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여름은 청춘을 닮았고, 여름밤은 청춘의 불안한 감정이 스며들어 있다. 도서 '장르는 여름밤'
조금 들뜬 듯한 기분 좋은 습기, 정돈되지 않은 자유로움. 무언가로 가득 찬 포화 상태의 여름밤.
여름은 청춘을 닮아 있고, 여름밤은 청춘의 불안한 감정이 스며들어 있다. 청춘의 열정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여름의 낮과 열정 이면의 진득하게 붙어 있는 고민과 그럼에도 은은하게 남아있는 열기. 여름밤은 덥고 습하고 축축하면서도, 낮의 뜨거운 열기가 식지 않고 뭉근하게 남아있다. 내가 생각하는 여름과 여름밤은 이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에세이집 <장르는
by
곽미란 에디터
2022.09.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언제나 그렇듯 낭만을 낭비하고 [문화 전반]
물결 랑에 흩어질 만
우리는 병맥주를 들고 세운상가를 걷고 있었다. 한참 이야기가 꽃 피던 중 닫아버린 가게에 아쉬워하다가 제안한 2차 장소였다. K는 서울을 잘 몰라 장소의 선택지는 나한테만 있는 상황이었다. 지도를 보면서 생각해 봐도 딱히 뾰족한 수가 떠오르진 않았다. 갈 수 있는 곳이 너무 없다. 서울이 이렇게 넓은데. 그러게 서울이 이렇게 넓은데. 이리저리 불 꺼진 인
by
조수빈 에디터
2022.09.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닮음 속 확실한 차이 [미술/전시]
권오상, 최하늘. 이들을 동시대 주목해야할 작가들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내게 조각 전시의 새로움을 주었던 권오상 작가가 지난달 23일부터 일민미술관에서 2인전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26일에 전시를 보고 왔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전시를 통해 함께 알게 된 최하늘 작가에 대해 좀 더 찾아본 후 이렇게 리뷰 글을 쓴다. 권오상 작가는 사진을 조각하는, 사진의 조각들로 조각하는 조각가다. 그의 작업은 내부를 비운 표면이나
by
김소연 에디터
2022.09.18
리뷰
도서
[Review] 여름밤의 몽상가가 노래하는 청춘의 조각들 - 장르는 여름밤 [도서]
"내가 믿는 유일한 마법이 있다면 바로 여름이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망설임 없이 ‘가을’이라고 대답한다. 대단한 이유는 없고, 다른 계절들을 소거하다 보면 남는 게 가을이기 때문이다. 봄은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에 싫고, 여름의 무더위는 나에게 쥐약이며, 겨울엔 마음마저 생명력을 잃고 꽁꽁 얼어붙을 때가 많다. 그에 비해 가을은 나에게 언제나 적당한 계절이다. 내가 좋아하
by
송진희 에디터
2022.09.18
리뷰
도서
[Review] 한여름밤의 꿈 - 장르는 여름밤
여름밤을 아시는지요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오로지 여름밤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이었다. 여름밤을 알고 그것을 그리워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만나본 적은 없어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몇 페이지 지나지 않아서 그 확신은 기쁘게 들어맞았다. 여름의 변주는 놀랍다. 그래서 삶도 여름에 가장 변수가 많은가 보다. 여름이 다 지고, 그 이후 찾아오는 서늘한 가을
by
조수빈 에디터
2022.09.1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지구에서 가장 완벽한 교통수단 [운동/건강]
걸어서 지구 속으로
어느 날 지구에서 가장 완벽한 교통수단은 사람의 발이라는 생각을 했다. 보통 이러한 생각은 한 교통수단에 너무 오래 갇혀있을 때 드는 생각이며, 대부분 지하철 안이다. 지하철에서 나와 거리를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해방을 뜻하는 한숨을 쉬게 된다. 너무 춥거나 덥지만 않으면 정수리로 쏟아지는 햇빛을 받으며 걷는 것보다 나은 테라피는 없다. 기분이 좋지 않
by
조수빈 에디터
2022.09.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갤러리에서 떡볶이와 와인을 먹었다고 [미술/전시]
갤러리의 일탈, 삼청 나이트
9월 2일 금요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밤은 아주 뜨거웠다. 프리즈(Frieze)와 키아프(Kiaf)의 공동 개최를 기념하여 갤러리들이 이례적으로 밤늦게까지 문을 열었기 때문. 이름하여 ‘삼청 나이트’. 몇몇 갤러리들은 여기에 꽤 파격적인, 갤러리의 일상적인 모습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이벤트를 준비하기까지 했다. 국제 갤러리 한 손에는 와인을 들고, DJ
by
김서인 에디터
2022.09.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원더풀 라이프'로 감상하는 영화 속 추억 이야기
사흘 안에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추억을 딱 하나만 말해주세요
단 하나의 기억을 기억한다면 당신의 유종의 미는 원더풀 라이프! 시놉시스 삶에서 죽음으로 넘어가기 전 잠시 들릴 수 있는 중간역 ‘림보’가 있다. 림보의 직원들은 죽음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기억 하나를 말하라고 한다. 최대한 그들의 추억을 비슷하게 복구해 짧은 영화를 만들어 준 뒤, 그들의 죽음에 마지막 선물로 남겨준다. 과거로
by
조우정 에디터
2022.09.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일까? [드라마/예능]
사람들은 익숙한 것이 적절히 낯선 것과 합쳐졌을때, 신선함과 흥미로움을 느낀다.
명실상부 넷플릭스 최고의 오리지널 드라마로 꼽히는 작품이 있다. 시즌 1이 시작된 이래 현재 공개된 시즌 4가 나오기까지 근 6년간 늘 넷플릭스 시청 극상위권을 유지하는 2010년 후반에 나온 세계적인 초대박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이다. 기묘한 이야기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것일까? 하나하나 뜯
by
이지영 에디터
2022.09.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필름보다 짧은 유통기한 [문화 전반]
3개월보다는 더
베트남의 미케비치 내가 좋아하는 영화에는 카메라를 든 여자들이 나온다. 캐롤의 테레즈, 윤희에게의 새봄, 클로저의 안나. 렌즈를 통해 누군가를 바라보고, 셔터를 누른다. 영화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피사체를 바라보는 시선을 공유해준다. 그들의 뒤에 서서 그들이 어떠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지. 아름다운 것만 찍고 싶어 인물 사진을 찍지 않았던 새봄이
by
조수빈 에디터
2022.09.05
리뷰
PRESS
[PRESS] 귀족적인 간판 사이에 삐져나온 어리석음 - 책 '엽란을 날려라'
엽란이여, 네가 승리하였다.
오웰의 거울상 고든 콤스톡 오늘 리뷰할 책 '엽란을 날려라'는 1936년에 출판된 조지오웰의 책이다. 이 책을 쓸 때 조지 오웰은 파리와 런던에서 하층민 생활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가난의 문제에 남다른 관심이 있었다. '콤스톡은 재미만 빼놓고 이야기하자면 오웰이다'라는 말처럼 주인공 콤스톡은 오웰의 실제 삶과 매우 닮았다. 오웰은 식민지배의 관료
by
이승주 에디터
2022.09.04
리뷰
공연
[Review] 가자, 적벽으로! - 적벽 [공연]
전통과 현대를 합쳐 결국 가장 한국적인 것들을 피워낸 극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레퍼토리 [적벽]이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로 돌아왔다. [적벽]은 지난 2017년에 국립정동극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이후, 2018년, 2019년, 2020년 총 4년에 걸쳐 연속으로 공연되었다. 2022년에는 보다 확장된 공연장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적벽]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적벽]은 삼국지의 유명한 전투 중 하나인 적
by
황시연 에디터
2022.09.03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