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지금 이 순간 모두가 행복하길, 윤닭의 음악 Part 2
오브로젝트의 음악과 앞으로의 윤닭의 음악
오브로젝트의 음악과 앞으로의 윤닭의 음악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윤닭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오브로젝트의 [Feel So Good] MV Q. 배우 이현우님과 함께 두 곡을 작업했었어요. [거짓말이잖아]와 [Feel So Good]은 아직도 사랑받는 오브로젝트의 곡이에요. 어떤 계기로 이현우님과 작업을 하게 됐는지 궁금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12
리뷰
전시
[Review] 본능과 이성의 세계를 마음껏 펼쳐나갈 피노키오에게 - My Dear 피노키오展
"피노키오는 위대한 모험 이야기이다. 피노키오는 본능과 이성의 충돌이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_______'에서 ______에 들어갈 말은? 이라는 퀴즈가 출제된다면, 사람들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그 빈칸을 채울 것이다. 피노키오에겐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말이 수식어에서 더 나아가 마치 이름의 일부분처럼 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인식은 어린 시절 피노키오를 마주했던 사람들, 그리고 처음 마주한 아이들
by
최세희 에디터
2020.07.1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심사 결과] 제8회 ART insight
제8회 ART insight의 심사 결과를 귀히 향유합니다.
제8회 ART insight - 문화는 소통이다. - 제8회 ART insight의 심사 결과를 귀히 향유합니다. -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 당신에게 '기록'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 당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요?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끼나요? - 문화예술을 애호하는 이유를 말씀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1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책과 함께하는 한적한 근교 산책, 파주 출판도시 part ① [문화 공간]
파주시민의 #pajubookcity 소개 글
파주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인생의 절반 이상을 파주에서 보냈다. ‘고향’이라는 개념에 담긴 애틋한 감정을 알았을 무렵 이전부터 파주에서 살고 있었으니 파주는 내 마음의 고향쯤 된다. 초등학교 중‧고학년 무렵, 나는 거의 매 주말마다 출판단지를 다녔다. 당시 김영사 출판사는 매 주말마다 김영사 북카페 ‘행복한 마음’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기
by
조윤서 에디터
2020.07.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달과 6펜스의 예술적 이상과 현실 [문학/소설]
육체의 탈출을 꿈꾸는 예술가의 영혼
[작가 서머싯 몸] 소설 <인생의 베일>부터 작가 서머싯 몸의 작품들을 좋아했었다. 그의 작품들은 심오한 주제를 다뤄 어려워 보이지만 무척이나 “재미있다”. 특히나 <달과 6펜스>는 몸의 여러 작품들 중 유독 매혹적으로 내게 다가왔는데, 작품이 출간된 직후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가 있었다는 사실만 놓고 보자면 나뿐만 아니라 예술을 꿈꾸는 많은 사
by
백유진 에디터
2020.07.08
리뷰
도서
[Review]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 알면서도, 또 그렇게
타인을 대하는 법, 사실 정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1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신경써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피곤한 일이다. 하지만 사람은 살아가면서 나 말고 다른 사람들과도 생활해야하는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을 대하는 건 필수불가결한 일이다. 내가 아닌 타인을 대하는 방법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한 단어 '배려'로 뭉뚱그려 말하면 쉽지만, 이를 개개인에게 맞춰주는 것은 피곤하고 어려운 일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0.07.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걸그룹에게 더 많은 목소리를 Part.1 - (여자)아이들 [음악]
(여자)아이들의 음악은 걸그룹에게 주어진 네 개의 컨셉 ‘섹시’, ‘청순’, ‘큐티’, ‘걸크러쉬’ 중 어느 곳에 속할 수 있을까
‘자체제작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아이돌 그룹 시장에서 더 이상 차별화된 전략으로 통하지 않게 된 지는 꽤 오래다. 즉, 과거엔 유명 작사가나 작곡가의 곡을 부르고 유명 안무가의 안무를 배워 추던 아이돌 그룹들은 이제 직접 곡을 쓰고 안무를 창작하며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까지 맡게 되는 데까지 이르렀다는 것이다. 이처럼 아티스트가 직접 앨범제작에 참여하는
by
윤희지 에디터
2020.07.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외와, 소외의 소외에 대해서 - 인종차별과 '버드 스크라이트' [문화 전반]
비오는 '나' 스스로를 제대로 인식하기 위해 홀연 자취를 감추고 방황을 시작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차별에 저항하기 위해서 모두가 연대해야한다고 세상은 말하지만, 차별과 소외의 당사자부터 소외에 대해 자각하고 인식하고 성찰함으로써 저항이 시작된다. 비오의 방황이, 동양인에 대한 차별이 세상에서 가시화되고 있지 않은 세태에서 동양인 스스로 인종차별에 대해 인식해야 한다는 걸 암시하는 것만 같았다.
*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6월이 끝났다. 올해의 반이 지나갔지만 코로나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몰염치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기어 나왔고 기어이 숙주가 됐다. 안되겠다 싶었는지, 한반도는 사람들을 다시 집어넣기 위해 비를 뿌려댔다. 비가 내렸고 이따금 바람이 불었다. 마침 선물 받은 캔들 워머를 켜놓으니 한껏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동안 책을 멀리하
by
오세준 에디터
2020.07.04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지금 이 순간 모두가 행복하길, 윤닭의 음악 Part1
오브로젝트의 래퍼 윤닭의 시간들은
오브로젝트의 래퍼 윤닭의 시간들은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세상은 넓으면서도 좁다. 그리고 음악 하는 사람들도 서로가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하면서 알고 보면 인간관계가 겹치는 경우가 있다. 머리로는 얼핏 그러려니 하고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막상 실제로 겪으면 신기하고 처음 보는 사람이 반갑게 느껴진달까? "그러고 보니 친구에게 같이 작업을 한 적이 있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0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Read : netFlix _ intro
그것이 생산성과는 거리가 먼 순수한 소비를 위한 목적일지라도.
나는 영화나 드라마, 책, 공연이든 그게 어떤 종류의 것이든 시작하기 전에는 그것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배제하려고 하는 편이다. 어릴 때,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소개해주시는 책을 읽어보는 사람들과 읽지 않는 사람들 두 분류로 나뉜다면 나는 언제나 후자였다. 어쩌면 이 경우에는 소개를 받고 책을 읽는 사람들의 수가 더 적을지도 모르겠다. 유튜브에서 넷플릭스에
by
박지수 에디터
2020.07.03
리뷰
도서
[Review] 얼굴을 예술로써 관찰한다는 것 - 예술적 얼굴책 [도서]
관상학의 도구? 색안경?
관상학에 대한 소소한 나의 생각 관상이라고 하면 사주와 미신을 하나의 카테고리에 묶어놓고서 가능성이 없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류의 것이라고 간주해왔었다. 얼굴과 삶에 관한 객관적인 인과관계나 통계 결과 없이 구전으로 내려오는 관상학이라는 것이 실제로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명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오래된 세월에 비해서는 허울뿐인
by
차소연 에디터
2020.07.03
리뷰
도서
[Review]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방법 -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을 방법은 그들을 모두 '낯익은 타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방법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_______ 법 리뷰 Review 민현 01 혼자 있고 싶네요 ‘혼자이고 싶으면서도 혼자이고 싶지 않은’ 이 책은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듯 하지만 사실 인간관계에 있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만한, 누구나 그렇게 느낀 적이 있는 점을 너무나 잘 꼬집었다. 책의 첫 장을 읽으며 나도 필자와 같은 느낌
by
손민현 에디터
2020.07.02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