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버려진 줄 알았던 나무 조각들의 모자이크 - 마음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마음이 아픈 사람도 더불어 사는 세상이 올 때까지. 안병은 에세이 '마음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마음이 아파 본 의사 선생님의 마음 따스한 위로 최근 나의 마음은 그야말로 영하 20도의 한파였다. 코로나 19의 위협 속에서 꽉 낀 1호선을 타고 출퇴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인간군상은 그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존재이곤 했다. 어린 시절 몸과 마음이 불편한 이들에게 느꼈던 연민과 애정의 시선은 어느덧 혐오의 눈길로 바뀌어
by
이강현 에디터
2020.12.22
리뷰
PRESS
[PRESS] 60개의 죽음에 대한 에세이 - 안녕은 단정하게
60개의 죽음, 60개의 삶
자려고 불을 끄고 누으면 눈이 어둠에 적응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있다. 빛도 소리도 없는 그 잠깐 동안 종종 죽음에 대한 사념들이 불쑥 머릿속으로 뛰어들곤 한다. 나이가 든 것 같다고, 몸도 마음도 예전같지 않다던 엄마의 말이 어둠 속에서 들려오고, 누군가와 영영 헤어질 날이 그려진다. 모든 것이 끝에 다다라서는 이렇게 어둠 속에 묻히리라는 새삼스러운 생
by
김소원 에디터
2020.12.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녀'라는 대명사를 어색해하는 것.-2 [사람]
'그녀'라는 대명사에서 어색함이 느껴지는 이유.
* 전편이 있는 글입니다. 전편에서도 언급하였으나, 필자는 본 글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려 하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히며 글을 열도록 하겠다. 지난 글에서 필자는 우선 ‘그녀’라는 말이 어떠한 경위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는가에 관하여 알아본 후, ‘그녀’와 ‘여배우’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을 비교 및 대조해보며 ‘그녀’라는 단어가 갖는 어색함에
by
최호용 에디터
2020.12.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글쓰기, 너와 오래오래 연애하고 싶어 [사람]
'글태기'가 왔다, 그토록 사랑하던 글이 지겨워질 때
이름하여 글태기가 왔다. 글의 권태기. 그렇게 사랑하는 글쓰기였는데, 하얗게 빈 화면 앞에 앉는 일이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 뜨겁던 연애가 살짝 식어버리고 조금 부담되는 것처럼. 대체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 글이 안 써지는 글쟁이의 애환을 글쟁이답게 글로 써보려 한다. 글이 안 써져서 쓰는 글 언니, 나 요즘 글이 안 써져서 미치겠어. 평소 글감을
by
이강현 에디터
2020.1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포장'의 철학 [사람]
선물의 완성은 포장이라는 사실
자매와도 같은 편안한 엄마와 대화를 하는 시간이 굉장히 많다. 그러다 보니 해가 지날수록 대화의 스펙트럼은 가지각색으로 펼쳐진다. 대화를 하다 보면 신기한 점은 한 행위의 관점에 대해 어딘가에 묻혀 있던 생각의 사실들을 내가 내뱉는 말을 통해 알게 된다는 점이다. 그중 하나는 ‘선물 포장’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강도
by
조우정 에디터
2020.12.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녀'라는 대명사를 어색해하는 것.-1 [사람]
누군가의 편안함은 누군가의 불편함이다. 필자는 그 고민을 작은 단어에서부터 시작한다.
글을 쓰기 전에, 한 가지 명시해두고 싶은 점이 있다. 필자는 이 글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다. 자극적인 내용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려 애쓰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다만 필자의 ‘누군가의 편안함은 누군가의 불편함’이라는 신념에 의하여, 우리가 평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에 관한 고민의 필요성을 설득하려 하는 글이다. 함께 고민해준다면 정
by
최호용 에디터
2020.12.13
리뷰
도서
[Review] 설(說)이 열(悅) 해야 한다.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서툴다는 것은 인간스러움이 가득하다는 것.
모든 것에 촘촘히 둘려 쌓여져 있는 세상에 사는 우리. 그래서 꽉 막힌 답답함도,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도, 행복감도 타인에 의해 감정이 좌지우지된다. 그러나, 수없이 요동치는 이 감정은 큰 사건과 사고에 의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경우보다 사소한 ‘말’한마디와 ‘단어’한마디에서 시작된다. <담론>에서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귀곡자의 말 중 “설(設)이
by
조우정 에디터
2020.11.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늘은 유언을 써야겠다. [사람]
죽음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유언은 자연스러운 생각이다.
에드바르트 뭉크, <자화상, 시계와 침대 사이> 1940-1943, 캔버스에 유화 ‘죽음’이라는 말을 떠올려 보자면, 나에게는 너무나도 비현실적인 개념으로 다가온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나와 가까운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것을 목격한 적이 없어서 그런 듯하다. 죽음에 관하여 고민해 보자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많다. 하지만 내가 가질 수 있는 ‘
by
최호용 에디터
2020.11.28
리뷰
도서
[Review] 관계와 시선에 갇힌 진짜 나를 찾아서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제목에서의 울림이 참 큰 책이다. 그래.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이 수많은 관계 속에서, 치열한 현대사회의 세상 속에서,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를 앞두고, 그 속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우울해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삶이 과연 행복한 진짜 '나'일까. 어쩌면 충분히 삶의 변곡점들과 커브길을 따라 이리저리 헤매고, 때론 바퀴 한 쪽이 빠져 한참을 그 자리에 우뚝 서있고, 그렇게 사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삶이 아닐까.
'완벽해보이는 나'에 대한 갈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완벽해보이고 싶을 때는 오롯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기 보다는, 타인의 시선에 의해 그렇게 '보여지고' 싶어한다는 것에서 끝없는 결핍의 모순이 생긴다. 우리는 그로인해 너무나 많이 상처받고, 유약해지고, 외로워하게 된다. 살레시오 수녀회 김용은 수녀님이 쓴 <나는 정말 괜
by
지현영 에디터
2020.11.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술 '잘' 마시는 법 - 아무튼, 술 [도서]
술을 좋아한다는 것, 그리고 잘 마신다는 것
얼마 전, 충동적으로 이북리더기를 구입했다. 새 제품도 아니고 중고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이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그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물욕의 일부였던 것 같지만, 그래도 구입한 이후로는 꽤 요긴하게 쓰고 있다. 이북리더기로 처음 완독 한 책은 김혼비 작가의 “아무튼, 술”이다. 요즘 유행하는 에세이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나로서
by
이고은 에디터
2020.11.26
리뷰
도서
[Review] 꼭 괜찮을 필요는 없다는 것을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언제부터 스트레스 중독에 빠진 걸까? 그리고 왜 스트레스 중독에 걸리게 된 거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쉬는 일이 ‘불안’하다면 현재 스트레스 중독일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순수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던 적이 최근 얼마나 되었던가? 심지어 쉬는 것조차도 마음 편히 하지 못하고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내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나 영화를 보거나 체력 보충을 위
by
백유진 에디터
2020.11.24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도서]
일상에서의 사소한 행복을 되찾기 위한 지침서.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어느 정도는 맞지 않나? 라는 반문으로 책을 접하게 됐다. 책의 제목에서 '나는 정말 괜찮아야 할 필요는 없다.'라는 답이 의도적으로 유도되었다고 느껴졌기 때문일까, 한동안 힐링, 위로, 공감을 주제로 한 도서들의 유행에 거부감을 느꼈던 나는 책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를 걷지 못 한채 책을 넘겨야 했다. 최근 몇 년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23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