'
시대마다 ‘비정상’이라 불렸던 존재들은 결국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세상에는 정해진 틀이 너무 많다. 정상성이라는 단어 하에 그 범위를 벗어나면 질책 받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때로는 옷차림이, 때로는 사랑이, 때로는 재능이, 그저 이해하지 못한다는 이유 아래에서 '괴짜'라는 단어로 속박된다. 뮤지컬 [레드북]의 주인공 브라운은 그러한 괴짜들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사의 나라 영국, 그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
by
김푸름 에디터
2025.10.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감정의 표류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속 사랑과 비겁함
사랑은 불완전한 존재들의 서사다. 그것은 언제나 결핍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2003)은 불완전한 사랑의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바다를 꿈꾸는 장애인 조제와 그녀에게 잠시나마 닿았던 츠네오의 이야기는, 현실의 물리적 거리보다 마음의 깊이를 측정하려는 시도처럼 느리게, 그러나 명확하게 가라앉는다. “눈 감아 봐.
by
오수민 에디터
2025.10.25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이야기에서 너의 이야기로 - 뮤지컬 레드북 [공연]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자
뮤지컬 <레드북>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19세기 런던은 변화와 변혁의 시대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대중문화 또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여러 대중문화 중에서도 <레드북>은 글을 쓰는 여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안나는 자신의 첫사랑을 묘사한 가상의 인물 ‘올빼미’를 상상하며, 슬플 땐 야한 상상을 하는 소위,
by
이선주 에디터
2025.10.24
오피니언
영화
침해받는 세상에서 찾는 집, 션 베이커가 던지는 질문
션 베이커 감독의 대표작, <플로리다 프로젝트>와 <레드 로켓>의 인물을 통해 물리적, 심리적으로 안정된 '집'이라는 공간을 허락받지 못하는 소외된 인물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2000년, <포 레터 워즈>로 데뷔해 <탠저린>(2015)의 선댄스 영화제 초청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감독 ‘션 베이커’는 영화에서 줄곧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왔다. 포르노 업계 종사자, 트랜스젠더, 미혼모. 자칫 잘못 다뤘다가 논란이 될 수도 있을 법한 주제를 그는 누구도 옹호하지 않은 채로 풀어낸다. 션 베이커 감독은 평범해 보이
by
황지윤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음악
Never or Always
언제나, 하늘의 별처럼 확실히 믿을 수 있어
Daniel Caesar - Never Enough 2023년도에 나온 이 앨범은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 또 생각이 나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곡은 “Always"이고, 모든 곡들이 차분하고 평화로운 듯하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Daniel Caesar의 읊조림을 따라가다 보면, 그의 고요함 속에 숨은 결핍을 느끼게 된다. 그가 속삭이는
by
손예주 에디터
2025.10.2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꿈과 아이와 직업
; ‘좋은’+‘꿈’ = ‘좋은’+‘직업’?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을 응원한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도 꿈을 꾸지 못하는 사람도 꿈을 잘 꾸는 사람도 모두. 앞으로 내게는 햇수로 따지면 어린이보다 어른에 가까워지는 나이만이 기다리고 있다. 더이상 어린이라고 할 수 없어 어른이라고 칭하는 이 세계에 살면서, 다채로운 사람을 마주하고 내 세상의 범위가 넓어질수록 오히려 이해하지 못하겠는 사람도 많이
by
이한별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사람
몇 회분의 저화질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법
내가 좋아하던 기억들은 해상도가 낮다. 그 이유를 말하려면 처음으로 콘택트렌즈를 산 중학교 1학년 때로 돌아가야 한다. 단짝 친구와 워터파크에 가기 위해서였다. 시력이 좋지 않아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남들 눈엔 내 눈이 흐릿해 보일 정도로 도수가 높은 안경을 껴 온 것은 한창 외모에 신경 쓰던 사춘기 청소년의 콤플렉스였다. 엄마는 나를 아울렛 이월 상품
by
이다혜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바다와 나만이 남은 사이 - 자매도시 서초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포항의 가을, 서초의 선율' [공연]
포항에서 멘델스존을 만난 순간 - 자매도시 서초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감상 에세이 (10.16)
1. 모두가 바다를 떠난 사이 10월 17일 밤 10시, 이제 이 글을 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자 문득 웃음이 났다. 호텔의 조그만 원형 테이블 앞에서 노트북을 두드리던 나는, 어김없이 무언가를 길게 생각하고 있었다. 뭘까.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곳곳에서 글을 생각하고 내려놓는 낭만주의자가 되어 버렸을까? 모두가 잠결에 놓인 사이, 모두가 바다를 떠
by
장유진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泫泫, 물방울에 맺힌 시선 – 김창열 [미술/전시]
투명한 물방울은 비워진 온몸에 모든 것을 담아낸다. 장력으로 응집된 무색무취의 방울은 빛과 그림자, 배경의 색과 질감에 관계없이 자연(自然)스럽게 그 자리에 존재한다. 어떤 건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 생생하고, 어떤 건 멈춰 있는 듯 고요하다. 그리고 그 형태를 유지하던 물방울은 상처의 골을 만나면 마치 본래 그 자리를 알고 있었다는 듯 빈틈없이 그 자리를 메운다.
어쩌다, 무슈 구뜨 도(Monsieur goutte d'eau) 작가의 방은 전시 순서상 마지막에 배치되어 있긴 했지만, 가장 먼저 그곳에 들어갔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었다. 주말이라 전시장은 평소보다 북적였고, 시간의 여유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무작정 ‘김창열’의 이름이 크게 적힌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을 뿐이다. 결과적으로 ‘잘못 들어간’ 길이
by
백승원 에디터
2025.10.1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일본 애니메이션은 왜 대유행인 걸까 [영화]
일본 애니 대박
최근 극장가는 뜻하지 않은 일본 애니 붐을 맞이하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도 추석 연휴에 적합한 ‘보스’도 PTA와 디카프리오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도 이들에게 예매율이 밀리는 실정이다. 단순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덕에 일어난 현상이라고 할 수 없다. 그전부터 차근차근 쌓여진 관심이 모여 이제야 양지에서도 빛을 발하는 중
by
유민재 에디터
2025.10.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을 우회하여 [음악]
밴드 ‘라쿠나’가 전하는 사랑
‘라쿠나’는 2018년 앨범 ‘끝이 없는 꿈을 그대에게 줄게요’로 데뷔한 국내 밴드이다. 대표곡으로는 ‘YOU’, ‘Far Away’, ‘언제나 여름’ 등이 있다. 하지만 이런 형식적인 말보다도 그들을 더욱 확연히 나타낼 수 있는 단어가 존재한다. 사랑. 사랑만큼 라쿠나를 뚜렷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 그들의 음악은 모두 사랑이 스며있다. 각기
by
오정원 에디터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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