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야한 영화의 정치학
다시 한 번 뒤돌아보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영화에서 보여주는 자극적인 매체 그리고 거기서 그려지는 여성의 오해와 환상 그리고 불러일으키는 파장이 크다고 생각했다. 암만 생각해도 주변에 노출되는 술 광고 속에 등장하는 여성의 이미지만 봐도 초등학생 6학년도 왜 굳이 술 광고에만 여성의 이미지가 치부되어있을까 하고 단번에 알아차렸을 거다. 아, 리뷰에 들어가기 전 생각 하나
by
강하연 에디터
2020.01.17
리뷰
도서
[Review] 욕망에서 혁명을 상징하기까지 - 야한 영화의 정치학 [도서]
영화史에서 에로티시즘, 여성은 어떻게 다루어졌는가
예술은 표현을 목적으로 한다는 말이 있다. 표현을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사고를 외적으로 창조하고 그 결실은 예술 작품이 된다. 그중 몇몇은 명작으로 남겨져 후세대 사람들이 다시 자신만의 예술을 창조하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예술 작품을 이루어낸 주제 중 성(性)을 빠트릴 순 없다. 사람과 사람 간의 관능적인 사랑에 대한 주제는 지금
by
강지예 에디터
2020.01.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 속에서 찾은 색채의 목소리 [시각예술]
고귀한 파랑과 자극적인 빨강, 모멸적인 노랑?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색채의 목소리 새 옷을 입었을 때 “그 색 너한테 잘 어울린다.”라는 칭찬은 유독 반갑다. 내게 어울리는 색을 발견한다는 것은 나의 취향과 성향, 이미지를 찾아나가는 유의미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점점 스스로에게 가장 적합한 색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근 5년 동안 크게 유행한 퍼스널 컬러 진단이나,
by
유수현 에디터
2020.01.16
리뷰
도서
[Review] 내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언어 : 컬러의 힘 [도서]
세상을 나의 팔레트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책의 제목은 참 중요하다. 컬러의 힘, 겨우 네 자로 책을 읽고 싶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매우 핵심적이고 간결하며 그만큼 강력한 힘을 가진 제목이다. 책을 받은 후 가만히 둘 겨를도 없이 얼른 자세를 잡고 책 표지를 넘겼고, 이틀 만에 모두 읽을 수 있었다. 그만큼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책의 초반에 나오는 과학적 원리들을 제외하고서
by
정두리 에디터
2020.01.16
리뷰
영화
[Review] 강탈당한 일상일지라도, 우리의 마음속에 잊히지 않는 이유 - 사마에게 [영화]
사람이 있다면, 그곳엔 사랑이 있다.
나와 너를 이어주는 통로, 기록물 당신 이거 찍고 있어? 전부 다 기록해. 어떻게 그들이 우리에게 이럴 수 있어. 폭격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가 카메라로 찍고 있는 와드에게 외친 절규였다. 이 영화는 첫 장면부터 우리를 전쟁의 한가운데로 끌어들였다. 전혀 예상치 못한 폭격 소리가 우리의 귀를 때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병원 층에 연기가 가득 차오르기 시작
by
박해윤 에디터
2020.01.15
리뷰
전시
[Review] 세계인류를 구하기 위해 그루가 돌아왔다 - 미니언즈 특별전
이 악동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다.
2019년 10월 22일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안녕 인사동’(AnnyoungInsadong)에 위치한 ‘인사 센트럴 뮤지엄’(Insa Central Museum)의 개관전으로 <미니언즈 특별전>이 개최되었다. 최대 800평으로 요번 미니언즈 특별전이 2020년 3월까지 전시를 진행한다. 인사 센트럴 뮤지엄은 지하 1층에 자리 잡고
by
강하연 에디터
2020.0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 영화 '결혼이야기'
넷플릭스의 영화 '결혼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역할'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을 보고자 한다. 엄마는 완벽해야 하고, 그렇지 못한 엄마는 죄책감을 느끼고 나쁜 엄마가 된다. 이러한 강요의 시선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 적 우리 엄마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우리 엄마는 일 때문에 항상 바쁘셨고,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회, 소풍, 각종 행사, 심지어 졸업식에도 오시지 못했다. 친구들과 비교되는 김밥천국에서 산 김밥이 들어있는 내 도시락, 운동회나 행사가 있을 때마다 엄마와 함께 있는 친구들, 혹시나 엄마가 늦게라도 오실까 하는 마음에 문에 고정되어 있던 내 눈. 엄
by
정윤경 에디터
2020.01.12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풀이과정
풀이과정을 정확하게 쓸 수 있니? 아니 아무도 모를걸
1 처음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풀이과정도 없어 해설지도 없고 답도 없어 그런데 자꾸만 풀으래 어떡해 2 옛날부터 문제는 많았어 그건 이제 상관없어 지금은 별문제가 없는걸 왜 이렇게 고민했나 싶어. Raffaella - NASA's Fake 모든 걸 놔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풀어야 하겠죠 저도 최근에 알게 된 노래인데, 중독되는 사운드에 자꾸만 듣게 됩니
by
강하연 에디터
2020.01.11
리뷰
전시
[Review] 미니언들의 세계로 -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
아이가 된 기분으로, 미니언들의 세상으로
인사동은 몇 번 가보긴 했으나, 미니언즈 특별전이 열리는 안녕인사동은 처음이었다. 작년 10월 9일에 개관한 이 복합 문화시설로 향하면서 혹시나 길을 잃으면 어떡하지 고민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그 고민이 무색하게도 이 문화시설은 인사동 큰 길에서 조금 걸어가자 바로 오른 편에, 아주 눈에 띄게 자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크고 세련되어 보이는 공간 앞에
by
강지예 에디터
2020.01.11
문화소식
전시
(~04.30) 강남모던-걸 [디자인, M 컨템포러리]
강남 한복판, 100년의 모던-걸들이 온다
강남모던-걸 - 뉴트로의 시대 신여성들 - 강남 한복판 100년의 모던-걸들이 온다 <전시 소개> 그 시절 신여성의 열정과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다 전세계를 자유로이 여행하고, 유행을 만들어내고, 커피를 마시고, 당당히 연애하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며 스스로의 삶을 살아갔던 '힙스터' 언니들, '모던-걸'. 세상은 '못된-걸'이라 조롱했으나 당당히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09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강렬하게 여운이 남는 공연
아이언 마스크 - THE MAN IN THE IRON MASK - 러닝타임 150분에 인터미션 15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공연이었다. 살짝 졸리거나 지루한 타이밍이 생길 거라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눈을 한시도 뗄 수 없게 만든 극의 전개로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집중해서 잘 감상할 수 있었다. 사실 뮤지컬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언젠
by
이송민 에디터
2020.01.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군가의 일상이었던 "서울의 전차" [시각예술]
도시의 기억과 시민의 일상을 담고 달렸던 서울의 전차
전차하면 떠오르는 것 전차, 트램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홍콩이나 유럽 어느 도시의 선로 위를 주행하는 트램의 모습을 가장 많이 떠올릴 것이다. 프랑스에서만 해도 19개의 시에서 트램을 운행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트램이 운행하는 모습이 일상적이지만 우리에게는 이국적인 풍경이다. 3년 전, 혼자 처음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었
by
강지예 에디터
2020.01.07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