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이름 - 이름의 장: TEMPTATION [음악]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이름으로 던지는 유혹적인 위로
약 반년 만에 컴백해 앨범 초동 200만 장을 돌파한 그룹이 있다. 바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컴백해 앨범 초동 210만 장을 넘으며 커리어 하이는 물론, 역대 대한민국 가수 음반 초동 4위를 기록했다. 1위에서 3위가 모두 직속 선배 그룹인 방탄소년단인 점을 보았을 때, 확실한 자리매
by
주영지 에디터
2023.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관심조차 없었던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 아바타2 물의 길 [영화]
무관심, 불호였는데, 이제는 다음 시즌을 기다린다.
나는 대중이 열광하고 사랑했던 영화 아바타1을 ‘안’ 봤다. 유치할 거라고 지레짐작하고 관심을 두지 않았다. 각종 TV 프로그램과 인터넷에서 패러디하는 것을 보며 그 영화의 높은 인기를 체감했지만, 끝까지 무관심을 고수했다. 그랬던 내가 아바타2를 보러 극장에 갔다. 사실 아바타2가 개봉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여전히 끌림은 없었다. 하지만 그 영화를
by
강득라 에디터
2023.01.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신비 속을 나는 소년들이었던, 빅스(VIXX) [음악]
아이돌 그룹의 다채로움을 선보였던 빅스(VIXX)
아이돌 그룹이 대거 포진된 상황에서 눈에 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실력이 좋은 건 당연한 것이고, 이슈를 몰아갈 무언가가 존재해야만 한다. 이슈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인터넷 기사에 이름을 한 번이라도 더 올려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 호불호를 가릴 처지가 아니게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아야 하는 전쟁터에서 ‘
by
견유빈 에디터
2023.01.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더 글로리 : 용서는 없어. 그래서 그 어떤 영광도 없겠지만 [드라마/예능]
명대사로 다시보는 '더 글로리'
* 본문에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견해가 있습니다. (출처 : 넷플릭스)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현재 OTT 화제성 1위를 거머쥐고 있는 작품이 있다. 작품의 연출력, 작가의 필력, 배우의 연기력까지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더 글로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한다. 이 작품은 처음엔 김은숙 작가의 복수극으로 주
by
안영은 에디터
2023.01.08
리뷰
전시
[Review] 그의 손에서 재구성되는 예술작품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맥스 달튼이 펼쳐 놓은, 그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하나의 예술작품은 여러 가지의 감상을 낳는다. 똑같은 작품을 보아도 각기 조금씩은 다른 반응을 보인다. 나와는 양상이 다른, 그 다양한 반응들에 이유 모르게 끌리고 궁금증이 생긴 지도 오래되었다. 그러한 마음의 발현이 아트인사이트에 발걸음하게 만들었다. 어떠한 콘텐츠를 보고 나면 관련된 댓글을 찾아보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그렇게 다양한 공간에서 타인의
by
임정화 에디터
2023.01.04
리뷰
전시
[Review] 작품과의 거리 10cm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코 앞에서 보는 전시
널찍한 통창의 전경에 압도되는 63빌딩의 전시장 63아트에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展>이 한창이다. 입구를 장식하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일러스트와 내려다보이는 서울 야경의 화려함이 닮았다. 63아트는 그의 대표적인 일러스트와 잘 어울리는 장소다. 그의 작품에 대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키워드는 '향수, 빈티지, 디테일' 세 가지를 꼽을
by
김예린 에디터
2023.01.02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넥스트 투 노멀 - 마음의 상처와 가족에 대하여 [공연]
뒤늦게 써보는 <넥스트 투 노멀>의 후기, 당신의 감상도 말해주세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작곡가 톰 킷과 작사가이가 극본가인 브라이언 요키가 2008년에 선보인 뮤지컬이다. 토니상에서 다양한 부문에 걸쳐 상을 받았고 극본과 음악의 완성도가 높게 평가 받는다. 한국에선 2011년에 초연되었으며 2022년까지 네 번째 공연을 이어가는 작품이다. 여타 대다수의 뮤지컬은 남녀의 사랑 같은 보편적 주제 또는 소설 원작을 다
by
박형준 에디터
2022.11.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이들의 nxde, 오마주와 그 이유 [음악]
nude 라는 선정적으로 여겨지는 단어에 대한 재정의이자, 편견으로 오해받고 섹스심볼로 소비되어 왔던 마릴린 먼로를 비롯한 모든 여성들에 대한 헌사
아이들이 돌아왔다. “누드”라는 타이틀 명과 티저이미지가 올라왔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다. 맨살의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는 5명의 멤버들. 매번 다채로운 컨셉을 선보이며, “I’m not a doll”, “Just me I-DLE”을 외쳤던 아이들이 노골적인 섹시 컨셉이라니? 라고 생각했던 나를 비롯한 대중들은 공개된 ‘누드’ 의 첫 소절에 한 방 얻어맞게
by
김민정 에디터
2022.11.04
오피니언
미술/전시
생각을 예술로 만드는 문법(SYNTAX)의 마법(SORCERY)
이 글은 지난달 중순께까지 열렸던 'AYOUNG KIM 김아영 : SYNTAX AND SORCERY 문법과 마법'전의 후기이다. 해당 전시는 올해 8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갤러리 현대에서 개최되었다. 미리 알았으면 누구라도 근처 갈 일 생기면 추천했을 텐데, 30분 여유만 있으면 누구든지 다 볼 수 있다. 동선은 짧고 단순했다. 전반적으로 공간 자
by
홍가흔 에디터
2022.10.2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메이플스토리 인 카트라이더 : 카트라이더 X 메이플스토리 OST [게임]
카트라이더와 게임들의 만남 ②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와 게임들의 만남 두 번째 시리즈 [메이플스토리] 지난 겨울, 마비노기와의 콜라보로 유저들을 놀라게 했던 [카트라이더 X 마비노기] 테마가 나온 이후 또다시 게임 콜라보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바로, 넥슨의 대표 게임인 메이플스토리 테마가 등장한다는 소식으로 말이다. 이번 여름, 쇼케이스에서 콜라보 소식을 깜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는데, 마비노기
by
오지영 에디터
2022.09.1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마비노기 인 카트라이더 : 카트라이더 X 마비노기 OST [게임]
카트라이더 OST : KartRider X Mabinogi
21년 겨울, 카트라이더에 마비노기가 찾아왔다. 마비노기의 판타지 라이프의 낭만과 캐주얼 레이싱 카트라이더의 경쾌함이 만나 새로움을 만들어냈다. 마비노기 맵을 카트로 달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마비노기의 웅장하고 독특한 음악이 카트라이더의 감성으로 편곡되었다. 마비노기 인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첫 번째 메인스트림 Chapter 1. [여신강림]의 스토리를
by
오지영 에디터
2022.09.05
문화소식
공연
[공연]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만나는 스티븐 스필버그-존 윌리엄스의 영화와 음악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 - 영화와 오케스트라의 크로스 오버 -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만나는 스티븐 스필버그-존 윌리엄스의 영화와 음악 <기획 노트> ‘E.T. The Extra-Terrestrial’ 스틸컷 (사진제공=A UNIVERSAL PICTURE)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제 기간인 8월 14일(일)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28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