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Abode, Place, Home – 벌집과 꿀
일곱 개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진 책인데, 각 소설의 주인공은 이방인으로 살아가지만 모두 그를 가까이 두려는 이를 만난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여러 단편소설을 보며 이 소설들은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것일까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봤다. 고향일까, 집일까, 가족일까, 아니면 다른 것일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지만 거의 다 읽어갈 때쯤 되니 하나로 모이고 있는 듯했다. 고향이건 집이건 가족이건 다른 것이건 그저 내가 ‘나’로서 살아가고 포근하고 편안함 같은 감정을
by
손수민 에디터
2025.06.28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무대 위의 재탄생, 문학이 뮤지컬이 될 때 [공연]
소설에서 뮤지컬로 변화된 작품의 분석
현재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중 많은 작품이 기존에 있는 도서를 원작으로 하고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위키드>, <캣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도 소설에 기반해 뮤지컬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소설은 인물과 감정선이 잘 구축되어있어 뮤지컬로 각색해 만들기에 유리하다. 그러나 소설과 뮤지컬, 두 장르가 만나면서 이야기의 변형은 불가피해진다. 각색하는
by
임영희 에디터
2025.06.20
리뷰
도서
[리뷰] 한반도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활극 - 기병과 마법사
책 <기병과 마법사>는 독특하면서도 친숙하고, 탄탄하면서도 아름다운 판타지 소설이다.
몇 달 전 진행되었던 독서 모임의 주제는 SF 소설이었다. 독서모임을 하기 전까지, 나는 내가 SF이라는 장르를 아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렇게나 무궁무진한 장르인 줄은, SF라는 단어 하나가 담을 수 있는 세계가 이리도 크고 거대할 줄은 정말 몰랐다. SF에도 하드 버전과 소프트 버전이 있다고 한다. 하드 버전의 대표적인 작가가 테드 창인데, 영
by
김규리 에디터
2025.06.20
리뷰
도서
[Review] 내가 나를 구하는 이야기, 책 '기병과 마법사'
책 <기병과 마법사>를 리뷰하다
좋아하는 국내 작가로 언제나 배명훈 작가를 꼽는다. 그의 글에는 어떤 힘이 있다. 문장이 미려할 뿐 아니라, 예열 없이 독자를 곧장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그러니까 몰입감이다. <기병과 마법사>는 그의 최신작으로, 기사(knight) 대신 우리 문화권에 맞게 기병이, 그리고 삶을 통제받는 여성이 마법사로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이다. 폭정으로 나라를
by
유다연 에디터
2025.06.19
리뷰
도서
[Review] 주머니를 나온 송곳이 가져온 1021년간의 평화 - 도서 '기병과 마법사'
미세한 균열이 거대한 파도가 되어 파멸을 덮치다.
작가 배명훈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국형 판타지 『기병과 마법사』는 한반도 북부 너머의 대륙과 전근대를 연상하는 상상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서양 중세 속 '기사'는 우리 문화권의 '기병'으로 재탄생하며 작가 특유의 한국적 상상력을 발휘한다. 실제로 한반도 지역 내 기병에 관한 역사학·군사학 분야의 논문 수십 편을 찾아본 작가 배
by
최수영 에디터
2025.06.17
리뷰
도서
[Review] 평범함이 주는 판타지 - 기병과 마법사 [도서]
판타지 소설에서 악을 무찌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판타지 소설에서 악을 무찌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악당을 무찌를 용사? 아니면 엄청난 공격력을 자랑하는 무기? 말도 안 되는 것들이 현실이 되고, 상상이 현실이 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영화를 굉장히 편파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매니악한 영화들은 대부분 섭렵하고 있지만, 반대로 한국에서 엄청
by
김예원 에디터
2025.06.17
리뷰
도서
[Review] 화성에서 온 기병 금성에서 온 마법사 - 기병과 마법사 [도서]
배명훈 작가의 판타지 장편소설 [기병과 마법사]를 읽고, 민족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글
어렸을 적, 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즐겨보았다. 저물어가는 일요일 밤을 달래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기에 앞서 옹기종기 티비 앞에 앉아 희극인들의 개그를 보는 것은 나를 포함한 당시 대다수 사람들의 루틴이었다. 그중 한 코너가 기억 속에서 희미하게 떠오른다. 사극 콘셉트의 코너였고, 감정이 여린 왕, 장군, 신하가 서로에게 핀잔을 주며 만담을 나누는 내
by
김한솔 에디터
2025.06.1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말하고자 하는 욕망, 말하지 않음의 문학 - 포 [도서/문학]
이야기를 통한 정체화와 파괴적 질문들
영문 소설을 탐독하다 보면, 시대, 종교, 사랑, 계급에 대한 익숙한 톤과 서사에 적응하게 마련이다. 쿠체의 <포>는 존재하는 형식을 거부한다는 점에서 신선했고, 동시에 혼란스러웠다. 어떤 작품보다 불친절했으며 그 불친절함이 그다지 위트 있거나 열려있지도 않았다. 대충 지나치고 넘겨버리곤 했던 문학적 ‘헷갈림’이 몸집을 부풀려 머릿속을 휘저었다. 그게 다
by
정영인 에디터
2025.06.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갑갑증에 걸린 것 같은 기분이 든 적이 있나요? [도서/문학]
갈 길을 잃은 청년들의 방황, 최진영 작가의 언어로 들여다보기.
["얘, 넌 어디쯤이니? 왜 늦었니? 뭐가 힘드니?"] 사회는 종종 청년들에게 묻는다. 지금 어디쯤이고 무엇을 하길래 늦냐고. 진학, 취업, 결혼 등 그들은 수많은 질의응답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최진영 작가의 단편 소설 「어디쯤」에서도 ‘나’의 아버지는 계속 어딘가로 가라고 아들을 재촉한다. 하지만 블랙홀에 빠진 듯 ‘나’와 검은 파카의 사내는 “성
by
최은파 에디터
2025.06.12
리뷰
도서
[Review] 너를 구하는 마법 - 도서, 기병과 마법사
“너는 제일 약한 고리지만, 그래도 제일 특별한 고리야."
왕의 폭정으로 고통받는 나라, 사라. 이곳의 수도 소라울에는 왕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쥐 죽은 듯 사는 왕의 형 영유과 그의 딸 영윤해가 살고 있다. 아버지의 강요 아닌 강요로 잔혹한 종마금과 원치 않는 혼인을 하게 된 영윤해는 약혼자 종마금이 자신을 죽여 혼담을 없던 일로 만들려 한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그로 인해 종마금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알
by
이중민 에디터
2025.06.1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세상 속으로 [셀프 큐레이션]
상반기 나의 세상을 채워준 문화예술들
지난 2월 에디터 지원 당시 '큐레이션'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했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글을 연재하는 일도 일종의 큐레이션이라고 생각하며, 여러 관심사를 지닌 제가 펼쳐낼 큐레이션은 더욱 매력적일 수 있을 것이라고, 당차게 이야기했던 생각이 난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20여 편의 글이 쌓였고, 이렇듯 '셀프 큐레이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왔음에 기쁘다.
by
김현진 에디터
2025.06.0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행복의 미장센 - 조르주 페렉, ‘사물들’ [도서/문학]
조르주 페렉의 사회학적 문학 -물질 뒤의 행복을 향해 애처로이 손 뻗는 인간을 그리다.
영화 같은 사랑. 훌쩍 떠난 여행지에서 한눈에 반하기. 첫사랑과 10년 뒤에 운명처럼 재회해 결혼하기. 위험에 처한 나를 몇 번이고 구해주는 우연의 연속. 이런 건 다 영화에나 나오는 거니까, 현실을 살아야지. 그래서 적당히 직장이나 모임에서 인연을 찾는 것이 현실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결혼정보회사가 현실이다. 프로필에 따라 등급이 나뉘고 내 ‘계층’에
by
정혜린 에디터
2025.06.0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