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봄의 생동감을 불어넣은 무대 - 2024 SOUNDBERRY THEATER [공연]
사운드베리씨어터가 피워낸 봄의 시작
본인이 생각하는 ‘함축적인 단어’가 있는가? 본인에게 더욱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여러 감정이 압축되어 있는 단어 말이다. 나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함축적인 단어는 바로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순간, ‘무대, 아티스트, 관객, 음악, 즐거움, 웃음, 벅참, 청춘, 봄바람, 여름, 환호, 자유, 떼창, 피크닉, 잔디...’와 같은
by
김유진 에디터
2024.03.24
리뷰
공연
[리뷰] 땀에서 봄향기가 나는 게 말이 되나 -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Soundberry Theater
음악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세상에서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공연,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 날도 슬슬 풀렸겠다. 몸이 근질근질 했다. 오래된 겨울잠을 자고 나온 곰처럼 기지개를 켜고 봄 냄새를 맡고 싶었다. 그러자 듣던 중 반가운 문화초대가 왔다. '2024 사운드베리페스타 (Soundberry Festa)'였다. 라인업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 해졌다. 십센치, 로이킴, 멜로망스,
by
한대성 에디터
2024.03.24
리뷰
공연
[Review] 꽃보다 먼저 봄을 알리는 신호탄, 사운드베리 씨어터Soundberry Theater
2024 페스티벌 라이프의 시작
3월의 페스티벌은 흔하지 않다. 봄과 겨울의 경계에서 바람이 가시지 않고 꽃도 채 피지 않은 때, 사람의 마음이 고양되기는 꽤 어려우니까. 대다수의 페스티벌과 콘서트가 봄과 여름 사이 개최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그래서 사운드베리 시어터가 올해에는 3월, 그것도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는 살짝 놀랐다. 작년에는 7월에 진행됐던 페스티벌
by
김하영 에디터
2024.03.21
리뷰
공연
[Review] 봄날의 축제 - 2024 SOUNDBERRY THEATER
SOUNDBERRY THEATER와 함께하는 봄의 축제
3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실내에서 즐기는 ‘2024 사운드베리씨어터’가 찾아왔다. KBS 아레나에서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으로 인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현장이었다. 2024 사운드베리씨어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실내에서 즐기는 페스티벌이라는 것이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인 손목밴드를 착용한 후 소지품 검사까지 마치면 본격적
by
이지혜 에디터
2024.03.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라벨, 두 개의 피아노 협주곡 [공연]
다가올 완연한 봄을 기대하며, 봄의 기운을 잔뜩 받아간다.
아직 날이 채 풀리기도 전이지만 3월이라는 숫자만으로도 조금씩 봄의 기운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완연한 봄을 기다리며 듣기에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만큼 적격인 곡도 없다. 봄이란 계절은 꽤나 변덕스럽다. 생명이 다시 고개를 내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기. 어떤 생명은 피어나고 어떤 생명은 아직 깊은 잠에서 빠져나오지 않아 봄의 풍경은 들쑥날쑥하다.
by
황연재 에디터
2024.03.16
리뷰
공연
[Review] 봄을 알리는 연주회 – 노부스 콰르텟: 브리티쉬 나잇
봄을 알렸던 '영국의 밤' 연주
어린 시절 나의 로망이었던 악기는 '바이올린'이었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었던 나는 한쪽 어깨에 바이올린 케이스를 매고 가는 친구가 멋있어 보이기도 했고 특별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악기들도 많았는데 유난히 바이올린이 그랬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공부에 집중한다는 핑계로 자연스럽게 악
by
김지연 에디터
2024.03.09
문화소식
공연
[공연] 봄과 함께 돌아오다,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
10년을 지나 또 다른 10년의 시작
길었던 겨울을 지나 어느덧 봄이 코앞이다. 가벼워진 옷차림과 길어진 낮… 봄을 체감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음악과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속속들이 들려오는 페스티벌 소식에서 새로운 계절이 가까워졌다는 걸 느낀다. 매일매일 새로운 공연 소식이 나오는 가운데, 2024년 본격적인 페스티벌 시즌의 포문을 여는 것은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4.03.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봄이 오는 소리는 요란하다
가끔은 위험하고
외면일기 中 "크리스마스와 정원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은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다. 지난해가 끝났지만 아직 새해는 시작되지 않았다. 하마터면 나는 그 기이한 시간 속의 공백 속에서 태어날 뻔했다." 2월 초쯤 마음이 뛰는 문장을 봤다. 바로 도서관에서 그 문장이 속한 책을 빌렸지만 손을 댈 기운이 없어 일주일을 방치해 뒀다. 읽으려는 시도 자
by
조수빈 에디터
2024.02.28
리뷰
공연
[Review] 붕붕 벌 봄바람에 실려 멀리 날아가라 - 연극 비Bea
Windy walks with Bumble Bea. Over the hill and down to the sea.
And that’s probably why I’m a nurse, care assistant, even more than Sandra. Just hard to put it on a CV, you know. mick gordon - bea 중 레이먼드의 대사 중 우리의 마음은 하나의 드러난 표상을 통해서 이해되지 않는다. 소설의 어떤 한 문장을 위해 쓰인
by
이승주 에디터
2024.0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월은 다시 흘러 봄이 온다. [영화]
세월은 흘러 다시 봄이 왔다. 아직도 그날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티브이 앞에 온 가족이 앉아 마음으로 한 명 한 명을 간절하게 빌었던 날. 그 묘하게 싸했던 뒤통수와 내려앉은 기분들. 다음 날 모두가 조심스러워했던 첫마디도. 10년이 흐른 지금 다시 그날이 온다. 나는 그저 기억하고 되새길 뿐이다.
봄이 오면 생각나는 것들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인생에서 가장 큰 사건으로 기억된 어느 날이, 어느새 10주기를 맞아가고 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영화에 대한 글을 기고하려고 한다. 사람들은 12개월 중 딱 하루 생일, 이 세상에 존재함에 대해 축하를 받는다. <생일>은 2014년에 있었던 세월호 참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하지만 불
by
황수빈 에디터
2024.02.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떠나야 하는 겨울의 운동장 레인 위에서, [사람]
그러니 그냥 지금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그저 최선을 다해, 내 속도대로 지치지 않게 다음 나를 바라보며 살아야겠다. 부담스러운 24년을 나는 어떻게 보내게 될까. 나는 언제쯤 내가 될까. 그렇게 24년의 봄이 서서히 온다.
결국 다시 지상의 시린 겨울날을 녹일 천사 같은 봄이 온다. 봄은 늘 어색하고 간지럽다. 너무 짧은 계절이기도 하고 봄은 다시 모든 생명들이 깨어나 새로이 출발을 많이 하는 계절이기에 봄은 부끄럽다. 공기도 기분도. 그리고 지금 난 겨울의 마지막 한 바퀴를 남겨 둔 채 돌고 있다. 이 긴 운동장 같은 겨울의 한 바퀴를 돌고 나면, 그제야 나의 겨울도 끝
by
황수빈 에디터
2024.02.17
리뷰
공연
[Review] 그치지 않는 소나기를 함께 맞아 줄 누군가가 있다면 –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
‘꿈’으로 연결된 세 사람의 사랑과 성장
* 이 리뷰는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의 스포일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도가 니 앞을 막아도 함께 웃을 누군가 있다면 그 너머 아름답고 푸른 바다를 상상할 수 있어" - 윤중, ‘바람’ 가사 中 위의 노래 가사처럼 희망을 떠올리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꺼이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발을 내디딜 수 있
by
김효중 에디터
2024.02.09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