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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성 솔로 아티스트 시대가 도래했다? [음악]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장악한 현재 K-POP 시장, 앞으로의 전망은?
지난 달, 국내부터 해외를 전부 강타한 음악이 있다. 바로 에스파 카리나의 솔로곡 ‘UP’이다. 이는 콘서트에서 퍼포먼스가 처음으로 공개된 후부터 댄스 챌린지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음원을 원하는 팬들도 많았다. 지난 10월 9일, ‘UP’ 음원을 정식으로 발매한 후 단숨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카리나의 첫 솔로곡이자, 단독 작사로 큰 화
by
정민경 에디터
2024.10.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드라우닝 신드롬 [음악]
역주행을 이끈 아티스트 우즈의 노래에 대하여
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드라우닝 신드롬을 아는가. 현재 가수 WOODZ(우즈)의 노래인 Drowning(드라우닝)이 역주행으로 각종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23년 4월에 발매된 앨범의 수록곡이 뒤늦게 차트에 오르는 경우는 굉장히 희귀하다. 음반의 발매 직후 차트에 순위를 기록하는 것은 이후 음원 성적에 중요한 역할을 끼친
by
조유진 에디터
2024.10.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낱 여름밤의 꿈에 지나지 않는 세 사람의 8월 [음악]
이 노래는 잃어버린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왜 우리의 기억이 풋사랑에 오랫동안 멈추어버리는지 그 이유에 대한 노래입니다.
본가에 있던 Lp 턴테이블을 저번주 내 작은 자취방으로 옮겼다. 어떤 Lp를 새로 구매할까 생각하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의 Lp를 들이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고심해 고른 앨범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2020년 7월 발매된 8집 folklore. folklore 설화 (folklore)라는 뜻을 담은 앨범명과 같이 수록곡들은 대체적으로 누군가의 이야기
by
안서희 에디터
2024.10.27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디디 게이트와 양산되는 음모론 - 지금 미국은 [음악]
디디 게이트의 모든 이야기가 밝혀져 마땅한 처벌이 이뤄져야 할 테다.
Is life worth living, should i blast myself? 삶이란 게 가치가 있을까? 그냥 나를 쏴버릴까? I'm tired of bein' poor, and even worse i'm black 가난한 거에 지쳤는데, 게다가 나는 흑인이야 삶의 의미를 탐구하고 흑인을 대변한 힙합 역사에서 변하지 않을 레전드인 투팍 샤커. 그는 또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4.10.27
리뷰
공연
[Review] 두려움을 넘어 희망의 화음을 - 오페라 '투란도트'
삶의 고통과 상실을 포용하며 진정한 자신을 찾는 과정
지난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오페라 애호가들과 수많은 관객이 기다려온 아레나 디 베로나의 오페라 ‘투란도트’ 내한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공간에서, 세계적인 연출가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지휘자가 만나 100년 만에 처음으로 펼쳐진 이 내한 공연은 특히 관객에게 완전한 몰입의 경험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공연은
by
김하영 에디터
2024.10.27
리뷰
공연
[Review] 정복과 회유의 사이에서,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
그 모든 낡음과 고통 사이에서 유일하게 가치 있는 것
2024년 10월 18일. 말쑥한 차림의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서로의 안부와 이야기를 나누는 공연장을 보자 나는 실감이 났다. 말도 많고 탈도 많다는, 그리고 다신 국내에선 보지 못할 엄청난 규모의 <투란도트> 공연장에 내가 도착한 것이다. 탈. 그렇다. 이 공연의 첫 시작에 여러 잡음이 들렸다는 사실을 무시할 순 없겠다. 올림픽체조경기장은 예술의 전당
by
유다연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건 설레는 일이야 [음악]
산다는 건 다 그런 거야
누군가 10년 뒤에 어떻게 살고 있을 것 같냐고 질문을 던진다면 그 누구도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이 글을 쓰면서 친구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친구들은 대부분 잘 모르겠다, 잘 살고는 있겠지?라며 명확한 대답보다는 그냥 별 탈 없이 잘 지내고만 있으면 좋겠다는 답변을 했다. 개인적으로 미래를 생각하면 답답함이 느껴진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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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희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돌아온 첫사랑들 [음악]
독자 여러분에게 첫사랑 같은 아티스트가 있는가.
독자 여러분에게 첫사랑 같은 아티스트가 있는가. 일명 ‘락 덕후’들이 밴드 음악에 빠지게 되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마룬 파이브, 패닉 앳 더 디스코 등 대중적인 사운드를 뽐내는 밴드들. 혹은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등 온몸이 시원해지는 로큰롤 스피릿을 통해. 이렇게 제각기 다른 매력에 흘러들어온 리스너들이 잠깐이라도, 꼭 거쳐가는 밴드들이 있다
by
임지우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유튜브가 대체할 수 없는 공연장의 매력 [공연]
디즈니 ost를 재즈연주로 즐기다 '디즈니 인 재즈'
사실 나는 음악 문외한이다. 멜론 인기차트 탑 100을 맨 윗줄부터 순차적으로 즐겨 듣는 대중음악 애호가이지만, 재즈, 힙합,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즐기는 사람은 아니다. 그런 내가 사회초년생이던 시절, 공연 업무를 담당받은 적이 있었다. 전 담당자의 퇴사로 갑작스레 인수인계를 받아, 6팀의 공연단체와 한 달에 걸쳐 야외공연을 운영했
by
김세아 에디터
2024.10.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싱어송라이터를 좋아하세요?
G야, 어떻게 하면 아낌없이 무언가를 사랑할 수 있니.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평소 듣는 노래들을 공유하곤 한다. 특정한 노래가 내게는 귀에 각인된 즐거움이지만, 그 노래들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스쳐 지나가는 배경일 수 있다. 그렇기에 사실 내가 추천하는 노래를 들으면 그만이고, 아니어도 크게 상관을 쓰지 않는 편이지만 가끔 예상치 못한 답장을 받을 때가 있다. 대부분은 G에게서 온 답장이었고, 음악 취향이 상
by
이유빈 에디터
2024.10.25
리뷰
공연
[리뷰] 좌충우돌 도전기를 응원하고 싶은 마음 - 델타 보이즈 [연극]
좌충우돌 4중창 도전기를 담은 대학로 연극 <델타 보이즈>
2020년 ‘제4회 극장 동국 연출가전’ 초청작으로 시작해 대학로 화제작으로 평가받은 연극 <델타 보이즈>가 2024년 더욱더 새롭고 강력하게 돌아왔다. <델타 보이즈>는 돈도, 빽도, 능력도 없는 4명의 주인공이 평생 해본 적 없는 4중창에 도전하며 겪게 되는 일들을 그린 연극이다. 강력한 캐릭터의 힘 매형의 공장에서 일하는 일록에게 대책 없이 시카고에
by
진세민 에디터
2024.10.25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한 사람의 목소리가 한 사람의 마음속에 남아
가수가 살아있지 않은 때에도 좋은 노래들은 그를 존경하는 후배 가수들의 입을 통해 다시 불리기도 하고, 그의 노래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플랫폼에서 살아있을 적의 노래를 기록한 영상을 찾아가기도 합니다. 그 가수의 시대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도 빠지게 만드는 매력은 무엇일까요?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강우근 시인의 시, '비행하는 구름들'입니다. 시의 제목처럼 파란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의 느낌을 담아 이전보다 간결하고 새롭게 적어보았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다른 시를 썼었던 적이 있습니다. 캘리로 쓰기 위해서는 소설만큼 길지 않은 문장을 쓰고도 말하고 싶은 글감이 되는 문장이 있는가, 짧아도 인상적인가 하는 생
by
김성연 에디터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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