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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족은 언제나 웃기고 슬픈 법,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한 우주고아 두마리, 찌질한 건 맞지만 우주고아는 아님! 하룻밤 동안의 웃기고 슬픈 형제 이야기, 형제의 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은 두 놈, '이수동'과 '김연소'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시, 한꺼번에 돌아가셨다.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져 따로 살려고 하는데, 미처 몰랐던 그림 한 점이 집 안에서 발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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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6.11
리뷰
공연
[REVIEW] 피 한 방울 안섞인 우리는 가족 '형제의 밤'
형제의 밤 REVIEW 무대에 방이 나뉘어져있다. 저번에 본 '그녀들의 집'처럼 입체적인 공간구성은 아니였지만 거실에 있는 사람과 화장실에 있는 사람이 구분되고, 또 방 문 앞에서 몰래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엿보는 모습도 쉽게 표현되는 것이 신기하더라. 연수 역을 하셨던 배우분이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엄청 무식하고 웃기다가도 수동의 한마디에 금세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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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형제의 밤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로 연극 형제의 밤에 열연해주신 배우들께 80분이라는 너무 짧게 느껴졌던 값진 시간을 나에게 써주셔서 고마웠을 정도로, 가치있는 연극이었다 남녀노소 모든 분들께 연극 형제의 밤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혼자가 아닌, 나의 소중한 사람 누군가와 함께 이 연극을 다시 보러 가고싶다
연극 형제의 밤 - 일시 : 2015. 6. 2 ~ 2015. 6. 28 - 장소 :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관람시간 : 80분 ★ 평일 8시 / 토 오후 4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 쉼 - 줄거리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 형제의 밤 > 에 등장하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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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신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마지막 장면에서는, 추운 지방의 문틀 안에 연소와 수동이 하나의 외투를 반씩 나눠입고 ‘수연’의 ‘연’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온다(이게 무슨 뜻인지 알고싶으면 공연을 보도록!) 이 장면은 돌아가신 그들의 어머니가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것’ 이라고 하셨던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추워도 외투에 하나씩 팔을 끼워넣은 두 사람은 한 코트를 나눠입으며 온기를 나눈다. 둘이지만 하나고 하나지만 둘이다. 그리고 이 말이 적용되는 또 다른 형제 ‘수연’까지.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은 우주고아들의 얘기였다.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형제의 밤 관람후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연극 '형제의 밤' 일 시 : 2015년 6월 2일(화) ~ 2015년 06월 28일(일) 시 간 : 평일 8시/토 4시,7시/일 4시/월요일 공연없음 러 닝 타 임 : 80분 관 람 등 급 : 만 12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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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다시 찾은 인연의 밤 ‘형제의 밤’
형제의 밤? 세 가지의 아픈 인연을 찾을 수 있던 밤.
아트인사이트의 (정말 감사한) 문화초대에 응한지 세 번째입니다.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에서 화제의 연극 '형제의 밤'으로 즐거운 밤 보내고 왔습니다. (^.^) ※ 스포일러 투성이 리뷰입니다. 주의해주시길! 연극 형제의 밤. 두 형제간의 흥미로운 다툼을 예상하고 관람에 임했다. 기대 이상으로 훨씬 과격하고 위트 넘치는 장면들이 연출되었다. 85분간의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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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너무나 리얼한 모습을 보여준 형제의 밤
아마 내가 맨 처음 본 연극이 '라이어'일 것이다. 사람들에게 코미디 연극?하면 떠오르는게 라이어일텐데 다 필요없고 최고로 웃긴 연극을 보고싶다면 '형제의 밤'을 보는것을 추천한다. 28일까지 키작은소나무 극장에서 진행되니 나는 낄낄거리면서 웃고 싶다 하는 사람은 예매를!
너무나 리얼한 모습을 보여준 수동과 연소, 형제의 밤 워낙에 길치라 일찌감치 한성대입구역에 도착했는데 역시나 길을 잘못들었다. 덕분에 동네 구경을 잔뜩하고 시간이 남아서 조금 더 걸어가서 혜화쪽에 있는 카페에서 앉아있다 들어갔다. -출처 SISUN NEWS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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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주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휴먼코미디 2인극, 연극 형제의 밤!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 원수지간인 형제 - 이수동, 김연소. 만났다하면 서로 으르렁드르렁, 그렇게 13년을 펄떡대며 살아온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리고 어느날,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던 부모님이 한 날 한 시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마는데...따지고보면 남남이니 갈라서서 나가 살겠다는 수동과 지지고 볶으며 살았어도 내심 같이 살고싶은 연소. 장례식에서 돌아온 밤, 상상도 못했던 미스테리가 펼쳐진다!
휴먼코미디 2인극의 끝판왕이 돌아왔다!! 형제의 밤 -찌질이 우주 고아들- 85분간 쉴새없이 펼쳐지는 웃음과 다툼, 추리, 고백...그리고 감동! 과연 이 못난놈들은 진정한 형제가 될 수 있을까? <시놉시스>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 원수지간인 형제 - 이수동, 김연소. 만났다하면 서로 으르렁드르렁, 그렇게 13년을 펄떡대며 살아온 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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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6.09
리뷰
공연
[Review]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나서
형제의 하룻밤을 함께 지켜보며, '가족'이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
서로를 철천지원수지간으로 여겼던 ‘수동’과 ‘연소’ 하룻밤 사이에 둘의 연결고리였던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수동과 연소는 이제 서로 따로 살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와중 미스터리한 부모님의 그림을 발견하게 되고, 둘은 그림을 추리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그 하룻밤이 지난 뒤 수동과 연소는 어떤 형제가 되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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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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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철천지원수 내 형제 '형제의 밤'
피 한 방을 안 섞인 형제의 티격태격한 추리! 엄마의 재혼으로 같이 살기 시작하게 된 두 놈!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둘은 따로 사려고 하는데, 집에서 발견된 그림 한 점이 그들의 이별을 막는다. 이 웃픈 형제의 밤, 과연 무엇이 밝혀질 것인가!
형제의 밤 - 찌질이 우주 고아들 PREVIEW 피 한 방을 안 섞인 형제의 티격태격한 추리! 휴먼 코미디 연극 [형제의 밤] 엄마의 재혼으로 같이 살기 시작하게 된 두 놈!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둘은 따로 사려고 하는데, 집에서 발견된 그림 한 점이 그들의 이별을 막는다. 이 웃픈 형제의 밤, 과연 무엇이 밝혀질 것인가! 시놉시스 웃기고 슬픈, 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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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6.01
리뷰
[Preview]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형제의 밤'
이 연극의 시놉시스를 보면서, 형제 간의 사랑을 다룬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떠올랐다. 이 영화는 오래 전 헤어졌던 형제가 재회하여 사라진 어머니를 찾으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낸다. 형은 독실한 크리스쳔에다가 침착한 성격을, 동생은 무당에다가 불같은 성격을 지녔다. 성격도, 자라온 환경도 다른 두 형제가 싸우는 건 당연한 일이다. ‘형제의 밤’에 나오는 수동과 연소를 생각나게 한다. 과연 두 형제의 이야기도, ‘우리는 형제입니다’와 같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것 연극 ‘형제의 밤’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2013년 연극 ‘형제의 밤’ 티저 <공연정보> 공 연 명 : 연극 '형제의 밤' 일 시 : 2015년 6월 2일(화) ~ 2015년 06월 28일(일) 시 간 : 평일 8시/토 4시,7시/일 4시/월요일 공연없음 러 닝 타 임 : 8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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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사이나쁜 우주고아 두마리의 판타스틱 하룻밤, 연극 형제의 밤
웃음과 눈물과 감동을 동시에! '웃픈' 공연의 진수, 연극 '형제의 밤'.
"난 이제 나가 살란다."-이수동 "그래, 나가! 네 아가리 똥창 내 맡기 싫으니까!"-김연소 웃기고 슬픈, 부모 잃은 우주 고아 두 마리의 환타스틱한 하룻밤 이야기! 봄도 다 지나고 이제 햇볕이 뜨거운 6월, 6월의 첫 시작을 열 강력한 공연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극장에서 공연되는 '형제의 밤'입니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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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찌질이 우주 고아들의 연극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 / 키작은소나무극장 / 2015년 6월 2일~2015년 6월 28일까지 공연 / 연극 '형제의 밤'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하고자 한다.
형제의 밤 -찌질이 우주 고아들- "연극 <형제의 밤> 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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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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