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복수, 해보신 적 있나요?
복수.. 해본 적 있어요.. 아마.. 상상 속에서?
"너나 잘하세요~"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중 <친절한 금자씨>의 명대사다. <친절한 금자씨>뿐만 아니라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까지 복수 3부작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직까지도 "너나 잘하세요~"를 따라 하고, 군만두를 먹을 땐 올드보이를 떠올릴 정도니 말이다. 복수, 해보신 적 있나요? 있어요. 아마..
by
이현지 에디터
2021.04.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의 여름이 녹아든 노래를 부르자 [음악]
동시대가 아니라는 이유로 모르기엔 억울한 멜로디들
매주 어떤 주제로 오피니언을 쓸까, 많이 고민한다. 어떤 날은 확 꽂히는 음악이나 드라마, 영화가 있지만, 또 어떤 날은 일주일간 집에 틀어박혀 있던 시간만 생각나 곤혹스럽다. 이번 주는 후자였다. 시험 기간과 겹쳐 머릿속에는 당장 내야 할 레포트, 기획서 생각만 가득이었다. 오늘도 밖에 나가지는 않았지만 커튼을 젖혀 보았다. 어제는 기온이 26도까지 올
by
이건하 에디터
2021.04.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3줄 정리 부탁드려요 [문화 전반]
3줄 요약을 외치는 시간 없고 여유 없는 미래의 청년들, 현재의 청년들에게 전하는 짧은 메시지
‘너무 길다. 3줄 요약 좀요.' ‘그래서, 핵심은?’ 유튜브나 다른 익명 커뮤니티를 보면 이런 댓글을 자주 접할 수 있다. 3줄 요약, 한 줄 정리. 과연 이것이 흔하게 여겨지는 ‘밈’에 불과할까? 나는 이러한 댓글이 현재 10대, 더 넓게는 10대가 될 아이들과 20대 초반의 성인들의 ‘사회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요즘 많은 사람이 쓰는 인별그
by
안현주 에디터
2021.04.21
리뷰
도서
[Review] '사바이 사바이'하게 -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50가지 순간에서 '아이나'를 느끼다
나는 '행복'이라는 단어에 인색한 사람이었다. 내 입에서, 때로는 손에서 '행복'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면 그제야 '아, 내가 진짜 행복했구나' 깨달았다. 가끔 행복이 눈에 보이는 순간이면 형용할 수 없는 순간의 감정에 말문이 턱 막히기도 했고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장면을 마주할 때면 너무나 짧은 내 어휘력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그런 순
by
이건하 에디터
2021.04.21
리뷰
영화
[Review] 그들은 이 세상의 주인이니까 -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은 자랐고, 다시 꿈을 꾼다
1997년 11월 22일 IMF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많은 기업의 파산과 부도, 다량의 실직이 이어졌다.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에서 텍스트로만 접했던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을 만날 수 있었다. 외환위기는 지나갔고 경제가 정상화되었고 IMF의 고통은 잊혔다. 그러나 여기 지금도 고통의 역사를 기억하며 삶과 분투하는 개인이 있다. IMF를 온몸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21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몽글몽글한 감정을 나누고 싶을 때
소소하지만 위대한 50가지 인생의 순간
이 책에는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라는 주제답게 따뜻하고 소담한 단어들이 밀집해있다. 엄청나게 끌어모은 몽글몽글한 감정을 조금씩 나눠주는 것 같다. 호롱불같이 작은 불씨가 우리 곁을 지켜주는 것 같은 기분이다.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집과 환경, 공동체와 인간관계, 성품과 영혼, 기쁨과 영적 깨달음, 균형과 평온으로 나뉜다. 그리고 '지구' 언어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실패를 대하는 당신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사람]
실패로부터 얻는 의미
나는 프리랜서 돌봄교사로 일하며 7세 여아와 매주 만난다. 어제는 아이와 놀이터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는데, 내가 연속으로 3번을 이기자 아이는 "선생님이 왜 수를 써요!"라고 눈물을 글썽이며 소리를 질렀다. 눈빛에는 독기와 원망이 가득해 보였다. 내가 이 아이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무엇을 낼건지 알기라도 했단 말인가. 그러나 아이는 나에게 분노했다. 지
by
신지예 에디터
2021.04.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부터 여름을 만나러 가요 [영화]
여름 영화를 추천합니다.
4월 중순에 여름 영화를 추천한다니, 무슨 일인가 싶겠으나 계절을 이르게 준비하는 재미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오히려 한여름의 중간에는 여름 영화를 보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지 않은가. 소풍 당일보다도 소풍을 기다리는 그 마음이 더욱더 즐겁고 생기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득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역설적으로 여름 영화를 즐기는 피크타임은 4월 말
by
신명길 에디터
2021.04.16
리뷰
공연
[Review] 건반 위의 부드러움과 강렬함 그 사이 - 피아니스트 전세윤 리사이틀
건반 위의 부드러움과 강렬함 그 사이
어렸을 적 쉽게 접할 수 있던 악기는 피아노였다.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학원을 다니며 음악 공책에 음표를 그리고, 페달이 익숙지 않아 연주가 버거웠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것을 배우던 시기를 벗어나면서 익숙했던 피아노 연주 소리와 음표는 낯선 장르가 되어 버렸다. 그러다 최근 아이슬란드 피아니스트, 비킹구르 올라프손의 클래식 앨범을 통해 피아노
by
황희정 에디터
2021.04.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글을 쓰는 어른이 된 이유 [도서/문학]
이슬아의 <부지런한 사랑>을 읽고
나의 글쓰기 스승들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10대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친다. 10대 때 글쓰기 스승들을 너무 사랑했던 나머지 그들과 비슷한 일을 하는 20대가 되었다. … 내게 문학의 향기를 알려준 사람들. 사랑은 말과 몸을 버무려 완성하는 거라고 말해준 스승들. p.9 이슬아 작가의 <부지런한 사랑>이라는 에세이는 이런 글로 시작한다. 이 책은 작가가 글
by
박경원 에디터
2021.04.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소소하지만 위대한 50가지 인생의 순간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 조금 특별한 진짜 행복을 만나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1.04.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언플러그드 콘서트'로 어쿠스틱 감성을 느끼다 [공연예술]
디지털 시대, 안방 1열에서 어쿠스틱 감성의 고퀄리티 공연을 즐기다.
지난 2020년 12월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가 SBS FiL과 theLIFE를 통해 동시 방송되었다.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는 실력이 검증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전자 악기를 사용하지 않은 음악이라는 뜻의 ‘언플러그드’ 컨셉을 적용하여 최고의 라이브 연주를 선사하는 온라인 콘서트이다.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의 첫 방송은 보아(BoA)가 그 포문을 열
by
김민아 에디터
2021.04.11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