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1001] 옥상 위 카우보이
누구도 풀지 못한 마음속의 물음표
옥상 위 카우보이 - 어른이 된다는 것 - <문화초대 일자> 옥상 위 카우보이 2022.10.01 토요일, 오후 3시 2022.10.02 일요일, 오후 3시 2022.10.03 월요일, 오후 3시 2022.10.05 수요일, 오후 8시 2022.10.06 목요일, 오후 8시 예술공간 혜화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by
박형주 에디터
2022.09.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다는 물론 잘 있겠지요 [도서/문학]
그러니 서로 다른 바다를 상상하는 것도
점점 줄어드는 통장 잔고가 눈에 보인다. 숫자는 빠르게 깎여나간다. 채워놓은 것이 적고, 채워질 구석은 없으니 당연한 수순이다. 요즘은 먹고, 자고, 아주 조금만 움직인다. 벌써 꽤 오랫동안, 끝을 정하지 않고, 이런 시간을 보낸다. 불안감은 거의 매일 찾아온다.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 휴식은 휴식일 뿐이고, 휴식은 휴식이어야 할 테지만, 그런
by
차승환 에디터
2022.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Eature 01. '화양연화' 좋았던 그 때 [영화]
흘러간 시간과 감정의 연장선
- 본 내용에는 영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앞서, 제가 문학이나 문화·영화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감독의 의도, 연출, 미장센 등을 모두 파악하지는 못합니다. 때문에 작품에 대해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이런 작품도 있구나" 하는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많은 일이 나도 모르게 시작되죠"
by
배지은 에디터
2022.08.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10년대 힙합 씬의 상징적인 앨범, 빈지노의 '24 : 26' [음악]
빈지노의 [24 : 26]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힙합은 우리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있다. 우리는 거리를 지나다니다 자연스럽게 힙합 음악을 접한다.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위화감 없이 힙합/알앤비 뮤지션을 마주친다. 특히 힙합의 인기에 박차를 가한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 더 머니>는 재능 있는 신인 래퍼들에게 등용문과도 같은 역할을 꾸준히 수행한다. 뜨거운 열기와 열정을 자랑하던 락페스티벌은 그 명성과 위상을
by
박현영 에디터
2022.07.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에게는 우정을 [영화]
우유를 줄 수 있는 우정
* 스포주의 새에게는 둥지를 거미에게는 거미줄을 인간에게는 우정을 오프닝에 나오는 구절이다. ‘둥지’와 ‘거미줄’은 ‘집’의 개념이지만 ‘우정’은 사뭇 다르다. 질문을 하나 던지겠다. 여러분에게 ‘우정’이란 어떤 의미인가. 부정적인 개념은 나오지 않겠지만 아주 다양한 개념들이 나올 것이다. 구절에서도 나오듯이 영화에서는 ‘우정’을 ‘집’으로 표현한다. 이
by
박성준 에디터
2022.06.26
오피니언
도서/문학
'진짜'에 열광하는 사람들
티비 채널을 돌리다보면 관찰 예능프로그램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혼자 사는 스타의 일상을 패널들과 함께 지켜보는 프로그램부터 헤어진 연인들을 모아 그 속에서 나타나는 미묘한 기류를 화면 너머 패널들이 관찰하는 프로그램까지 그 모습도 참 다양하다. 이제 관찰예능은 일종의 리얼리티의 형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리얼리티를 표방하던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by
백소현 에디터
2022.06.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콩나물은 어두워도 자라니까 [영화]
첫 심부름을 기억하나요?
* 스포주의 ‘윤가은’ 감독은 어릴 때의 기억을 끄집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영화 ‘우리들’, ‘우리집’에서 느꼈던 10대의 기억들이 있기 전에 더 천진난만했던 5, 6살 때의 기억까지 잡아낸다. 그만큼 어린아이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나고 나에게 있어 나의 앨범과 같은 감독님이다. 영화 ‘콩나물’은 짧은 20분의 단편 영화다. 짧지만 길고 긴, 오래전 기억
by
박성준 에디터
2022.06.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청춘들이여, 실컷 걱정하고 실컷 행복하라 [음악]
걱정을 부정하지 않기
가수 ‘안다’와 음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발매한 ‘Do Worry Be Happy’ 앨범이다. 이 노래가 나온 2018년은 내가 막 성인이 된 해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을 때면 20살이 생각난다. 이 노래를 듣게 된 계기는 우연적이다. 거창하고 영화 같은 우연은 아니다. 그냥 멜론 앱을 켰을 뿐이고 앨범 표지에 적힌 문구를 읽었을 뿐이다. 푸른색과
by
박성준 에디터
2022.06.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시 시작하는 모두에게 [영화]
이런 평범함도 어느 순간 갑자기 진주처럼 아름답게 빛나거든. 그게 바로 음악이야.
* 스포주의 날씨가 더워지는 초여름이면 생각나는 영화다. 이제 막 다가오는 여름에 나름 설레기도 하고 무더위에 걱정이 되는 마음이 영화 제목과 같은 ‘다시 시작하는’ 설렘과 비슷하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볼 때면 설렌다. 어느 커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아니지만, 완벽한 한 사람의 인생을 보는 건 아니지만 시작이라는 단어와 다소 엉성한 과정이 맞물려 ‘처음’
by
박성준 에디터
2022.06.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일상회복 시점에서 만난 ‘뷰티풀민트라이프 2022’ [공연]
여러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던 뮤직페스티벌.
5월 13일. 그날을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몽글몽글하다. 그날은 오랜만에 뮤직페스티벌에 간 날이다. 올림픽공원에 도착하고 88잔디마당과 가까워질수록 음악 소리가 들렸다. 야외공연장 입구 앞에는 ‘뷰티풀민트라이프 2022’ 현수막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관객들이 있었다. 내 또래나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의 뜨거운 열기와 풋풋함에 스
by
강득라 에디터
2022.05.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완벽한 털어놓음, Demolition [영화]
뭔가를 고치려면 전부 분해한 다음 중요한 게 뭔지 알아내야 돼
* 스포주의 연장을 들었다. 냉장고, 커피 머신, 컴퓨터, 화장실 문과 전등, 그리고 집까지 분해하고 부셨다. 연장질을 할 때 그의 감정도 실렸다. 분노, 기쁨, 슬픔, 해방감을 담아 그의 지난날들이 담긴 것들을 처참히 짓밟고 부셨다. 이런 해체와 함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어쩌면 봤지만 무심했던 것들을 보고 느끼기 시작했다. 영화 제목이기도 한 '데몰리
by
박성준 에디터
2022.05.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굿바이 다시 읽기 [도서/문학]
안녕을 위한 안녕
안녕, 이것이 나의 마지막 기억이다. 나는 이제 다른 곳으로 간다.(p.82) 3년 전에 읽었던 「굿바이」를 다시 읽었다. 그는 과연 어디까지 가닿았을까. 태어날 준비를 한다는 것 윤이형의 SF 단편 소설집 『러브 레플리카』에 수록된 「굿바이」는 인간의 육체를 버리고 기계 인간이 되어 화성에서의 새 삶을 시작하는 근미래 인류에 관한 이야기이다. 화성 기지
by
민정은 에디터
2022.05.1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