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취향 보고서 : ① 맛집의 발견 [기타]
취향 시리즈 첫 번째. 맛집 찾아가기
어떤 장소에 놀러갈 때, 다른 지역을 여행할 때 '무엇을 먹을 것인가'는 꽤나 중요한 선택이다. 맛집 검색의 비중은 아마 사람들이 날씨를 검색하는 것과 맞먹을 지도 모르겠다. '맛집'이란 말 그대로 맛있기로 유명한 음식집을 말하는데, 맛집의 조건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가 넘쳐나거나, 웨이팅이 있거나, 매스컴에 소개된 적이 있
by
최은별 에디터
2017.12.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학교 특집1 : "로베르토 쥬코" - 연세대학교 중앙연극동아리 외솔 [공연예술]
어쩌면 쥬코는 우리 생각 속에 있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린 생각 속의 쥬코를 대신 기억해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재학중인 학교 동아리들이 펼쳐주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글 몇개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감히 제목에 특집이라는 단어를 적어보았습니다. 첫 글은 학교 연극동아리 '외솔'의 "로베르토 쥬코" 리뷰입니다. 글의 시작에 앞서 좋은 극을 보여준 외솔과 우울한 형사, 우아한 여인 2역에서 너무나 멋진 연기를 보여준 주유신 11기 에디터께 이 글을 통해 감사를 전하고
by
김찬규 에디터
2017.12.05
리뷰
공연
[Review] IM GOOD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비가 아주 많이 쏟아지던 날이었다. 추운 날씨에 오랜만에 비가 세차게 내려서 개인적으로 무척 설랬던 날이다. 물론 걷기에는 많이 불편한 날이었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비오는 날이 너무나 좋았다. 비를 겨우 뚫고 들어간 홍대 스텀프는 분위기가 묘했다. 추운 밖과는 다르게 안은 코트입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을 적
by
최지은 에디터
2017.12.05
리뷰
공연
[Review] 몽환적인 그들의 노래에 잔잔하게 빠져들다. 공연 'IM GOOD'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 The Stump 하루 종일 내리는 비를 맞으며 익숙한 홍대 거리를 걸어 공연장에 찾아갔다. 비가 많이 와서 공연이 제대로 될까하는 걱정과 조금 있으면 공연을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진 채로 공연장에 도착했다. 먼저 도착해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니 걱정은 사라지고 기대감으로 들뜨기 시작했다. 자리에
by
곽미란 에디터
2017.12.02
리뷰
공연
[Review] 짙은 감성이 따스히 어루만져준 특별한 밤
지난 11월 25일 아티스트의 노래를 들으며 기다리고 설레왔던 고갱과 히피는 집시였다가 함께한 공연 IM GOOD에서 특별한 밤을 보내고 왔다. 공연에 가기 전 뿌연 구름으로 뒤덮인 몽글한 하늘과 괜스레 무거운 감성을 안고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평소엔 느끼지 못한 감성을 미리 전해주었다. 많은 비가 내리던 그날 밤에 느낀 모든 감각들이 공연으로 가는 발걸음
by
오예찬 에디터
2017.12.01
리뷰
공연
[Review] 왕이 될 남자의 운명은 주어진 것인가, 스스로 만든 것인가?-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예술이 선사하는 몰입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극이 진행될수록 음향과 조명, 연기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주면서 연극에 깊이 몰입하게 됐다. 지루할 틈 없이 한시간이 30분처럼 느껴지는 연극이었다. 다음에 창작집단 몬스터에서 새로운 음악극이 나온다면 또 보러 가게 될 것 같다.
한시간이 30분같은 몰입감 -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연극 맥베스-King's Choice는 창작집단 몬스터의 실험적인 음악극이다. 연극에서 활용되는 음향효과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바로 공연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초반에 연극에 바로 몰입하는 데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루프스테이션, 음성변조 등의 음향효과는 일반인들도 거의 다 아는 부분
by
송재은 에디터
2017.11.26
리뷰
PRESS
[PRESS] 다정다감이 변화를 마주하는 방법, 연극 '나선은하'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는 창작집단 다정다감, 연극 '나선은하'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창작집단 다정다감 창단공연 연극 '나선은하' 2017년 11월 16일-26일 대학로 소극장 공유 ● 시놉시스 “나한테선 다 떠나는 것 같아..” 서울의 어느 동네, 구도심이 상업지구로 변화하고 있다. 그곳에 13살 나선은하가 아빠인 우진과 함께 산다. 어느 봄날,
by
이다선 에디터
2017.11.26
리뷰
공연
[Review] 루프 되는 예언 속에 서 있는 것 - 맥베스 [공연]
루프. 그 속에서 계속해서 생겨났다 사라지는 예언들. 맥베스는, 우리는 그 사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맥베스. 글래미스의 영주” "맥베스. 코너의 영주" “맥베스. 왕이 되실 (분).” 루프 스테이션이 이 문장들을 루프 시킨다. 그래서 계속 반복되는 말들. 반복의 반복은 계속해서 욕망을 증가시킨다. 허물어졌던 욕망을 복구시킨다. 어쩔 땐 욕구를 죽였다가 한순간에 더 증폭시킨다. 그렇게 자아를 조금씩 조금씩 먹어치워간다. 그 루프 속에서 나오는 소리들은 조
by
김찬규 에디터
2017.11.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레드벨벳 정규 2집 < Perfect Velvet > : 3년 만에 이뤄낸 벨벳 컨셉의 구현
'완벽한 벨벳'을 '찾아낸' 레드벨벳
2014년 8월,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인 ‘레드’ 컨셉과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 컨셉을 자유자재로 소화할 것이라는 당찬 걸그룹이 데뷔했다. 그룹명은 팀의 컨셉을 그대로 담은, ‘레드벨벳’. 레드벨벳은 데뷔 이후로 꾸준히 레드 컨셉과 벨벳 컨셉을 번갈아가면서 활동해왔다.
by
박희연 에디터
2017.11.21
리뷰
공연
[Preview] 끝자락에서, 그대에게 음악의 칵테일 한 잔
아티스트 고갱과 히피는 집시였다 가 함께하는 기획공연 'IM GOOD'
IM GOOD _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2017년, 얼마 남지 않아 휘몰아치듯 마무리하는 요즘입니다. 늘 고군분투하며 사는 당신에게 찰나의 쉼터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두 뮤지션과 저녁 함께 해요. #팝 #감성 #그루브 #클럽공연 #인디 #음악 'IM GOOD'은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by
오예찬 에디터
2017.11.21
리뷰
공연
[Preview] 적당히 그루비하고 적당히 멜랑콜리한, 공연 〈IM GOOD〉 [공연]
코끝으로 느껴지는 서늘한 기운에 나무들이 발가벗기 시작하는 요즘, 덩달아 마음도 스스로를 비워내어 버려 차디찬 겨울바람이 숭숭 들이친다. 마음에 부는 찬바람을 조금이나마 밀어보려고, 귓가엔 따뜻한 음악을 항상 틀어둔다. 캐롤도 괜찮고, 어쿠스틱 음악도 좋다. 그런데 가끔 캐롤은 회색빛의 나에겐 어딘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고, 그렇다고 어쿠스틱 음
by
최예원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Preview]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공연 'IM GOOD'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숨 가쁘게 하루하루를 살아오느라 지쳐있을 지금.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어느 새 17년도 한 달을 남긴 지금.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일년의 남은 마지막 한 달을 마무리하기 전 쉬어갈 수 있는 그런, 그런 공연을 나, 너, 우리 모두 즐길 수 있기를. 2017년이 약 한 달 정도
by
곽미란 에디터
2017.11.20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