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인사미술공간] COSMOS PARTY: 우리는 우주에 간다 展
2016.7.22~9.3 (11:00-19:00, 일/월요일 휴무) - 초대일시 : 2016.7.22(금) 오후6시 참여작가 및 기획자 : 박희자, 서윤아, 손현선, 최병석 (관제사 장진택) 장소 : 인사미술공간 (종로구 원서동 90)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부 문의 : 02-760-4722/4608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 이하 위원
by
인사미술공간 에디터
2016.07.13
리뷰
전시
[Review] 앤서니 브라운 전 - 손에 닿을 듯한 상상의 나라
이상하게 전시나 연극을 보러 가는 날은 대부분 비가 온다. 전시장에 입장 전부터, 감성적인 분위기를 미리 조성해주는 걸까. 조금쯤 어두운 하늘, 그리고 툭툭 떨어지는 비는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좋은 무대 장치였다. 빗소리를 듣고 걸어가는 길이 좋았다. 앤서니 브라운 전시가 진행중인 예술의 전당까지 가는 그 모든 축축한 길들이 전시장의 연장인 것만 같은 느
by
신은지 에디터
2016.07.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손이 열이라도” : 비교, 분석, 해석 [시각예술]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손이 열이라도” 윤석남 작가의 작품 “손이 열이라도”라는 제목으로 1986년도에 완성되었다. 작품의 크기는 평면으로 75*105 cm 로 회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아크릴 재료로 종이에 제작되었다. 천경자 작가의 작품“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라는 제목으로 1977년도에 완성되었다. 이 작품의 크키는 평면으로43.5*36
by
박지수 에디터
2016.06.30
작품기고
[ART&Pic.] 바람에 흩날리는 손수건을 보며...
떠나간 것에 대한 공허함에서 오는 것들을 지나보내러 흘러보내러만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간조차도 감사한 감정들을임 인지하고, 흩날리는 손수건처럼 겸허하게 온몸으로 느껴가자 라는 표현을 글로 써보았습니다.
그저 빠르게 지나보내려 무작정 다른것들로 채워내려함부로 타인의 색깔을 씌워내려 아니하고 분명 겸허하고자 했다 - 그저 한걸음 한걸음 띄어내어한숨막 한숨막 쉬어내어 지나가는 것을 온전히 그리고세세히 스며들어 보고자 했다 많은 것들이 그저 반복되지 않고같게 반복되지 않음을 생각했기에 - 이 시간들 또한이 내게 감사하고 고마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고이 품어가고
by
최권신 에디터
2016.06.24
문화소식
공연
(~5.22) 당신의 손 [연극, 연우소극장]
당신의 손 - 극단 미인 자력갱생 프로젝트2 - 극단 미인은 '아름다운' 혹은 '아름답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연극집단이다. 그동안 누구나 고민해봤을 보편적 문제에서부터 한번쯤은 고민해 봐야 할 사회적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연극을 선보여 왔다. 10주년을 한 해 앞둔 올해에는 다음 10년의 생존을 대비해 새로운 실험을 진행하고자 한다. 그 이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봄이 더욱 사랑받는 이유 [문화전반]
유독 더욱 매섭던 꽃샘추위가 수그러들즘,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도 봄이 온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면서 진정한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이미 많은 오피니언들이 봄에 대해 얘기하였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봄에 대한 오피니언을 쓸까 라는 생각으로 내가 느끼는 봄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유독 더욱 매섭던 꽃샘추위가 수그러들즘,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도 봄이 온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면서 진정한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이미 많은 오피니언들이 봄에 대해 얘기하였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봄에 대한 오피니언을 쓸까 라는 생각으로 내가 느끼는 봄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봄꽃을 생각하면 흔히들 개나리와 벚꽃, 진달래 등을 대표적
by
이혜윤 에디터
2016.04.07
리뷰
공연
[Review]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유쾌한 해설과 함께 지휘를 해주신 최선용씨, 따뜻한 모토를 가지고 뜻있는 무대를 이어가시는 신선섭 단장님과 노블아트오페라단의 건승을 바라며 내년의 8회 공연을 기대합니다.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지난 3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을 가득 채운 건 따뜻함이였습니다!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아름다운 우리노래> 연출가, 김숙영 님의 글귀로 시작합니다. '혼자 살아가기에는 참으로 버거운 세상살이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동행자를 찾게에는 참으로 용기가 필요하지요. 오늘...당신이 먼저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세요.' 자칫 무대위에
by
김은경 에디터
2016.03.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The Road Not Taken [문학]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사람에게는 언제나 두 갈래 길이 남는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을 알기에 쉬이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또 결국 한 길을 걷기로 한 뒤에도 걷지 못한 길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시는 그러한 사람들, 혹은 우리 모두를 위한 ‘선택에 관한 시’이다.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Robert Frost의 The Road Not Taken <가지 않은 길>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사람에게는 언제나 두 갈래 길이 남는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을 알기에 쉬이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또 결국 한 길을 걷기로 한 뒤에도 걷지 못한 길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by
손정연 에디터
2016.03.06
문화소식
공연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세계 유수의 무대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첫 번째 국내 리사이틀! 세계 언론 및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그의 메인 레퍼토리인 바하의 <골드베르그 변주곡>과 베베른의 <피아노 변주곡>으로 준비된 무대. 그의 바흐 골드베르그 변주곡 음반은 ‘아름답고 명료하며 빛나는 해석을 가진 음반’- 뉴욕타임즈 -일시 :
by
홍승희 에디터
2016.03.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문학]
문학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이 시대를 초월한다는 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으로 작용한다.개인에 대한 사회의 억압은 단지 오웰과 밀러가 살았던 시대나 그들의 소설 속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그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에도 어디에나 실재한다. 지금도 다수는 대의를 위해 소수를 억압한다. 현재 사회주의의 대척점에 있는 자본주의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또 과거와 달리 인간의 존엄이 법에 의해 지켜진다고 해도, 개인은 결코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을 회피할 수 없다.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조지 오웰의 『1984』와 의 아서 밀러의 『Death of a Salesman』 이데올로기의 폭력성 - 조지 오웰의 『1984』 조지 오웰 [ George Orwell, 1903-1950 ] 영국 소설가.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에 바탕을 둔 정치우화 《동물농장》으로 일약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지병인 결핵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20
작품기고
두물머리: 손톱달
2016. 02. 10 설 연휴 마지막 날, 오랫동안 쓰지 않았던 30D를 꺼내 들었다. 휴가 복귀 전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는 동생과 함께 양평 두물머리로 향했다. 양수역에 내리니 해는 서산 넘어로 기울었고, 힘을 잃어가는 해를 원망했다. 무작정 발걸음을 두물머리로 향했다. 동생의 군생활, 연애 얘기 등 형제가 오랜만에 맘속에 담아 뒀던 이야기들을 나누
by
강성현 에디터
2016.0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 : 순수한 어느 목동의 고백 [문학]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라는 말이 어느 순간부터 다소 희극적인 말이 되어 버렸지만, 사실 이 말이 어색해진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바로 우리 윗세대만 하더라도 시와 소설로 연애담을 접하고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게 더욱 일반적이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도 인터넷으로 많은 연인들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기도 하니, 글로 배우는 연애가 그리 낮설지 않을 것이다. 오늘 소개할 시는 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에 쓰인 연애 시로, 목동의 순수한 고백을 담은 편지 형태의 시이다. 고전은 영원한 법이니 혹시 알까, 이 시가 당신에게 도움이 될지.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 순수한 어느 목동의 고백 Christopher Marlowe의 시 《The Passionate Shepherd to His Love》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라는 말이 어느 순간부터 다소 희극적인 말이 되어 버렸지만, 사실 이 말이 어색해진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바로 우리 윗세대만 하더라도 시와 소설로 연애담을 접하고 편지로 마음을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09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