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부루마블처럼 부자가 된다면, 박소은의 '고강동' [음악]
<고강동>은 가사에 집중할 때 비로소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박소은의 모든 마음을 끄집어낸 일기장 같은 작품이다.
부루마블이라는 상상 하루는 로또에 당첨되는 상상에 빠졌다. 만약 10억이라는 돈이 내 통장에 그대로 들어온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보다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았고, 그 돈만 있으면 당장 인생이 바뀔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자동차도 사고, 명품 악기도 사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도 하고, 병원도 같이 갈 수 있었다. 모든 문제가 전부 해결될
by
김용준 에디터
2020.04.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초롱이의 바다 [사람]
보답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주는 존재에 대해
미용실을 운영하는 외숙모댁엔 강아지가 한 마리 있었다. 이름은 ‘초롱이’였다. 걸어서 십 분 거리 그곳을 달려가는 이유는 엄마를 봄과 동시에 초롱이를 보기 위함이었다. 미용실로 뛰어가는 날엔 문턱에 닿기도 전에 “왕왕” 소리가 들려왔다. 엄마의 “왔어?” 소리가 들리기도 전에 먼저 나를 반기는 건 언제나 초롱이였다. 초롱이는 똘똘했다. 사람을 좋아했고,
by
김소현 에디터
2020.04.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리송한 현대미술을 이해하려면. (3) 표절과 예술의 한끗 [시각예술]
수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리처드 프린스의 작품은 현대미술인가 한낱 표절작에 불과한가?
현대미술을 보며 많은 이들이 '저건 나도 하겠다.' '요즘은 뭐든 미술이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곤 한다. 하지만 미술이란 무엇인지, 현대미술이란 무엇인지,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관객이 의무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 나면 현대미술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에 대해 그리 쉬이 평가 내릴 수는 없을 것이다. 하여 필자는 앞서
by
강안나 에디터
2020.04.25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강명재
누가 문과 아니랄까봐, 시 좋아하는 사람 아니랄까봐, 정말 감성적이야
올해 첫 그림이다. 나는 어떻게 살았나. 아무리 현생을 내려 놓았어도/ 집중을 하고 있었어도 그림은 놓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하게 되니 얼떨떨했다. 그리고 마침 오랜만에 보는 친구를 그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 마음 대로 그린다. 예전에는 '첫인상'으로 칭했으나, 그리다보니까 일반적인 첫인상과는 의미가 달랐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by
최지은 에디터
2020.04.25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눈벌레
감지마
Don't close
by
강하연 에디터
2020.04.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Q가 대체 뭐야? - 제목으로 작품 읽기, 윤고은의 Q [도서]
이 작품의 제목은 왜 Q인가. Q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Q라는 제목과 소설의 내용 그리고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은 어떤 관계를 이루고 있는가. 윤고은 작가의 소설 ‘Q‘는 작품의 도입부에서부터 Question을 통해 우리를 사유의 자리로 초대한다.
Question 제목은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전반적인 내용이나 흐름을 요약해서 제시하기도 하고, 내용과의 간극을 통해서 독자를 사유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기도 한다. 간혹 제목에 보편적이고 흔한 이름을 붙이거나 별다른 의미부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 경우에도 제목은 그 자체로 비평적 해석의 영역으로 남는다. 제목은 작품의 얼굴이다. 대부분의 독
by
김인규 에디터
2020.04.24
리뷰
도서
[Review] 언제, 어디서든 나로 자리하기 위해서 - 견디는 힘 [도서]
변화하는 세상 속, 꼿꼿이 자리하도록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가만히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때는 언제일지,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는 또 언제일지, 그런 것들은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면 얻을 수 있는 지혜 중 하나라고 여겼건만, 어른이라 여길 나이가 된 나는 그렇게 당연히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삶이란 그저 다들 살아오면서 각자
by
강지예 에디터
2020.04.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리송한 현대미술을 이해하려면. (2) 현대미술이란? [시각예술]
현대미술은 단순 그림이 아니다.
왜 우리 인간은 동시대를 살아가야 하는가 현대미술과 근대미술은 엄연히 다르다. Modern Art를 지칭할 때 Contemporary Art가 포함될 수는 있지만, Contemporary Art만을 지칭할 땐 Modern Art를 이야기하는 바가 아니라는 것이다. Contemporary Art는 temporary, 이 특정한 시기를 con, 함께한다는 뜻
by
강안나 에디터
2020.04.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동화를 써 볼까? [문학]
강아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그저 악몽이 내리는 빗소리를 잠자코 듣고 있었어요.
기분이 꿀꿀한 채 악몽은 소풍을 갔어요. 강아지만이 악몽을 볼 수가 있었어요. "이건 불공평해" 악몽은 말했어요. "나도 따뜻하고 행복한 꿈을 꾸고 싶어." 강아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그저 악몽이 내리는 빗소리를 잠자코 듣고 있었어요. - 행복해지고 싶은 악몽 이야기, 성채윤 우울했던 어느 날 그림을 그렸다. 어떤 맑은 날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한 돗
by
성채윤 에디터
2020.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오프라인 수업을 기다리며
사이버 대학이 되어버린 대학가
이제는 하나의 밈(meme)으로 자리 잡은 ‘00 사이버 대학에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라는 광고 음악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대학이 오프라인 개강을 미루고 온라인으로 개강한 가운데, 온라인 강의와 관련한 수많은 에피소드가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으로 하는 수업에 집중하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을 정도의 성실
by
김채윤 에디터
2020.04.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문명의 충돌과 고뇌, 그리고 살인- 내 이름은 빨강 [도서]
200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오르한 파묵
활자 읽기에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는 나였지만 어려운 책이었다. 정확히는 소설이지만 어려웠다는 말인데 작가의 섬세한 서사가 부담스럽기도 했고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700페이지에 가까운 책을 읽고 있자니 문득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게 맞는 건가 라는 의구심까지 들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생각했다. "노벨 문학상을 받는 이유가 있었군" 오르한 파묵
by
전수연 에디터
2020.04.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 10분만 스트레칭해 볼까요? [사람]
하루 10분만 투자하여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유튜브 홈트 스트레칭 영상을 추천한다.
‘찌뿌둥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 나 역시도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어깨와 목이 뻐근함은 물론이고, 가끔은 손가락 저림 현상까지 나타난다. 퇴근할 즈음이면 다리가 퉁퉁 부어 지하철에서 앉기도, 서 있기도 힘든 상황일 때가 자주 있다. 이러다 엠마(행동미래학자 윌리엄 하이암(William Higham) 박사가 이끄는 영국의 한 연구팀이
by
천지혜 에디터
2020.04.15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