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어라, 우리 초면인가요? - 임동민 바이올린 리사이틀 [공연]
고드름 같은 바이올린이 왔다 - 헤르만아트홀 기획연주 '임동민 바이올린 리사이틀' 리뷰
“여기 오늘 덥지 않았나요?” 오후 9시가 지난 무렵. 앙코르까지 모두 마치고 팬들과의 인사도 끝낸 뒤 만난 임동민 바이올리니스트는 뒷목에 손을 올린 채, 무대가 있는 쪽을 한 번 뒤돌아보며 그렇게 물었다. 관객 A―나다―는 발을 꼼지락거리며 조금 당황한 채 답했다. “(금시초문) 에?” 그도 그럴 것이, 그의 말과 달리 수족냉증도 없는 나의 발끝은 차가
by
장유진 에디터
2026.09.08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이라는 새로운 행성 속에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공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순간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을 다녀왔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클럽 공연의 대명사인 롤링홀에서 주관하는 페스티벌로, 올해로 2번째 개최라고 한다. 평소 락 음악을 좋아해서 참 많은 페스티벌을 다녔는데,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더 기대됐다. 영종도에 위치한 만큼 인천공항까지 이동해야 했는데, 평소 페스티벌 갈 때와는 달리
by
김희정 에디터
2026.09.08
리뷰
공연
[Review] 인간과 비인간 동물의 경계 - 연극 '인간동물들' [공연]
연극 '인간동물들'의 무대는 비닐 커튼으로 둘러싸인 무균실처럼 꾸며진 공간이다. 그리고 연극은 그 공간의 문을 두드리는 듯한 비둘기의 충돌로 시작된다. 창문에 갑작스럽게 부딪힌 비둘기는 불쾌하지만 동시에 금방 기억에서 잊힐 별거 아닌 사건이다. 그러나 이 작은 충돌은 평화로워 보이는 인간의 일상에 균열을 만들어낸다.
우리는 알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한다. 낯선 존재는 우리에게 해를 끼칠지도 모르기에, 정확히 알 수 없기에 우리는 불안해진다. 인간은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세계,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믿을 수 있는 익숙한 관계 속에 머무르고자 한다. 그리고 익숙함의 바깥에 남겨진 존재들은 위험하고 불쾌하며, 때로는 배제해도 되는 대상으로 여겨진다. 낯섦은 그렇게 두려움이
by
노미란 에디터
2026.09.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버릴 수 없는 몸과 그 공포에 대하여 [도서/문학]
박서련 소설가의 「몸몸」 감상
연분홍색의 책. 그 위에 적힌 문장. ‘나는 이렇게 엉망인데 너는 나를 사랑하는구나.’ 주인공 ‘낌지’가 첫 남자친구와 여행을 갔던 밤 떠올린 생각이다. 튀어나온 배를 감추기 위해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하고, 내내 굶다가 먹은 조개구이에 탈이 나서 모든 것을 쏟아내버리면서도 낌지는 그 여행의 목적을 달성했다. 자신을 죽도록 따라다니는 콤플렉스, 튀어나온
by
최승윤 에디터
2026.09.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찌질한 시네필 앞에 나타난 여자 주인공 - 와칭 디텍티브 [영화]
관객으로 살아가던 사람이 주인공이 되기까지
와칭 디텍티브 Watching the Detectives 2007. 05. 01. 냉혹한 테러리스트, 좀비 아포칼립스의 주인공, 아일랜드 독립운동가. 모두 '킬리언 머피'가 맡았던 배역이다. 특히 〈배트맨 비긴즈〉에서 정신병원을 장악하고 환자들에게 불법적인 실험을 진행하는 악당으로 나오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루시 리우'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 필
by
이지연 에디터
2026.09.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는 기어코 나 자신이 된다 -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공연]
다이어리를 쓰듯 내면의 진솔한 감정을 끌어내는 토크쇼 형태의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당신은 다이어리에 무엇을 적는가. 누군가는 고통을, 누군가는 행복을, 누군가는 꿈을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그 기록을 적고 공유하거나 하지 않는 이유는 기억하기 위해서일 수도, 잊기 위해서일 수도 있다. 필자의 경우 고통스러운 기억은 어떠한 형식의 기록으로도 남기지 않는다. 기록이 남더라도 나 자신과 타인을 포함한 누구에게도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 다시 보
by
권혜선 에디터
2026.09.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Queen - 비틀즈 다음을 증명한 밴드 [음악]
비틀즈 이후 최고의 밴드로 불리는 퀸, 그들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
역사상 최고의 밴드를 뽑으라고 하면 단연 비틀즈일 것이다. 그렇다면 두 번째 밴드를 뽑으라고 하면 어떨까? 여기서부턴 의견이 분분이 나뉠 텐데, 하드 록 혹은 메탈 음악을 좋아한다면 레드 제플린을, 사이키델릭을 좋아한다면 핑크 플로이드를 뽑을 것이다. 그래도 한 팀만 뽑아보라 하면, 아마 수많은 사람들은 이 밴드를 뽑을 것이다. 비틀즈 해체 이후 비틀즈만큼
by
이호준 에디터
2026.09.05
리뷰
PRESS
[PRESS]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 [전시]
강렬한 변화와 시간 축적에 따른 실천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고대의 아폴로의 토르소〉.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호추니엔 예술감독은 이 시의 마지막 구절,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마주하고 자신의 무언가가 바뀌는 기분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 강렬한 변화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일 뿐. 그렇다면 이 내면적인 만남이 더 넓게 영향을 미친다면 어떨까. 한 사람에게 변화를 가져다준 문
by
최수인 에디터
2026.09.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8월의 보고서 [문화 전반]
오디세이와 덕후
처음엔 쉽게 생각했지만 매주 글을 기고한다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말이 일주일이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다음 글을 고민한다. 그래도 차곡차곡 쌓이는 내 글들을 보는 것이 보람차다. 수많은 익명의 사람들과 내 일기장을 공유한다는 것은 한 주를 조금 더 알차게 보내게 한다. 다행히도 한동안 찾아볼 수 없던 괜찮은 영화들이 요즘 잇따
by
신수빈 에디터
2026.09.04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위의 낯선 몸짓이 결국 나의 삶처럼 느껴질 때 – 울티마 베스 ‘보이드’ /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 SIDance2026
말을 이해하지 못해도, 몸으로 드러난 인간의 감정은 낯설지 않았다
무용극을 처음 관람했다. 공연을 보기 전에는 무용극이라는 장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조금 막막했다. 영화나 연극처럼 대사와 명확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해하는 것이 익숙했기 때문이다. 공연이 시작된 직후에도 나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이 인물들은 어떤 관계인지, 지금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 장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계속
by
강효정 에디터
2026.09.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저 관객인 줄 알았다
그것은 감상을 넘어선 뜨거운 마음이었다. 응원이었다.
나는 꽤 오래된 관객이다. 인생 전반에 걸쳐 문화예술은 빼놓을 수 없는 삶의 요소이다. 문화예술을 보고, 듣고, 즐기는 일은 걷거나 말하는 것보다 먼저였을지도 모른다고 장난처럼 말할 수 있을 만큼 집의 문화이기도 했다. 감사한 일이다. 집에는 LP 플레이어가 있고, 오래된 LP들은 지금도 방 한쪽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기억에 남아 있는 첫 공연과 전시
by
정서영 에디터
2026.09.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루키 소설에는 역사가 없다는 오해 [도서]
무라카미 하루키 지금 어디에 있니: 역사적 트라우마에 저항하는 단독자
나에게 하루키 소설이란 평상시에 하루키를 좋아한다고는 말하지만, 과연 나는 하루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루키 소설의 주인공이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용기를 얻곤 했다. '어떤' 역경을 극복하고 성장하는지는 나에게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다. 주인공이 겪는 위기가 작품에서 표면적으로 서술되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의미한다는 걸 어렴풋이 느꼈다.
by
방지수 에디터
2026.09.04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