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매일 좋은 날들로 가득할 수는 없어도, - 뮤지컬 '르 마스크' [공연]
힘들 때면 레오니가 프레데릭에게 서로 해줬던 안부인사처럼, 서로 간에 친근하게 안부를 물어봐줄 수 있는 따스함이 사람 사이에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으며.
프랑스 파리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파리를 상상해보면, 운치 있는 거리와 풍경, 바게트, 파리지앵 그리고 거리의 연인들과 같은 낭만적인 것들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아름다운 것들은 우리의 생각과 달리, 아름다운 것들만으로 모두 설명되는 건 아닌 것 같다. 프랑스는 수많은 나라를 침탈하여 식민지로 삼았고, 정복한 나라의 많은 문화유산
by
이유빈 에디터
2025.08.28
리뷰
전시
[Review] 레몬빛 햇살 속으로, 19세기 나폴리를 거닐다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컬렉션
여성과 풍경, 그리고 화가들의 시선을 따라 19세기 나폴리를 입체적으로 마주하는 여정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19세기 컬렉션 : 나폴리를 거닐다]는 이탈리아 남부 최대 규모의 국립 미술관인 카포디몬테 미술관의 19세기 나폴리 미술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시다. 나폴리라는 지명이 음식이나 스포츠 팀명 등을 통해 귀에는 익숙하지만, 그 정도의 어렴풋한 인식 외에는 아는 것이 없는 터였다. 그래서 더욱 나폴리가 어떤 의미를 가진 곳이기에
by
유지현 에디터
2025.08.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아픔이 화음으로 승화될 때 - 아트그룹 ‘화음’ 김현진 대표
평화와 치유의 의미를 담아 긴 시간 동안 폭격과 총성으로 고통받던 마을의 이야기를 국악으로 전달하고자 해요.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지금은 평화로운 마을이지만 2005년까지만 해도 일명 ‘쿠니사격장’이라 불리던 미 공군 사격장에서 나는 폭격 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는 곳이었다. 1955년 한미행정협정에 따라 주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지어진 사격장은 이후 50여 년간 소음과 오폭 사고로 매향리의 주민들과 자연환경에 큰 피해를 입혔다. 주민들의 오랜 투쟁 끝에
by
김소원 에디터
2025.08.24
리뷰
전시
[Review] 19세기 나폴리로 시간여행을 떠나다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19세기 컬렉션: 나폴리를 거닐다 [전시]
그 시절 나폴리의 아름다운 감흥을 느낄 수 있는 전시
책이 수백 년 전 사람들의 생각과 가르침을 전하며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라면, 그림은 그들의 삶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하나의 시간 여행 수단이다. 회화 전시를 보러 간다고 하면, 아직도 몇몇 사람은 '사실 그림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인다. 솔직히 말해 회화 전시는 여전히 쉽지 않다. 전시를 많이 보고 접해도 문득 그림 앞에서
by
임채희 에디터
2025.08.24
리뷰
전시
[Review] 초상과 풍경, 그리고 빛의 기록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19세기 컬렉션: 나폴리를 거닐다 [전시]
이번 전시는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1부 ‘Female Images. 그녀들을 마주하다’, 2부 ‘Interiors. 각자의 방, 각자의 세계’, 3부 ‘Gioacchino Toma, evoking the state of mind. 토마의 시선’, 4부 ‘Exteriors. 빛이 있었고, 삶이 있던 곳’. 각각은 19세기 나폴리 사회가 품은 가치와 이상, 개인의 감정과 공동체의 삶을 다층적으로 보여준다.
나는 마이아트뮤지엄을 특히 좋아한다. 대규모 기획전뿐 아니라 세계 곳곳의 유명 미술관과 협업하여 실제 원화를 국내에 들여오는 전시를 자주 선보이기 때문이다. ‘복제’가 아닌 ‘실물’을 본다는 감각은 어떤 도록이나 스크린 속 이미지로는 도저히 충족되지 않는다. 유화의 질감, 화가의 붓질, 파스텔의 번짐, 종이 위 연필 선의 강약까지도 오롯이 느낄 수 있기에
by
노세민 에디터
2025.08.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내가 사랑한 한국 드라마들 [드라마/예능]
청춘시대, 멜로가 체질, 그리고 나의 해방일지
나는 드라마를 그렇게 많이 보는 편이 아니다. 보통 16화까지 보아야 끝나는 드라마보다는, 3시간 이내에 하나의 세계관이 끝나는 영화를 더 선호한다. 그러나 잘 만든 드라마, 내 취향의 드라마는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즐기면서 보게 된다. 특히 한 화 한 화 본방을 기다리면서 봤던 드라마는 인생의 한 부분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잊을 수 없는
by
원미 에디터
2025.08.15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나의 몽골 여행평
몽골은 나에게 낙타, 태양 그리고 드넓은 초원
[illust by 움움] 몽골으로 여행을 갔다. 사실 여행 중에 그림을 그린 적이 없는데 낙타를 보니 그림으로 추억을 남기고 싶어졌다. 내가 생각한 몽골은 유목민, 자연, 별 뿐이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문화, 풍습, 문양, 징기스칸, 낙타, 말, 초원.. 몽골을 더 깊게 향유하고 온 여행이었다. 그 중 낙타와 태양 그리고 드넓은 초원은 내 몽골의 한 줄
by
김채은 에디터
2025.08.14
리뷰
전시
[리뷰] '힙'함으로 가득했던 예술과 놀이의 향연 - 어반브레이크 2025
다채로운 가능성과 실험 그리고 놀이의 콜라보, 2025 어반브레이크
2025년 여름, 서울 코엑스를 가득 채운 어반브레이크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를 넘어, 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거대한 축제의 장이었다. '플레이 위드 아트(Play with Art)'라는 슬로건 아래, 화려한 색감과 리듬감 넘치는 라이브 DJ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은 관람객을 압도했다. 예술과 놀이의 경계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LED 작품들과
by
여정민 에디터
2025.08.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제목을 나눠 가진 노래들, 이방인 삼총사 [음악]
새소년과 MONO NO AWARE, 그리고 Bye Bye Badman의 이방인
아빠는 곧 태어날 자식의 이름을 짓느라 며칠 밤을 새웠다고 했다. 이름에는 그 길이에 비해 큰 세상이 담기기 때문일 것이다. 내겐 입으로 건네는 명함이 되고, 남에겐 귀로 듣는 첫인상이 되고, 이름 따라 산다는 예언 같은 격언도 있지 않은가. 사람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전설적인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Brian Eno)는 작업 중인 곡의 제목이 떠오른 순
by
강신정 에디터
2025.08.10
리뷰
도서
[Review] 낙인과 회복, 그리고 빛으로 향하는 길 - 데미안 [도서]
빛과 그림자 사이
헤르만 헤세의 소설을 읽을 때면 항상 묘한 감정이 밀려온다. 씁쓸함과 희망이 동시에 존재하는 그런 느낌이다. 『데미안』도 마찬가지다. 주인공 싱클레어가 겪는 내면의 혼란과 갈등, 방황은 너무 현실적이라 읽는 내내 마음 한편이 무겁고 답답해진다. 하지만 그 어둠 속에서도 한 줄기 빛처럼 비치는 성장과 자기 발견의 순간들이 희망을 안겨준다. 그래서 이 소설은
by
이수진 에디터
2025.08.08
리뷰
공연
[리뷰] 길잡이 흙이 이끄는 곳으로 가 -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
학자, 여성, 이민자로서의 마리 퀴리를 다각적으로 조명한 멋진 뮤지컬, [마리 퀴리]를 보고 써 보았다.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았다. 극의 시작 직전, 영화관보다 몇 배는 더 큰 것 같은 극장의 모든 불빛이 꺼지는 그 순간만큼은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되는 것 같다. 이 암막의 끝에서 나를 환영할 새로운 이야기는, 조명의 점등을 기다리고 있을 배우는 나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을까? 오늘 나에게 전해진 것은 한 학자의, 여자의, 이방인의, 그리하여 군중의 이야기
by
박주은 에디터
2025.08.08
리뷰
공연
[Review] 과학자, 그리고 어떤 인간의 삶 -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
과학자의 삶과 인간적 고뇌를 섬세하게 풀어낸 뮤지컬
2020년 국내 초연 이후,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 수상을 비롯해 폴란드, 일본, 영국 웨스트엔드까지 진출하며 전 세계적으로 호평받아온 뮤지컬 <마리 퀴리>가 올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라이브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를 더한 이번 공연은, 과학자이자 여성, 이민자였던 마리 퀴리의 입체적인 모습을 한층 깊이 있게 담아낸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방사성
by
정선민 에디터
2025.08.0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