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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어른들도 크리스마스는 중요해
그러니,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인류 역사상 최대의 사기극이다. 예능 <알쓸인잡>에 나온 말이다. 정말 맞는 것 같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오랫 동안이나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아이들이 진짜라고 믿도록 만든다. 희한한 것이 하나 더 있다. 아이들을 위한 사기극임은 그렇다 쳐도, 어른들마저 서로 크리스마스를 즐긴다. 심지어 그들의 크리스마스는 아이들보다 성대하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4.1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답장은 쓸 수 없다 -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알렉시' [도서]
말이 가닿기 위해선 가닿았으면 하는 그 사람의 언어로 가공하고 닦아내야 한다. 우리는 각기 다른 곳에서 내 것이 아닌 말과 언어를 모국어로 배우고 자랐기에, 완전히 소통할 수 없다.
줄 노트에 편지를 썼다 세 장이나 썼다 세수를 하다가 편지 안 줘야지, 생각했다 그리고 놀랐다 편지라는 건 안 줄 수가 있구나 이렇게 실컷 말 걸어놓고도 편지를 안 줄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며 냉장고에서 썰어놓은 수박을 꺼내 먹었다 김은지, <초여름> 『여름 외투』에 수록된 김은지 시인의 편지에 대한 귀여운 시이다. 유르스나르의 첫 소설 「알렉시」는 알렉
by
양예지 에디터
2024.12.20
리뷰
도서
[Review] 화가들은 어떤 사랑을 했을까? - 사랑을 그린 화가들
가장 인상깊었던 화가의 사랑은 '라파엘로 산치오'와 '마르게리타 루티' 간의 사랑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인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화가들이 어떤 사랑을 했느냐에 따라 그림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하며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준 이창용 작가는 자신의 저서 '사랑을 그린 화가들'에서 7명의 화가들의 사랑이야기에 대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화가들의 삶을 그림과 연관지어 설명을 하
by
김지민 에디터
2024.12.20
리뷰
도서
[Review] 시야와 사고의 확장 - 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예술, 그 뒤에 가려진 것들의 이야기
올해 그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다. 올해 이 정도면 되었다고 생각하고 이 책의 향유를 거부하려고 했는데 책 소개를 지나치지 못했다. 부조리와 관련된 키워드만 나오면 되돌아가 한 번 더 눈에 담는다.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 이런 테마가 있었는지 되짚어봤는데 아무래도 없어서 읽기로 마음먹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겠지만 이미 이런 책은 목차를 훑고
by
장미 에디터
2024.12.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추억이 다시 돌아오다 [드라마/예능]
진정한 개그란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것
매주 일요일 밤, 전 국민을 거실로 모이게 만들었던 한 코미디 프로그램이 있었다. 때로는 배꼽이 빠질 정도의 웃음을 주기도 하였고, 때로는 깊은 감동으로 눈물바다를 만들기도 한 프로그램, 그 이름은 바로 ‘개그콘서트’다. 학창 시절 우리의 일주일은 개그콘서트로 시작해서 개그콘서트로 끝이 났다. 개그콘서트를 보며 일주일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풂과 동시에
by
경건하 에디터
2024.12.18
리뷰
공연
[Review] 브래키에이션, 그 끝은 어디인가? [공연]
시간의 변화를 몸으로써 가장 먼저 깨달을 수 있는 무용이라는 장르 특성상, 이러한 몸의 역사나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럼에도 몸의 이동과 변화를 무대 위에서 보여주고자 했으며, 보여주는 것을 넘어 그들이 겪어온 역사를 돌아보며 정리하는 듯한 공연이었다.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인지, 현재의 우리는 여전히 알 수 없다.’
조금은 생소한 언어, 브래키에이션(Brachiation)은 과거 유인원들의 행동 양식 중 하나로, 먹이를 찾아 나무에서 나무로 이동하는 움직임이다. 이 움직임은 인류가 처음으로 시도했다고 알려진 운동성으로, 인류가 생존을 위해 실행한 ‘첫 친화적 움직임’으로 전해진다. ‘원시적인’, ‘태초의’ 움직임은 춤이라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인류학자는 원시적인 춤
by
이다연 에디터
2024.12.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몸의 중심에서 우리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하는 존재에 관하여 [공연]
<내가 물에서 본 것(What I Sense in the Matter)>은 질문도 대답도 아니다. 춤과 몸의 얽힘 속에서 적나라하게 벗겨지는 무언가는 독자에게 불쾌감을 넘어 반성하게 한다.
<내가 물에서 본 것(What I Sense in the Matter)>은 질문도 대답도 아니다. 춤과 몸의 얽힘 속에서 적나라하게 벗겨지는 무언가는 독자에게 불쾌감을 넘어 반성하게 한다. 김보라 안무가는 이번 작품에서 낯선 공생 속 ‘무한히 변화하는 몸’에 대해 탐구하였다. 시험관 아기 시술인 보조생식기술(ART, Assisted Reproductive
by
이다연 에디터
2024.12.17
리뷰
도서
[Review] 미술로 보는 인생 지침서 - 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20가지 이야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많은 문제를 맞닥뜨린다. 그럴 때마다 나는 책을 찾는다. 책 속에 수천 년의 인류의 지혜와 현자의 해답이 있기 때문이다. 소설과 철학책을 즐겨 읽었지만 최근에는 예술, 그중에서도 미술을 향유하고 있다. 미술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해답이 많기 때문이다. 작품에서 느껴지는 직관적인 느낌, 작가의 의도가 담긴 메시지, 더 나아가 작가의 삶
by
이소희 에디터
2024.12.17
리뷰
PRESS
[PRESS] 거짓이었던 그녀는 무엇보다도 진실이었다 - 뮤지컬 마타하리
<마타하리>라는 멋진 무대를 선사해준 EMK 에게 한 명의 뮤지컬 팬의 입장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남기며, 글을 마무리한다.
'마르하레타'와 '마타하리'의 삶 마르하레타 헤이르트라위다 젤러의 삶은 기구했다. 석유 관련 사업을 하는 아버지의 밑에서 부유한 삶을 살고, 행복하게 세상을 뛰어다녔으나 그 행복은 아버지의 사업은 파산하며 그녀가 성인이 채 되기도 전에 깨져버렸다. 학비를 대지 못했던 그녀에게 교장은 학비를 대가로 몸을 요구했으며,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에 주둔하던 군인 루
by
김푸름 에디터
2024.12.17
오피니언
게임
[오피니언] 아케인, 자매의 비극 [게임]
요즘의 사회에서도 '혐오'를 이용합니다. 생각이 다를지라도 '같은 적을 가진 사람은 같은 편'인 것처럼 인식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현재를 '혐오의 시대'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아케인(Arcane) I, II'의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사회 대신,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를 이용하여 넷플릭스에서 '아케인(Arcane)'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습니다. 2021년 11월에 시즌1이 공개되었으며, 2024년 11월에 시즌2가 공개되었습니다. 바이올렛(바이)과 파우더(징크스) 두 자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화려한 액션과 함께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아래는 지금까지 공개된 줄거리
by
김지민 에디터
2024.12.16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그렇게, 다시 만난 세계 [사람]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24년 12월 14일의 집회 기록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었다. 표결 발표가 나고, 되찾은 세상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듯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가 흘러나오던 그 순간. 집회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이 일제히 환호하고, 눈물을 훔치며, 제 자리에서 뛰어다니던 그 순간. 어떤 환희의 순간보다도 오래 기억될 지난 토요일의 기억을 꺼내놓는다. 집회 당일, 여의도역에 도착해 수많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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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인 에디터
2024.12.16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무해하고 따뜻한 환상 세계를 드리는 작가 전별희의 세계
저의 환상 세계 속 동물과 요정 친구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 전별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달콤한 솜사탕 같은 세계를 그립니다, 작가 전별희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과슈를 활용해 저의 환상 세계 속 동물과 요정 친구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 전별희입니다. 잘 부
by
김푸름 에디터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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