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바다에서 피어난 각양각색(色)의 시선들 - 화가가 사랑한 바다
우리는 101가지의 바다 그림을 보고도 결코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여름이 시작됐다. 바야흐로 바다의 계절이다.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지금, 바다는 언제나 최고의 선택지임이 분명하다. 수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바다를 향해 달리는 저 차들을 보아라! 나도 바다를 좋아한다. 자연히 바다를 떠올리면, 긍정적인 풍경이 떠오른다. 새파란 물과 새하얀 파도 거품, 끝없이 펼쳐진 해안가와 부드러운 모래사장, 그리고
by
김규리 에디터
2023.07.09
리뷰
도서
[리뷰] 나에게, 우리에게 바다란? - 도서 '화가가 사랑한 바다'
평소 그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나, 특정 화가에 잘 몰랐던 사람도 쉽게 그림을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산이 좋아? 바다가 좋아?” 흔히 취향을 묻는 말에 나는 항상 ‘바다’라고 주저 없이 말해왔다. 바다는 내게 일상의 공간을 벗어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평온함을 느끼게 해 안식처에 왔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 때문이다. 잔잔히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치 모든 근심이 사라진다. 그러기에 가끔 스트레스가 과도하거나, 중요한 일을 끝마치고 나면 혼자
by
김소정 에디터
2023.07.08
리뷰
도서
[Review] 화가는 왜 그토록 바다를 사랑했을까? - 화가가 사랑한 바다 [도서]
101가지 바다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면, 102번째 바다가 그려지길 바라며.
대학에서 시를 쓰는 수업을 들을 때, 나에게 바다가 무슨 존재인지를 묻는 질문이 있었다. 알고 보니 내가 쓰는 시에서 바다가 자주 등장했기 때문이었다. 나의 무의식 속에서 바다는 이런 존재였다. 자꾸만 부서지는 어릴 땐 흐르는 대로 사는 바다가 부러웠고, 때론 깊은 바다에 잠기기도 했으며, 밀려오는 파도에는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나는 수영도 못하는 주제
by
박소희 에디터
2023.07.07
리뷰
도서
[Review] 바다를 사랑하는 이를 위해 - 화가가 사랑한 바다 [도서]
모두가 사랑한 바다의 모습들
이 책을 읽으면서 바다는 어쩌면 모든 이의 사랑을 받은 대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이 콱 막히는 일이 있으면 뻥 뚫리는 동해안 바다를 보고 싶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와 떠난 여행에서 햇빛 쨍쨍한 볕 아래서 파도를 맞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해 질 녘 바다 저 멀리 다음 날을 준비하는 해의 노을을 배웅하며 기운을 채운다. 차가운 밤공기, 바
by
이수진 에디터
2023.07.05
리뷰
도서
[Review] 화가의 뮤즈, 화가가 사랑한 바다
나의 102번째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나는 바다를 좋아한다. 부산, 제주도, 강릉, 통영...... 가리지 않고, 방파제가 있는 풍경이든, 항구가 있는 풍경이든, 섬마을이든. 바다라면 다 좋아한다. 내가 가진 꿈 중 하나는 바닷가 마을에서 살아가는 것이기도 하다. 난 편리한 것들이 모여 있는 도시나 자연을 머금은 숲보다도 유달리 물가를 좋아하는 것 같다. 물가에 가면 필연적으로 보게 되는 벌
by
곽소현 에디터
2023.07.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바다가 무섭다. [사람]
자기 안에 카오스가 있어야 춤추는 별을 낳을 수 있다
나는 바다가 무섭다. 정확히는 깊은 물이 두려움의 대상이다. 어릴 적 1년 가까이 수영을 배웠지만 성인이 된 지금도 물에 들어갈 때는 어김없이 튜브를 챙긴다. 바다에서 맨몸으로 할 수 있는 건 기껏해야 허리춤까지 오는 깊이에서 참방참방 물장구치는 정도. 나에게 물놀이란 '원할 때 언제든지 땅을 딛고 물 밖으로 일어선다'는 필요 조건을 전제한다. 물 표면이
by
김민주 에디터
2023.07.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화가가 사랑한 바다
명화에 담긴 101가지 바다
화가가 사랑한 바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6.25
리뷰
도서
[Review] 바다 위 성장 소설 - 마이그레이션 [도서]
우리 인간이 끝내 무너뜨리지 못하는 유일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조류의 리듬이다.
‘기후 변화’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는 점점 무겁다. 올해 벚꽃은 유독 이르게 피었고 5월부터 이어진 무더운 날씨는 우릴 질식시킨다. 지구 반대편에는 농작물을 파괴하는 귀뚜라미 떼가 마을을 삼켰다는 뉴스가 보도된다. 눅눅해진 종이 빨대를 씹으며 이젠 개인의 노력만으로 기후 위기를 막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샬롯 맥커너히의 소설 <마이그레이션
by
이승현 에디터
2023.06.22
문화소식
도서
[도서] 화가가 사랑한 바다
명화에 담긴 101가지 바다
명화에 담긴 101가지 바다 바다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18인의 거장들 "바다는 한번 마법을 걸면, 영원히 경이로움의 그물에 사람을 붙잡는다" 한 가지 주제의 그림들을 모아 화가의 개성과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화가가 사랑한 것들' 시리즈가 '바다'를 테마로 돌아왔다. [화가가 사랑한 나무들]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화가가 사랑한 바다]는 한층 상세해진
by
박형주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바다라는 어항 안에서 헤엄치기 [영화]
다시 행복해질 준비 됐어요!
“때로는 초라한 진실보다 환상적인 거짓이 더 나을 수도 있단다. 더구나 그것이 사랑에 의한 것이라면!” 운명을 보는 마녀, 집채만 한 거인, 시간이 멈춘 유령마을까지… 믿을 수 없는 모험으로 가득한 에드워드 블룸의 이야기. 당신도 믿나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고향을 찾은 윌.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다 큰 아들에게 허풍 가득한 무용담을 늘어놓는 아버지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01
리뷰
전시
[리뷰] 저 바다처럼 빛나는 뒤피의 색채: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전 - 라울 뒤피
모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색채로 빛을 그려내야 하므로
기쁨의 화가라고 불린다는 프랑스의 예술가, 라울 뒤피 展에 다녀왔다. 작가에 관해 아는 것이 없어 잔뜩 긴장한 채로 이것저것 자료를 찾으며 전시장에 도착했는데, 전시를 보고 나니 아예 아는 것 없이 전시를 보았어도 감상이 부족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설명이 잘 되어 있었고, 볼거리가 많은 전시였다. 전시로부터 받은 뒤피의 인상은 ‘변화
by
박주은 에디터
2023.06.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취향은 이동하는 모든 것입니다 [사람]
이렇듯 난 ‘이동’을 좋아한다. 정적인 것보다 동적인 것이 좋고, 막힌 공간보다는 뚫린 공간이 좋다.
난 실내보다 야외를 좋아한다. 그래서 식당을 가거나 카페를 가도 날만 좋고 먼지가 쌓여 있지 않다면 밖에 있는 편이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워낙 활동적이고 외향형 인간이어서 밖을 좋아하는 줄 안다. 뭐,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난 밖에 있을 때 부는 바람이 좋고, 순환되는 공기가 좋고, 스쳐가는 사람들이 좋다. 모든 이동을 느낄 수 있다. 이 점을
by
신유정 에디터
2023.05.30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