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하나의 인형에서 한 명의 인간으로 - 모던걸 백년사 [공연]
외로운 당신에게 건네는 인사
모던걸 백년사 <모던걸 백년사>는 1920년의 모던걸 ‘경희’와 2020년의 페미니스트 ‘화영’이 자신들의 꿈과 사회의 요구, 비난, 시선 사이에서 갈등하며 고민하고 행동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20년 경성에 사는 경희는 이화학당에서 신식 교육을 받고 동경 유학을 다녀와 세간의 화제가 된 신여성이다. 그러나 잡지에 여성 해방을 주장하는 글을 기고하고
by
문지애 에디터
2021.08.08
리뷰
공연
[Review] 100년이 흘러도 당신이 귀 기울여야 할 목소리 - 페미니즘 창작 뮤지컬 '모던걸 백년사' [공연]
페미니스트들의 투쟁은 계속된다
'모던걸 백년사'는 여성 창작 집단 '하이카라'가 제작한 페미니즘 창작 뮤지컬이다. 2016년 대학로 봄날 아트홀에서 초연을 시작으로, 2018년 대학로 해오름 예술극장에서 두 번째 재연에 이어, 올해에는 ‘2021년 서울 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세 번째 막을 열었다. 처음 '모던걸 백년사'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에는 '모던걸
by
신송희 에디터
2021.08.06
리뷰
공연
[Review] 지금의 페미니스트가 과거의 페미니스트에게 : 뮤지컬 '모던걸 백년사'
여성예술인창작단체 '하이카라'의 창작뮤지컬
※ 본 글의 제목은 창작뮤지컬 「모던걸 백년사」의 리플렛에서 발췌한 문구입니다. 여성창작집단 하이카라의 창작뮤지컬 「모던걸 백년사」를 관람하기 위해 대학로 예그린씨어터로 향했다. 「모던걸 백년사」는 2016년 5월 대학로 봄날아트홀에서 초연되었고, '2021년 서울메세나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올해 세 번째 막을 올린다. 「모던걸 백년사」의 작품 시놉시스와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04
리뷰
공연
[Review] 너무나도 매력적인 목관악기 바순 -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바순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던 바순 리사이틀
음색이 차분하면서도 신비롭다는 게 바순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울룩불룩하지만 기품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지만 바순은 지나치게 느긋하고 여유를 부리는 악기였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선 그랬다. 그동안 음원이나 영상을 통해 접해왔던 바순에 대한 이미지는 여타의 목관악기들과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선입견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서 어느 정도 깨지게 되
by
이정욱 에디터
2021.08.03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악기에 대한 종합적 이해 -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무겁고 부드러운 연주의 바순을 만나다
바순도 처음이고 리사이틀홀도 처음이었다. 최근에 클래식 공연을 정말 많이 다닌 지라 갈 때마다 악기나 연주자의 서로 다른 느낌을 비교하고, 새로 가보는 홀의 특징은 무엇인지를 따져보는 재미를 알아가던 차에 바순 독주회라는 생소한 공연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았다. 1.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은 내가 가본 공연장 중에서 가장 ‘오붓한’ 공연장이었다. 객
by
노상원 에디터
2021.08.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두 재즈 피아니스트의 낭만과 위트로 가득 찬 연주 [음악]
빌 에반스와 에롤 가너의 음악에 일본 특유의 서정미를 한 스푼 얹는다면
Ryo Fukui 몇 해 전부터 시티팝 음악이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타고 강세를 보이더니 급기야는 일본의 재즈 음악으로까지 유행의 흐름이 이어졌다. 물론 재즈와 비밥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미국의 재즈 음악만 주로 들어왔던 나는 이웃 나라인 일본의 재즈 음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로 후쿠이
by
이정욱 에디터
2021.07.2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우리는 매일매일 '함께 나아가지!' [영화]
영 페미니스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는 매일매일. 사실 영화를 보고 온지 벌써 이주가 넘었다. 개봉 다음날 달려가서 바로 보고 왔다. 그런데 아직까지 글을 쓰지 못한 까닭은 하고 싶은 말들이 머릿속에 복잡하게 맴도는데 글로 정리가 잘 안 되는 탓이다. 하고 싶은 말들을 다시 정리하고 천천히 글로 옮겨보려 한다. 영화를 보기로 결심한 것은 영화소개에 적힌 단 한마디 때문이었다. ‘90년대
by
고연주 에디터
2021.07.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IT 기업은 왜 ‘콘텐츠 덕후’가 되었을까?
IT기업이 콘텐츠에 주목하는 진짜 이유
1. 콘텐츠 비즈니스란? 웹툰, 웹소설 사업부터 엔터테인트먼트, 캐릭터, 핀테크와 커머스 사업까지. 최근 국내외의 IT 기업들이 다양한 방면으로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때 콘텐츠란,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부가가치가 있는 정보를 뜻하며 새로운 뉴스, 오락, 게임, 교육 등을 모두 포괄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콘텐츠 비즈니스는 네
by
허지은 에디터
2021.06.2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를 찾는 과정 속에 존재하던 '꿈'
현재에 최선을 다한다면 그게 무슨 꿈이든 중요하리
'운동 선수 - 의사 - 교사 - 크리에이터 - 프로게이머 - 경찰관 - 조리사 - 가수 - 만화가 - 제빵사' 교육부가 조사한 2020년 초등학생 장래 희망 TOP 10 이다. 순위에 들어온 직업들을 보니 익숙한 직업도 보이고 그렇지 않은 직업도 보인다. 최근에 아이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한다는 크리에이터가 단연 눈에 뜨인다. 또 내가 초등학생 시절일 때
by
김재훈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발자크와 흰 테니스 운동화를 신은 소녀 [도서/문학]
“모차르트는 언제나 마오 주석을 생각한다는 겁니다.”
사진은 소설과 동명의 영화 Balzac and the Little Chinese Seamstress (2002)의 스틸컷 다이 시지에는 프랑스에서 영화감독과 소설가로 활동하는 중국 출신 예술가이다. 그는 문화대혁명 시기에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지목되어 쓰촨성에 하방(下放) 되어 1971년부터 1974년까지 재교육을 받고, 이 시기의 경험을 『발자크와 바
by
조윤서 에디터
2021.05.1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5 - 플랫폼 노동, 결국 '현실'의 암초에 부딪칠 수밖에 없는 '혁신'의 물결인가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우리는 바야흐로 ‘플랫폼’의 시대에 살고 있다. 프랑스어 ‘flateforme’에서 유래되어 ‘주변보다 높은 평평한 장소’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는 ‘플랫폼’(platform)은 본디 정보 통신 분야에서 다목적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 ‘매개물’을 의미했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 이후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중심으로 한
by
남윤서 에디터
2021.05.15
리뷰
도서
[Review] 우아하고 아름다운 남성이 되고 싶다면?! - 사토리얼리스트 맨
당신이 '우아한 아름다움'을 갖춘 패셔니스타 남성이 될 수 있는 방법
이 책의 제목인 "사토리얼리스트 맨"에서 "더 사토리얼리스트"는 저자인 스콧 슈만(Scott Schuman)이 운영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블로그의 이름이다. 그는 칼럼 연재뿐 아니라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몇십 년 동안 ‘남성성’의 의미에 대해 지속적으로 재평가가 이뤄졌다. 스스로를 규정하거나 남에게
by
김소정 에디터
2021.05.10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