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계절을 열어라, 소년들이여 - 타조소년들 [공연]
'없음'이 곧 '비어있음'이 아니라는 것
연극 <타조소년들>을 보기 위해 대학로 한예극장으로 향한 것은 11월 말의 어느 늦은 저녁이었다. 얄궂게 등을 떠미는 찬 바람으로 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맞다, 지나간 한 해에 안녕을 고해야 하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보내는 것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좋아하던 사물과 사람, 그리고 계절이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을 알기 때
by
박정빈 에디터
2023.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계절은 시간을 흐르게 하니까
후드티와 롱패딩을 입고도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손에 쥐고 천천히 녹여먹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지. 달디 단 아이스크림에서 왠지 쌉쌀한 맛이 감돈다.
계절이 바뀌어서야 비로소 시간이 흘러갔음을 자각한다. 한 시절이 지나갔음을 실감한다 바닥에 누워있다가 쌀쌀한 기운에 옷을 챙겨입었다. 집 밖을 나오자 옷차림이 바뀌고 거리의 풍경도 바뀌기 시작해 실감이 좀 났다. 가을이다. 반바지를 고집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먹어도, 여름을 같이 보낸 에어컨과 선풍기를 아직 창고에 들여놓지 않았어도 변하지 않는 사실. 시간이
by
김인규 에디터
2023.10.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느새 여름이 그리워질 시간 [음악]
밴드 ‘라쿠나(Lacuna)’가 노래하는 청춘의 계절
벌써 9월의 마지막 날이다. 여름이 완연히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필자에게 가을은 새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의 계절인 겨울을 기대하게 되면서도, 길고 무더웠지만 해변과 녹음의 청량함을 만끽할 수 있던 여름을 종종 그리워하게 되는 계절이다. 대낮에도 긴 소매의 옷을 입고 밤에는 이불을 덮은 채 잠들어야 하는 가을이 오면, 때때로 여름을 그리곤
by
박지연 에디터
2023.10.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히게단디즘의 사계절 (2) - Official髭男dism [음악]
Official髭男dism이 들려주는 사계절의 이야기
차가운 바람 사이에서 한 줄기 봄바람이 느껴지던 3월, 필자는 여러분에게 Official髭男dism이라는 밴드의 노래를 소개한 적이 있다. 따뜻한 봄을 앞두고 있던 그때, Official髭男dism (이하 히게단) 의 노래 중에서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곡을 각각 3곡씩 골라 소개했었다. 해당 글의 링크를 첨부하니, 읽지 않은 사람은 한 번 읽어보는 것도
by
황시연 에디터
2023.09.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거슬리지만 그럼에도 생동했던, 또렷한 여름의 조각들을 보내며
여름을 좋아하느냐하면 그건 아닌 줄만 알았다.
평일 아침, P와 집 밖으로 나서자 시원한 공기가 맨살에 흩어진다. 날씨 너무 좋은데... 이제 진짜 가을인가 봐! 사소한 것에도 쉽게 감탄하는 재능은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분명하다. 웬만큼 궂은 날씨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날씨에 매료되는 나는 서운함을 남기는 늦여름을 애써 외면하며 호들갑을 떤다. 계절이나 날씨에 음악을 페어링 하면 그 시기를 온몸으
by
권기선 에디터
2023.09.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이 담고 있는 것 [음악]
음악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기 위하여
나는 어딜 가든 이어폰 없이는 다닐 수 없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음악 없이는 다닐 수 없다고 해야겠다. 길을 걸을 때도, 지하철을 탈 때도 나의 귀는 항상 음악과 함께 하고 있다. 매번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는 없기에 내 음악 앱에서는 자연스레 예전에 듣던 것들이 재생된다. 자주 들었던 음악이 흘러나오면, 그 음악이 담고 있는 것들까지도 느껴진다. 음악
by
김지현 에디터
2023.09.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환절기를 살아가는 이 아무개 [사람]
여름에서 가을로, 환절기의 풍경을 생각한다.
요즘 날씨는 점잖다가도 호들갑스럽다. 며칠 동안 비가 내리 쏟아졌으니 이제는 차분하게 내려앉는 가을 날씨가 오면 좋겠지만 또 더워질 것만 같다. 그래도 모자 하나만 무심하게 걸쳐 쓰고서 길을 나서는 사람도, 우산이 꼭 있어야만 집 밖을 나서는 사람도 발길 닿는 대로 길을 걷기 좋은 날씨 아닌가. 날이 맑았다가 흐렸다가 종잡을 수 없어도 바람은 언제나 선선
by
이유빈 에디터
2023.09.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계절 속 습관 [사람]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것들
봄이 오면 베이킹을 하게 된다. 나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거나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학교 다닐 때 필수로 참가해야 했던 ‘과학의 날’ 대회에서도 항상 발명품 만들기를 선택했고, 모형 조립하기, 피포페인팅 등 손으로 만져가며 완성해가는 과정을 좋아했다. 또한 음식 만드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베이킹에 관심이 많다. 시중에 파는 과자나 빵처럼 그럴듯
by
김유진 에디터
2023.06.28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내다 버린 한 계절
한 시절을 갖다 버린 날
문득 서랍에 들어있는 물건들이 ‘언젠가 쓸 것’, ‘언젠가는 쓸 수 있는 것’, ‘언젠가 쓰고 싶은 것’과 같이 내 미래와 엮여있는 물건들이 아니라 그저 잡동사니로만 느껴졌다. 원인불명의 권태감이었다. 금요일 저녁이었고, 다음날은 아무 일정도 없는 토요일이었다. 내일도 거슬리면 청소나 해야지, 하며 잠자리에 들었고, 다음날 늦은 오전에 눈을 뜬 나는, 여
by
이주연 에디터
2023.06.12
리뷰
PRESS
[PRESS] 새로운 계절을 나는 법 - 각각의 계절 [도서]
각각의 계절을 나려면 각각의 힘이 필요하지요.
한 계절이 가고 새로운 계절이 왔다. 마리아의 말대로라면 새로운 힘이 필요할 때였다. 각각의 계절을 나려면 각각의 힘이 들지요. - p.144 책 <각각의 계절>은 작가 권여선이 삼 년 만에 펴낸 일곱번째 신작 소설집으로,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있다. 제목은 수록작 '하늘 높이 아름답게'에 나온 마지막 문장에서 가져왔다. 이는 작가가 소설을 읽는 독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3.06.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새로움을 잃지 않기
나에게 매번 새로움을 안겨주는 계절
계절의 흐름을 느끼는 일은 삶의 원동력이 된다. 특정 계절에서만 보이는 풍경, 먹을 수 있는 음식, 느끼는 냄새와 날씨까지. 계절을 기다리는 경험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익숙할 것이다. 태어나는 나라를 고르지 못하듯이 계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또한 선택과는 무관하다. 기왕 고를 수 없다면 사계절이 모두 있는 나라가 좋지 않나.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사
by
정예지 에디터
2023.04.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히게단디즘의 사계절 - Official髭男dism [음악]
Official髭男dism이 들려주는 사계절의 이야기
음악을 들을 때 선율과 가사 중 어느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필자는 무조건적으로 선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창 노래를 듣다가 빨려 들어가듯 집중하게 되는 순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때 가사는 이미 휘발되고 선율만이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가사보다는 선율이 취향인 노래를 선호하는 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필자는 한국어로 쓰인 노래를 즐겨 듣는다
by
황시연 에디터
2023.03.3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