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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현실이 힘들수록 문화예술을 보자 [문화 전반]
우리가 문화예술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보통 언제 문화생활을 할까?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전시회에 가는 그런 평범한 문화생활 말이다. 모처럼의 휴일 혹은 삶에 여유가 있을 때? 예술이 취미가 아닌 많은 사람들은 일부러 시간을 내고, 부족한 휴일을 쪼개서 문화 활동을 할 것이다. 누군가는 바쁘고 어두운 현실에서 한가하게 문화생활이나 할 여유가 어디 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by
김현지 에디터
2025.01.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진영은 개인보다 강한가 - 오징어 게임 2 [드라마/예능]
'오징어게임 2', 개인 간 투쟁에서 진영 간 갈등으로
오징어게임 2가 나왔다. 전 세계를 들썩이게 했던, 이 표현은 좀 상투적인가, 아무튼 온 세계에 영희 씨의 존재를 알렸던 그 "오징어게임"의 후속작이다. 성기훈(이정재 분)이 비행기를 타지 않기로 한 오징어게임 1의 엔딩에서 이미 속편은 예고되었다. 따라서 이 속편이 과연 소포모어 징크스를 이겨낼 수 있을지에 대한 불신과 새로운 K-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by
윤희수 에디터
2025.0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개봉한지 17년,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
단순한 로맨스 영화가 아니다.
2008년 1월 10일에 개봉한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오늘이 개봉한지 딱 17년이 되는 날이다. 그리고 17년 만에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하여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명작으로 회자되는 이 작품을 나는 이제야 보게 되었다. 오래전에 잠깐 본 적은 있지만 기대했던 것과 달라 시청 중 중도 포기를 했었다.
by
조은정 에디터
2025.01.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드디어,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공연]
2025년 내한 공연 소식들
2025년 내한 공연 소식들 학창 시절에는 지금처럼 우리나라에 유튜버들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 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곤 했다. 샘 츄이(Sam Tsui), 커트 슈나이더(Kurt Hugo Schneider), 맥스(Max)처럼 유명 아티스트의 노래를 커버해 영상을 올리는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은 항상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by
박지영 에디터
2025.01.10
리뷰
전시
[Review] 기억 속 토토를 만나다 - 시네마 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 모두 자신의 삶을 영화로 펼치면 어디쯤 와있나, 토토와는 어떤 점에서 관점이 다른가, 어떤 순간을 향수하는가- 회고해본다면 뜻 깊은 전시가 될 것 같다.
가끔 어떤 영화가 사람들의 마음에 남는지 생각한다. 영화 ‘시네마 천국’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남는 건 사실 가장 평범하고 보편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영화 ‘시네마 천국’은 요란한 영화가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남는다. 주인공 ‘토토’의 어린시절부터 노년까지 시간의 흐름과 좋아하는 일과 열정 그리고 사랑이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남는
by
김은빈 에디터
2025.01.10
리뷰
도서
[Review] 수평선 너머의 세계 - 호라이즌 [도서]
배리 로페즈가 묘사하는 공간과 그 안의 이야기
누군가의 여행기가 이토록 시적일 수 있을까? 거품을 일으키는 저 거센 파도가 다른 어딘가에서 이 해변으로 온 것임을 아이는 이해한다. 해변에서 온화한 공기는 아이를 따사롭게 감싸고, 해안으로 불어오는 산들바람은 아이의 흰 피부를 태울 듯이 내리쬐는 햇볕을 누그러뜨리며, 햇빛은 아이의 발아래 모래 속 석영 조각들에 부딪히며 부서진다. - '호라이즌' p.2
by
김효주 에디터
2025.01.08
리뷰
전시
[Review] 추억 속으로 떠나는 여행 - 시네마 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누구에게나 인생의 찬란한 한 페이지가 있다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과거의 향수와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영화 <시네마 천국>이 영화 속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머시브 전시로 돌아왔다. 한-이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더서울라이티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시네마 천국>을 몰입형 컨텐츠로 재해석하여, 많은 애호가들이 스크린의 경계를 넘어 영화의 감동
by
이소영 에디터
2025.01.07
리뷰
전시
[Review] 맞아, 나 이런 거 좋아했었지 - 그림책이 참 좋아 [전시]
그림책 전시회 '그림책이 참 좋아'를 다녀온 후기
202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는 언제나 거부하고 싶은 나이 한 살을 선물한다. 덕분에 나는 낭랑 28세가 되었다. 낭랑과 나이 사이에 (하고 싶은)을 추가해야 양심적이겠지만, 새해에는 사는 대로 생각하기보다 생각하는 대로 살고 싶기에 괄호 사이 문구는 과감하게 뺐다. 말 그대로 떨어지는 낙엽에도 배 찢어져라 웃어대던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는 무엇이
by
이도형 에디터
2025.01.07
리뷰
공연
[Review] 연극과 클래식 연주의 만남 - 쇼팽, 블루노트
연극과 클래식 이 두 장르를 관객들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자 만남의 장이 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브로 펼쳐지는 편지와 음악의 하모니'라는 문장이 나의 관심을 이끌었다. 즉 연극과 낭만파 최고의 작곡가인 쇼팽의 음악을 보고 들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이 나의 눈길을 이끌었다. 과거 작곡가들의 인생을 담은 연극이나 뮤지컬 작품들은 많이 있지만, 실제로 클래식을 라이브로 연주하면서 진행하는 연극은 흔치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연극으로는 많이 없
by
조수인 에디터
2025.01.07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은 내뱉을수록 짙어지고 - 온 세상이 QWER이다 [도서]
QWER 덕질에 관한 QWER
사랑은 내뱉을수록 짙어진다. 눈치채지 못한 마음이 언어를 통해 구체화되고 타인에게 전달되며 자꾸 커진다. 이 원리는 어떠한 형태의 사랑에도 적용된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이든, 애인 간의 사랑이든, 친구 간의 사랑이든. 사랑이란 말을 하면 할수록 깊어진다. 그러니 이 책 ‘온 세상이 QWER이다’는 QWER을 향한 사랑고백서라고 할 수 있겠다. 어느 4
by
김민서 에디터
2025.01.06
리뷰
PRESS
[PRESS] 김소월의 시가 뮤지컬로 다가온다 - 어제의 시는 오늘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쇼케이스
겨울이라는 계절이 어둡고 차가운 당대 시대상과 맞닿아있고, 김소월 시인의 시와 배우들의 따스한 목소리가 그 시절에도 포기하지 않은 희망처럼 읽혀서 포근한 위로가 전해지는 시간이었다.
찬바람이 불어오던 크리스마스 다음날 저녁,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카페 흙에서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조명이 빛나는 네모난 건물에 도착해 안으로 들어가니 안내자분이 코코아와 핫팩이 담긴 봉투와 함께 커피 쿠폰을 하나씩 나눠주셨다. 이 날 쇼케이스는 저녁 8시였기 때문에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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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5.0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겨울에도 햇빛 아래 수련이 빛나는 미술관 [미술/전시]
오랑주리 미술관의 ‘수련 연작’
겨울이 와도, 햇빛이 비추는 수련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공간, 오랑주리 미술관이다. 본 미술관은 인상주의 대가, 모네의 엄청난 규모의 대작 8점을 전시하고 있다. 온실을 미술관으로 개조한 본 미술관의 채광은 계절과 관계없이 언제나 수련을 비추고 있다. 오랑주리 미술관의 이름은 과일 ‘오렌지’에서 따왔다. 루브르 박물관 옆에 위치한 튈르리 정원에 위치한 오
by
김은빈 에디터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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