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리뷰] 완전한 자유로 탈출하는 미로 - 호안 미로: 여인, 새, 별
그림은 상상력을 풍요롭게 해야 해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 파블로 피카소 등 스페인의 유명한 화가들은 많이 들어보고 많이 봤지만 ‘호안 미로’는 친숙하지 않았다. 하지만 작품을 보고 내면에서 올라오는 ‘아…!’는 그의 작품이 알게 모르게 나의 삶에 있었음을 알려줬다. 이름보다는 작품으로 먼저 다가왔던 것이다. 우연히 전시에 간 시간이 도슨트와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호안 미로’의 작품
by
박성준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은 환상인가? [미술/전시]
사랑이 환상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이상형이 구체적인 편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이상형 조건이 생각날 때마다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 둔 게 쌓인 결과다. 아빠는 그런 사람은 세상에 없다고, 내 이상형은 환상 속 인물이라고 말한다. 현실과 적당히 타협해 사는 수밖에 없다고. 환상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다.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 이 말은 결국 내가 원하는 사
by
신유빈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영화감독이 아닌 화가로서의 팀 버튼 – 팀 버튼 특별전 [전시]
그림을 사랑한, 성실한 괴짜였던.
괴기하고 음울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감독. 가위손이나 유령신부 같은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창조하고, 마이너 감성을 대중적으로 성공시킨 놀라운 영화인. 무엇보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감독 팀 버튼이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팀 버튼 특별전 The World of Tim Burton]은 팀 버튼 프로덕션이 기획한 두 번째 월드 투어다. 지난 50년
by
박태임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팀 버튼 특별전 [전시]
우주선을 닮은 신기하고도 아름다운 건축물, DDP에서 팀 버튼을 만나다.
예술가라면 사물을 새롭게 그리고 이상하게 바라볼 것 잔뜩 풀이 죽은 찰리가 길에서 주운 돈으로 초콜릿을 사서 골든 티켓의 주인공이 되는 장면은 성인이 된 지금 봐도 짜릿하다. 바로 웅장한 음악과 기괴한 조형물, 그리고 아이들의 환상을 그대로 실현한 듯 다채로운 공간을 개척한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다. 초콜릿 호수를 마시고 배가 부푼 남자
by
황희정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유머와 공포가 공존하는 영감의 세상으로, 팀 버튼 특별전
상상력과 영감의 원천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유령신부>, <프랑켄위니>. 앞선 작품들은 공주와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는 기존 디즈니 작품과 다르게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와 기괴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그런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기피하게 되던 작품들이었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서 팀 버튼의 이야기와 상상력 넘치는 드로잉을 보게되니 이처럼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아닐
by
이소희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세상의 가장 약한 존재들에게 - 팀 버튼 특별전
팀 버튼의 기묘한 상상, 그 뒤편의 외로움에 대해
크리스마스의 기억 꽤 오래전의 크리스마스가 생각난다. 그 맘 때 즈음이면 그러하듯, 공기는 얼음장처럼 차가웠고 낮에도 밤의 시간을 사는 것 같았다. 누구의 제안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엄마와 이모, 사촌 언니라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은 조합으로 길을 나섰다. 사람이 꽤나 많은 공간에는 온갖 기괴하고 흥미로운 것들이 가득했고,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감
by
이수현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Poetic AI [미술/전시]
시적인 AI, 그리고 반고흐
Poetic AI. 참 이질적인 두 단어의 조합이다. 감정을 가지지 않는 AI에게 시적이라는 칭호를 붙이다니, 한편으로는 과감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티켓 사이트에서 처음 이 전시 제목을 마주했을 때 오직 예술에서만 이러한 단어의 조합이 허용될 거라는 생각을 하며 예매 버튼을 눌렀던 기억이 난다. 관람일을 기다리던 중, ‘포에틱 AI’와 같이 상영되는 ‘반
by
김서윤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눈먼 나라에선 애꾸눈이 왕이다. [미술/전시]
문화예술은 우리의 거울이다.
사람들이 빈 의자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다. 커다란 의자를 보아하니 왕의 자리인가? 그렇다면 왕은 어디 있나? 그 위론 미사일이, 그 오른쪽엔 사형대인가? 반대편에는 길이 없다. 밑으로 내려가 덩굴 속을 들여다보니, 아니! 현재 우리 사회 속 장면들이 아닌가?! 오늘 소개할 전시는 지난 17일 끝난 강래오의 <눈먼 나라에선 애꾸눈이 왕이다>다. * 주제
by
김소연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그로테스크 속의 순수 - 팀 버튼 특별전
팀 버튼이 바라보는 세계
유머와 공포 팀 버튼의 세계는 흥미롭다.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동화와는 전혀 다른 결이다.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와 같은 마무리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아갈수록 섬뜩한 인상의 연속이다. 이는 그의 작품에서 명확하게 그려진다. "창백한 얼굴에 빨간 곱슬머리의 사내, 쪽 진 머리에 컬러풀한 의상을 한 난쟁이들, 풍선껌을 먹고 보라색 공처럼 변한 소
by
이승현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팀 버튼의 머릿속을 엿보다, 팀 버튼 특별전 [전시]
상상력의 요람을 들여보다
나는 곰돌이나 토끼보다 해골을 즐겨 그리는 어린이였다. 귀엽기만 한 것보다는 어딘가 수상해 보이는 구석이 있는 녀석들이 좋았다. 자연스레 팀 버튼의 세계에 이끌렸고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의 잭 얼굴을 그리며 놀았다.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그리고 <유령 신부>를 TV에서 틀어줄 때마다 봤던 시절의 기억을 가지고, 팀 버튼 특별전에 다녀왔다
by
류지수 에디터
2022.05.23
리뷰
전시
[Review] 시집을 읽어내려가는 듯한 전시, 호안 미로: 여인, 새, 별
당신을 생각하게 만들고, 움직이게 만들고 고무시킬 전시
본질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 일상을 살아가는 평상시에 할 법한 질문은 아닐 지도 모르겠다. 눈앞의 현실을 헤쳐나가기 바쁜 상황에서 어떤 사물이나 대상의 본질을 찾는 것은 때론 너무 허상같은 일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면, 누구든 한 번쯤 생각해보는 질문이 아닌가 싶다. '나는 누구인가.',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by
석미화 에디터
2022.05.22
리뷰
전시
[Review] 두렵고도 영롱한, 우리들의 순수한 악몽 속으로 - 팀 버튼 특별전
이곳은 분명 악몽이었다. 그저 존재하고 숨 쉬는 것만으로도 온통 신경이 쓰이는 괴물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살아가는 곳. 자신의 꿈을 혹은 그 꿈을 응시하는 누군가의 기억을 지어가는 곳. 환상적인 이야기.
집 문이 정직하게 늘어선 아파트 9층 복도. 나는 낡은 살구색 쿠션이 투박하게 박힌 의자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하얀 벽이 은은히 빛나는 것을 보아 낮이었다. 하지만 내 앞은 까만 가루가 소복이 흩뿌려진 듯 새까맣다. 섬뜩했다. 이십 걸음 정도 뒤에는 온몸의 관절이 어설프게 박힌 태로 까만 양복을 입은 사람이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하얀 얼굴. 이마부터
by
오예찬 에디터
2022.05.22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