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긴 소설책
우리는 우리의 비하인드 신과 누군가의 하이라이트 신을 비교한다
긴 소설책_ 유튜브 '티키틱' 영상을 보고 큰 위로를 받아 글을 작성한다. 남들은 다 잘난 것 같고 무슨 일을 해도 잘하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고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을 때가 있다. 그 이유는 내 인생은 편집되지 않은 원본이기 때문이다. 삶은 편집되지 않은 긴 소설책과 같다. 영상에 이런 댓글이 달려 있었다. 우리는 우리의 비하인드 신과 누군가의 하이
by
박지선 에디터
2022.07.04
리뷰
도서
[Review] 이 순간을 그리고 싶다 - 산책가의 노래
산책하면서 틈틈이 메모한 작가의 솔직한 감정과 직접 본 풍경을 그린 수채화를 담은 <산책가의 노래>를 통해 저마다의 소중한 행복을 찾아보자.
<산책가의 노래>는 에세이 시집이다. 이 책은 작가의 세심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짤막한 산문시로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책이었고 '혼자서 거닐다 마주친 작고 소중한 것들이 건네는 위로'라는 문구처럼 산책하며 느꼈던 작가의 수많은 감정을 그림과 함께 기록한 에세이다. 자신에게 드리워진 슬픔을 이겨내 보고자 산책이라는 방법을 선택했고, 호숫가를 거닐며 만난
by
정선희 에디터
2022.07.04
리뷰
도서
[Review] 산책으로 얻는 위안 - 산책가의 노래 [도서]
산책을 통해 얻은 위안을 서정적인 글과 감성을 자극하는 수채화로 엮은 첫 에세이, 산책가의 노래
산책이 주는 의미는 누구에게나 다르겠으나 나에게 있어 ‘산책’은 운동이자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자 대화 공간이다. 온종일 일을 하다 뻐근한 몸을 푸는 운동이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진 날 정처 없이 걷을 때에는 스트레스 해소가 되기도 한다. 또, 오래간만에 가족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대화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 집 앞에 있는 같은 공원을 몇 년 째 걷다보
by
정윤지 에디터
2022.07.03
리뷰
도서
[Review] 무거운 마음은 산책길에 두고 오세요, 산책가의 노래 [도서]
어차피 마음 다루는 법에 답이 없다면, 그저 내 마음이 내일은 더 편해지고 가벼워지길 바라며 나를 위한 산책길에 이 책 한 권, 함께해보면 어떨까.
저자의 글처럼, 이번 글에서는 나의 산책에 대해 써볼까하고 지난 일상을 돌이켜 곱씹어보니 산책 답게 걸어본 적이 오래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해진 목적지나 약속이 있어 걸었던 것을 제외하고 내 마음과 생각에 집중하며 걸어본 적이 오래 전이었음을 글을 쓰려고 앉아 생각하다 알게 되었다. 매일 집을 떠나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싣고 일터를 향해 걷거나 일터에서
by
차소연 에디터
2022.07.02
리뷰
도서
[Review] 어느 산책가들의 발견 - 산책가의 노래
당신의 산책, 당신의 발견이 궁금하다
‘산책가’라는 말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고 순간 동화되기까지 했다. 나 역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유일한 의식이자 취미가 산책인 또 다른 산책가이기에 그렇다. 다른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 ‘-가’, ‘-자’라는 말을 좋아한다. 특히 평소에 어울리지 않는 말과 합쳐진 것들을. 산책가, 독립자 등, ‘가’와 ‘자’가 옆에 자리함으로써 행위의 의미를 한층 끌어내
by
정해영 에디터
2022.07.02
리뷰
도서
[Review]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전하는 위로의 선율 - 산책가의 노래 [도서]
담아 놓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록
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조용히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위로를 받기도, 혹은 술을 왕창 마시면서 잊어보려 하기도 한다. 그 무엇도 시도하기 힘들 때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움에 빠져있게 될 수도 있다. <산책가의 노래> 저자가 택한 방법은 다름 아닌 산책이었다. 갑자기 찾
by
송진희 에디터
2022.07.01
리뷰
도서
[Review] 천천히 걷는 산책이 매력적인 이유 - 산책가의 노래
난 걷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맑은 하늘을 직접 본 것도 어느덧 일주일이 넘은 것 같다. 우중충한 먹구름 속에 빠져든 잿빛의 도시를 보고 있노라면, 그냥 되게 삭막하다는 생각이 든다. "뭔데 이렇게 정 없어 보이지? 내가 좀 예민한가?" 원래 도시의 색이 그러한 것인데도, 원래 도시는 삭막한 것인데도, 그 동안 밝디 밝은 햇살이 도시의 원색을 가리는 통에 일상 속에서는 느끼지 못했다.
by
김재훈 에디터
2022.06.30
리뷰
PRESS
[PRESS] 왜 '알탕' 사회가 됐을까? -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여성을 혐오하며 남성은 유대한다.
감히 ‘알탕’이란 말을 써본다. 여주인공 없이 남자들만 대거 출연하는 ‘알탕 영화’라는 단어에서 들어봤을 이 표현. 여자를 배제한 채 남자로만 꾸려진 것들에 대한 수식어다. 알탕 카르텔, 알탕 컨텐츠, 알탕 방송 등 남녀 성비가 심각하게 불균형한 것들에 사용한다. 사실 알탕이란 표현을 특정 컨텐츠에만 쓸 필요는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지금 이 현대 사회
by
이지연 에디터
2022.06.30
리뷰
도서
[Review] 풍경을 따라 들려오는 산책가의 노래 [도서]
한 번의 호흡으로 천천히, 천천히 발걸음을 맞추며 걷는 길 위에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아름다운 것을 마주한다.
산책하면서 마주친 작고 소중한 것들을 쓰고 그리며 하루하루의 행복을 찾고 있는 화가 그리고 산책가의 이야기이다. 세 번의 여름에게 - - - 하얀 구름이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작아지는 비행기가 구름 속으로 사라지고 나비 한 마리가 비틀비틀 날아가고 개 두마리를 산책시키는 아주머니가 지나가자, 교차로 한가운데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여름이 손을 흔들고는 뒤돌아
by
안지영 에디터
2022.06.30
리뷰
도서
[Review] 산책을 통해 내일의 방향성을 얻는 법 - 도서 ‘산책가의 노래’
산책을 한다는 것은 잠시 멈추고 주변의 자극에 귀 기울이는 일
책을 고르는 기준을 딱히 정해 놓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그러하듯 나 또한 가장 한 눈에 들어오는 책의 제목이나 표지를 보고 이끌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산책가의 노래’를 펼치게 된 계기도 사실 거창한 것은 아니고 그러한 이끌림에 의해서였다. ‘산책’과 ‘노래’라니, 도저히 지나칠 수 없는 조합이지 않은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는 두 가지 행복이
by
박다온 에디터
2022.06.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ㅊㅐㄱ을 닮은 책
책은 유해하다. 유해한 것들만이 우리 삶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책', 이라는 단어는 꼭 책 그 자체를 닮았다. 군더더기 없는 불파음 ㄱ으로 발음을 닫을 때면, 다 읽은 책을 풀석 덮는 내가 떠오른다. 그 위에 손바닥을 올리고 방금까지의 독서에 관해 생각하는 내가. 3분 가량을 보내고 다시 발음해본다. 책, 책, 책... 깔끔하다. 언제든 접었다 펼 수 있다. 아코디언처럼 모음 ㅐ를 늘렸다 줄여본다. 채―액. ㅊ이
by
오송림 에디터
2022.06.29
리뷰
도서
[Review] 노래하자. 작고 소중한 것들로부터 - 산책가의 노래
가민히 귀 기울이면 들리고, 가만히 들여다보면 보이고, 가만히 느끼면 알 수 있는 것들
항상 빠르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출근길 붐비는 지하철, 퇴근길 꽉 막힌 도로, 곧 터져버릴 듯한 노트북, 늘 시끄러운 SNS. 그런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생각이나 감정이 정리되거나,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로부터
by
김소연 에디터
2022.06.29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