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나의 생각이 맞아; 용기 내
세상은 따듯한 공간임을.
나의 용기 요즘 회사 스트레스 때문에 온종일 우울할 때가 많다. 내 나름대로 인생 최고의 용기를 내 나의 목소리를 회사에 전했고, 돌아온 답변은 '내 욕심을 줄이라'이었다. 작년을 돌아보았을 때, 주도적으로 욕심을 내서 하고 싶다고 나의 의견을 말하기보다 조용히 주어진 일을 불평도, 만족도 드러내지 그저 그렇게 했다. 그런 나에 대한 피드백은 적극적으로
by
이수진 에디터
2024.03.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쩌면 이건 우리의 이야기 [음악]
WOODZ 5th Mini Album [OO-LI]
작년 4월, 우즈(WOODZ)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이 나왔다. 앨범명 '우리(OO-LI)' 안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선공개 곡, 심연 해당 앨범이 공개되기에 앞서, 그는 〈심연〉이라는 곡을 선공개했다. 회사를 옮긴 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음원,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 곡을 가장 먼저 들려주고 싶었다며 이렇게 말한다. 최근 회사를 옮긴 후 어
by
백소현 에디터
2024.03.30
리뷰
공연
[Review] 봄을 알리는 소리, 사운드베리 씨어터(Soundberry Theater)
봄이라고 하기엔 제법 쌀쌀했던 3월 중순, KBS 아레나에서 뮤직 페스티벌 ‘2024 사운드베리씨어터’가 개최되었다. 뮤직 페스티벌을 즐겨 다녔지만 실내에서 열리는 공연은 들어보지 못했었다. 날씨가 화창해야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SOUNDBERRY(사운드베리)는 2015년에 국내 최초 실내 뮤직 페스티벌인 ‘SOUN
by
임예솔 에디터
2024.03.27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부드럽고 달콤한 꽃, 무화과
무화과에 관하여
무화과(無花果).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뜻의 무화과는 이국적이면서도 익숙한 과일이다. 인류가 최초로 재배를 시작한 과일 중 하나로 지중해 지역에서 시작되어 꽤나 오래전 일본을 통해 한국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무려 동의보감에도 등장했다고 전해지는데, 그럼에도 사과, 배처럼 익숙하지는 않은 과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계절과일로 무화과를 이용한 디저트가 많이
by
김유라 에디터
2024.03.27
작품기고
The Artist
[1st solo album] track04.
인물을 구성하는 것들: 타인
[illust by Yang EJ (양이제)] [NOW PLAYING: BLT - Lee Oskar] 오늘 선정한 Lee Oskar의 BLT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한가롭고 귀여운 리듬감이 특징인데, 어떤 때는 이 멜로디가 황당하거나 맥빠지는 심정을 표현해 주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러한 감상을 이유로 오늘의 노래로 선정했습니다. 같은 연주자
by
양은정 에디터
2024.03.27
리뷰
공연
[Review] 가장 먼저 봄을 맞는 페스티벌 - 사운드베리 씨어터Soundberry Theater
페스티벌을 위한 좀더 쾌적하고 편안한, 그러나 설레는 선택지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벌써 올해의 1/4이 막 지나가고 있는 지금, 가장 적극적으로 취향을 찾아나가고 있는 분야는 단연 음악이다. 집을 나서며 돌아오기까지 음악이 없으면 겪는 불편함은 거의 분리불안에 이르는 수준인데, 일상 소음에 지친 많은 현대인들이 공감하는 포인트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어폰으로 내적 콘서트를 이어나가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아무래도 충족되지 않는 라이브
by
차소연 에디터
2024.03.27
리뷰
공연
[Review] 따뜻한 봄을 노래하는 뮤직 페스티벌 - 2024 SOUNDBERRY THEATER
국내 페스티벌 시즌의 포문을 연 사운드베리씨어터
어느새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봄이 찾아오면서, 사람들이 하나둘씩 집에서 나와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혹은 해가 진 뒤 야외에 머물기엔 조금은 쌀쌀하다. 이런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페스티벌 ‘2024 SOUNDBERRY THEATER(이하 사운드베리씨어터)’가 지난 3월 16일과 17일에 KBS아레나에서 열렸다. SOUNDBE
by
정충연 에디터
2024.03.27
리뷰
PRESS
[PRESS] 거리에서 캔버스, 그리고 브랜드로 - 그래피티의 연금술사, 시릴 콩고 [전시]
시릴 콩고가 전하는 사랑과 자유, 인류애
"그래피티는 도시의 활력을 이끄는 사회적 차원의 예술운동이다."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시릴 콩고의 국내 최초 개인전이 6월 1일까지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뮤지엄 웨이브에서 개최된다. 베트남계 프랑스인으로 거리에서 미술관, 력셔리 브랜드에 이르는 그래피티를 선보이며 20여 년 동안 활발한 작업을 펼쳐온 시릴 콩고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by
최세희 에디터
2024.03.26
리뷰
공연
[Review] 올해의 시작을 알리는 페스티벌 - 2024 SOUNDBERRY THEATER [공연]
따스한 햇살이 공존하며 가벼워진 몸과 마음과 함께 새로운 시작에 대한 열망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는 감정을 증폭시켜준 페스티벌이었다.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은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취미 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여행 보다 페스티벌을 선호할 정도로 여행에서의 스트레스 해소보다 페스티벌을 한 번 가는 게 좀 더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올해 첫 페스티벌로 <사운드베리 씨어터 페스티벌>을 참여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페스티벌을 좋
by
노세민 에디터
2024.03.26
리뷰
공연
[Review] 봄과 함께 찾아온 2024 SOUNDBERRY THEATER
공연을 모두 즐기고 나니 우리의 뜨거운 열기와 청춘으로 봄을 만들어낸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에 봄을 맞이하기 인생 첫 페스티벌을 계기로 페스티벌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면서 다양한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넓어졌다. 사실 그전에는 페스티벌이라는 게 가보고는 싶어도 경험한 적이 없어 막연하기만 했는데 페스티벌에 대해 알고 나니 뭔가 봄마다 다가오는 페스티벌이 마치 새로운 시작을 알려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중에서도 올봄 가장 먼저 페스티벌의
by
박은희 에디터
2024.03.26
리뷰
공연
[Review] 달콤하고 설레는 봄의 음악페스티벌 - 공연 Soundberry Theater
어느새 우리 곁에 훌쩍 다가온 봄을 느끼며
눈코뜰새 없이 바쁘던 평일이 지나고 드디어 주말이 찾아왔다. 이번 주말이 유독 더 기다려졌던 이유는 친구와 함께 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씨어터를 보러 갈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음악도 좋아하고 페스티벌도 좋아하는 내게 이번 공연은 일주일 전부터 기대 반 설렘 반의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주었다. 객석에서 즐기는 실내형 뮤직 페스타 ‘2024 SOUNDBE
by
박주연 에디터
2024.03.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추억의 공간, 온스테이지(ON STAGE) [음악]
1. 이랑 - 나는 왜 알아요 + 웃어, 유머에 영상 전체가 잘 짜여진 예술작품 같습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볼 때마다 그냥 홀린 듯이 쭉 보게 됩니다. 특히 '웃어 유머에'라는 가사를 힘있게 뱉어내듯이 발음하는 부분을 좋아합니다. ‘도저히 웃을 수가 없지만, 그냥 머리를 비우고 멍청하게 웃어 버려라. 유머에.’ 이런 느낌으로 다가온달까요. 이외에도 '신의
by
강민경 에디터
2024.03.25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