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꽃청춘이 아이슬란드에서 찾은 행복 [드라마/예능]
“하루에 하늘을 5번 이상 쳐다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래요”
# “꽃보다 청춘”을 5번 이상 보는 사람은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래요 “형, 하루에 하늘을 5번 이상 쳐다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래요.” 아이슬란드의 한 언덕에 청춘 배우 4인방 조정석, 정상훈, 정우, 그리고 강하늘이 누워있다. 그들은 누워서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 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들과 오로라 그리고 그들의 꿈이다. 그 드넓은 밤하늘 가운데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31
리뷰
도서
[Review] 황야에서 피워낸 세 자매의 창작의 불꽃 - 도서 '브론테 자매, 폭풍의 언덕에서 쓴 편지'
‘실패는 우리를 깨부수지 못했다… 성공하려는 노력만으로도 훌륭한 자극이 되었고, 이는 계속되어야만 했다…’
현대의 고전인 <다락방의 미친 여자>를 읽은 뒤로 역사적인 여성 작가에 대한 관심은 더 깊어졌다. 그 관심을 이어갈 만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는데, 예를 들면 허밍버드 출판사의 또 다른 일러스트 레터 <제인 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온 편지> 같은 책의 문화초대였다. 세 자매가 모두 작가였던 브론테 자매의 편지를 한데 모아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일러스트
by
신성은 에디터
2023.03.28
리뷰
공연
[Review] 우리 함께 봄에 활짝 피어나자는 약속 - 뮤지컬 '비밀의 화원'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선물 같은 이야기
어느새 해가 길어지고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완연한 봄이다. 길가엔 노란 개나리와 곧 터질듯한 벚꽃의 꽃망울이 가득하다. 가벼워진 사람들의 옷차림과 설레는 봄바람까지. 길거리 연주가의 감미로운 바이올린 소리와 함께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도착한 국립정동극장에서, 선물과 같은 뮤지컬 ‘비밀의 화원’을 만났다.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선물같은 이야기 극장에 입장
by
박주연 에디터
2023.03.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번아웃, 그 중간에서 만난 봄 [사람]
고작 집 밖 동네에 나갔고, 요리를 했을 뿐인데 내 세상은 분명 넓어졌다. 이렇게 스스로 피워내는 일상도 꽤 향긋하구나.
남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시큰둥한 시기가 있었다. 저번 주말에 이걸 했어요. 내일은 여기에 가보려고요. 하는 지인들의 말에 그래요. 잘 다녀와요. 미적지근한 대답을 했고, 가끔 내 안에서 샘솟는 열정에도 ‘굳이’라며 물을 뿌렸다. 영화를 보러 외출 준비를 하고, 한 끼 식사를 위해 재료를 준비하고, 출근 전 내 머리와 몸을 단장하는 일이 번거로웠다. 주말
by
김민주 에디터
2023.03.27
리뷰
도서
[Review] 관찰과 묘사를 통해 꽃피우는 문화원형 - 조선 미술관 [도서]
몇 세기를 넘어선 기록의 흔적을 마주할 때면, 절로 경이롭다는 생각이 든다.
궁궐 담장을 사뿐히 넘나드는 특별한 전시회! 조선 미술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한국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하나의 방법은 '한국인은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대한 답을 떠올려보는 것이다. '한국인은 어떻게 살아왔는가'는 사진으로 많이 남아 있는 조선 말과 일제시대 생활상을 살펴보면 도움이 된다. 그런데 사진을 들여다보니 국토는 대부분 민둥산이며
by
안지영 에디터
2023.03.23
리뷰
공연
[Review] 썩은 꽃씨에서도 꽃이 필 거라는 믿음 - 보이체크 인 더 다크
언제나 우리만의 영원한 봄에서 함께할 것이라고
우리는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을 영위한다.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하고자 하는 일이 다르고, 꿈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그러니 하는 행동도 다르고. 그렇게 하나하나 자신만의 취향과 생각을 겹겹이 쌓아가며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를 만든다. 나라는 사람의 오리지널리티를 가진다. 그러나 내가 ‘나’로 존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야 할
by
주영지 에디터
2023.03.20
리뷰
공연
[Review] 왜 꽃은 하나도 피지 않았을까 - 보이체크 인 더 다크
꽃을 피우지 못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
「보이체크(Woyzeck)」는 독일의 천재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가 1837년에 병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끝내 완성하지 못한 희곡이다. 1년 전 대학에서 희곡 수업을 들었던 나의 기억 속에 「보이체크」는 극에 민중을 등장시킨 개방희곡의 선두 주자로 남아 있었다. 그동안은 작품을 따로 찾아서 읽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보이체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by
윤채원 에디터
2023.03.19
리뷰
공연
[Review] 메마른 세상에 꽃씨를 심는다는 것 - 보이체크 인 더 다크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순수한 사랑과 행복한 현실은 결코 공존할 수 없는 걸까.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는 가난한 군인 보이체크와 카바레 가수 마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풀어낸다. 시놉시스 전쟁 중에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라는 이유로 군인이 된 가난한 남자, 보이체크. 하지만 그는 사람을 죽일 용기가 없다는 이유로 늘 고된 훈련을 받으며 상관인 대위에게 괴롭힘
by
정충연 에디터
2023.03.19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의 반의어는 ‘전쟁’이다 - 보이체크 인 더 다크 [공연]
'인간다움'에게 무자비한 전쟁이란 무서운 그림자
전쟁 중에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라는 이유로 군인이 된 가난한 남자, 보이체크. 하지만 그는 사람을 죽일 용기가 없다는 이유로 늘 고된 훈련을 받으며 상관인 대위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그런 그의 유일한 위안은 고된 훈련이 끝나고 들으러 가는 마리의 노래뿐. 하지만 마리 역시 자신을 멋대로 판단하고 취급하는 사람들로 인해 몹시 지쳐 있는 상태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17
리뷰
공연
[Review] 꽃씨를 하나씩 심었어 - 보이체크 인 더 다크 [연극]
그건 꽃이자 꿈이었고, 꽃처럼 소박한 꿈이었다.
저녁 8시, 또 혜화다. 시간이 넉넉해 일부러 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천천히 걸었다. 시청 근처로부터 사람 틈바구니를 비집고 나왔더니, 한산함이 참 좋았다. 오늘의 연극이 기다리는 링크아트센터로 걸었다. 여전히 넉넉하게 도착한 링크아트센터는 어딘가 익숙한 곳이다. 연극 관람 후기를 모조리 아트인사이트에 올리곤 하기에, 한참 뒤져보았지만 찾아볼 수 없었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3.03.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꽃을 피우는 두 가지 힘, 화(花)력 [미술/전시]
불꽃처럼 피어나는 화(花)력의 위력
화(花)력 ‘화력’이란 ‘불의 힘’ 또는 ‘무기의 위력’을 의미한다. 불은 강하다. 불에 닿는 모든 것은 타거나 녹는다. 사람도 예외일 수 없다. 그러나 다비드 자맹이 말하고자 하는 ‘화력’에 우리는 데이지 않는다. 다비드 자맹이 이야기하는 ‘화력’은 꽃의 힘, 즉 다른 의미의 ‘화(花)력’이기 때문이다. 꽃의 힘이라는 건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꽃의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튤립처럼 살아야지
이제는 정말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작년부터 짧게라도 일기, 라고 부를 기록을 하고 있다. 그 시작이 궁금해서 첫 페이지를 찾아 열어봤다. 초반의 일기들은 대강 이런 식이다. ‘「여고 추리반 2」 완결!’, ‘아빠와 산책’, ‘「Mood Indigo」를 흥얼흥얼’, ‘앞머리를 왜 잘랐을까’. 아마도 나 혼자만 웃게 될 것 같은 농담을 적고, 길에서 재밌는 광경을 보게 되면 다음에 만날 친구
by
윤희지 에디터
2023.03.0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