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COR CORDIUM] 너와 나의 관계 유지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할 때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될 테니.
Illusted by CHOI HYEON SEON 많은 고민을 하고 꺼낸 말이라도,상대방은 내 생각과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일들이 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이런 일들이 더 쉽게 생기고는 한다. 그동안 서로에게 가졌던 기대가 무너져서 일까?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마음속에 담아두며 혼자 고민하지 않았으면 한다.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할 때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될
by
최현선 에디터
2020.05.30
리뷰
공연
[Preview] 자연스러움이 낯선, 비일상적인 것이 일상인 아이 오렌지 - 연극 팜 Farm [공연]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정해진 운명을 따라 살아야 하는 아이의 삶으로 부터 찾는 자연스러움의 아름다움
인생의 목적이 정해져 태어난 아이 연극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역할을 하며 삶을 살아가다 외롭게 죽어가는 ‘오렌지’의 이야기이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나는 이런 주제를 듣고 매우 공상 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인 주제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확실히 현대에 와서는 ‘유전자 재조합’이라는 소재가 마냥 먼 나라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29
리뷰
공연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아이, 연극 '팜(FARM)'
그 미래를 통해 어떤 현실을 이야기하고 싶을까.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아이 팜(FARM) "유전자 재조합을 태어난 아이, 그 아이의 죽음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탄생한 아이의 삶은? 본 연극을 향유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유전자 재조합으로 탄생한 아이'라는 키워드였다. 유전자 재조합, 흔히 SF 영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이며, 점차 우리의 일상으로 다가오고 있는 미래의 기술이다.
by
고혜원 에디터
2020.05.28
리뷰
공연
[Preview] 완벽한 아이? 불행한 아이. - 연극 팜 Farm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아이는 죽어서 자유를 얻는다.
통조림에서 태어나는 아이에 관한 소설을 읽은 적 있다. 통조림의 형태로 배달되는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외모로 태어나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하고, 부모가 원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실수로 배송이 잘못되어 엉뚱한 사람이 아이를 사랑으로 기른다. 어느 날 택배의 본래 주인이던 부부가 통조림 아이를 데리러 온다. 통조림 아이와 헤어지기 싫었던 아이의 부모 (오
by
김혜원 에디터
2020.05.27
리뷰
공연
[Preview] '그' 밭 위의 자유 - 팜 FARM [공연]
기꺼운 승인과 동의, 그로 인한 기꺼운 상상의 특성.
최근 연극을 관람할 기회를 자주 얻게 된다. 이번 연극의 제목, FARM. 밭이다. 그러고 보면, 내게 연극은 대학로의 인기 연극 몇 개를 본 기억이 전부이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미안한 말이지만 그리 큰 ‘감명’을 받진 못했던 것 같다. 아, 물론 눈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연기는 충분히 신선했지만 말이다. 맨 앞줄에 앉아 있다 보니, 배우가 내게 눈빛으로
by
서상덕 에디터
2020.05.27
리뷰
공연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오렌지의 어지러운 삶, '팜(Farm)' [공연]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야 했던 오렌지의 삶, 그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오다 외롭게 죽어가는 오렌지의 이야기이다. SF적 상상 속에나 등장할 법한 우스꽝스러운 인물들과 엉뚱한 순간들이 어지럽게 펼쳐지는 동안 오렌지는 외롭게 소외된 채 늙어가고 마침내 죽음을 통해 평안을 찾는다.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중학생 때 ‘가타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났다
by
송진희 에디터
2020.05.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나로 살아가기 위해 -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오(Tell Me Who I Am) [영화]
불행과 진실 앞에서 쌍둥이 형제가 내린 선택
* 해당 다큐멘터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였을까, 어느 친척 어른을 만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는 절대 그거 안 할 거예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13살짜리 아이가 무슨 얘기를 하다가 그렇게 단호한 의사 표시를 했는지 세세한 부분은 기억에 없지만, 그때 내게 “절대”라는 것은 없다고 답하신 친척 어른의 말씀은
by
강지예 에디터
2020.05.26
리뷰
공연
[Preview] '생산된 인간'에 대한 SF - 팜 Farm [공연]
인간. 생성됨.
처음부터 아이를 디자인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영리하고, 얼굴도 부모님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만 빼닮고, 성격이 착한 아이. 되도록이면 장애인이 아니고, 동성애자가 아니고, 성 정체성 혼동이 없으며, 하여튼 평균보다 약간 더 뛰어나며 여러 부분에서 소수자가 아닌 아이. 흑인보다는 백인을 닮는 것이 유리하고, 통통하기보다는 날씬한 체질이 좋을 것이다.
by
손진주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상식에서 벗어난 사고의 힘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르네 마그리트의 시적인 세계 안으로
“나에게 있어 ‘세상’은 상식에 대한 도전이다.” 이 문장은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문장이다. 이 문장 뒤의 스크린에서는 작품의 제목은 단순한 제목이 아닌 작품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말하는 마그리트의 영상을 볼 수 있었다. 전시의 시작에서부터 강조했듯이, 이번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은 르네 마그리트가 언어와 이미지와의 관계를 탐구하고 여러
by
정다영 에디터
2020.05.25
리뷰
공연
[Preview] '우리'의 이야기가 연극이 될 때 - 팜 Farm [공연]
가장 발전되거나 가장 먼 곳에서도 인간은 완벽하지 못해 괴로울 것이고 외로울 것이면서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간적이고’ 싶어 할 것이다.
알록달록한 색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파스텔의 부드러운 포스터와 다양한 색이 등장하고 있는 무대 사진들을 보면 얼핏 어린이 연극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연극은 관람객을 만 16세 이상으로 제한해두고 있으며 여기서 연극의 무게를 조금 기대하게 된다. 2019년 페스티벌 도쿄 공연 후 2020년 6월 한국 초연을 하게 된 해당 공연은 120분이라는 절대
by
진수민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을 경험하는 순간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르네 마그리트, 다각적으로 만나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날아다니는 성을 기억하는가? 집이 날아다니면서 신기한 곳에 도착하는 상상력 넘치는 장면을 통해 작품의 SF적인 면모를 강조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지브리 작품 속 날아다니는 집은 바로 르네 마그리트의 (오른쪽 작품인) <피레네 성>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현대 대중문화의 ‘자양분’이라는 평가를 받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스튜디
by
연승현 에디터
2020.05.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너에게 전하는 나의 작은 메시지 [사람]
My little story
#1. '거절' 사진 : 유수미 사람들이 어떠한 부탁을 할 때 거절을 잘 못했어. 거절을 하는 순간 상대방의 마음이 금세 상해버린다고 생각했거든. 좋은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미움받기 싫어서 아무리 바빠도 대게 남들의 부탁을 들어주며 살아왔어. 하루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 부탁을 들어줌으로써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었지만 나 또한 진정 행복
by
유수미 에디터
2020.05.24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