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도 김밥처럼 잘 말 수 있을까 [영화]
인생도 김밥처럼 잘 말 수 있다면? 스물다섯 주리의 도전
팬데믹으로 인해 청년 백수 신세가 된 주리.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간다. 잠시 고향을 가야 했던 엄마는 주리에게 가게 운영을 맡긴다. 주리는 힘들었던 나날을 뒤로하고 김밥을 마는 데 온 힘을 다한다. 인생도 김밥처럼 잘 말 수 있다면? 스물다섯 주리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백수생활 청산, 김밥을 말다? 영화를 보는 내내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진다. 주리
by
이지은 에디터
2023.10.14
리뷰
공연
[Review] 인간적인 선택, 무작정 비난할 수 없는 - 밀정리스트
총구의 방향이 바뀐 것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없다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온라인 테스트 중 ‘과거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지, 특정 시대를 집어 어떤 부류의 삶을 살고 있을지 유추해 보는 테스트들이 꽤 있다. 대표적인 위인들로 유형을 구분해 놓은 테스트들을 통해 사람들은 스스로를 분류한다. 앞에서 만세를 외치며 행동할지, 아니면 말없이 뒤에서 지원하며 움직일지,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용기도 내지
by
이주연 에디터
2023.10.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심이란 무엇인가 [도서/문학]
겉보기엔 평온한 호수여도, 밑에서는 소용돌이가 일고 있다.
윤성현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인 <파수꾼>의 각본집이 개봉 12년 만에 출간되었다. 파수꾼은 서투르고 미숙한 청소년들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은 영화이다. 영화는 희망적인 메시지나 미래의 낙관적인 전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저 현재와 과거를 계속 반복적으로 오가며 폐허처럼 남아있는 씁쓸함을 보여줄 뿐이다. 우리에게 씁쓸함은 기억 속에 남아 있게 된다. *본
by
심선용 에디터
2023.10.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조그만 그늘도 춥다
사각지대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에이징 솔로> 속 한 구절. 얼마 전 집 앞에 경찰차가 와 있었다. 정확히는 집 앞이 아니라 골목이 워낙 좁은 탓에 골목을 길게 가로막고 서 있던 거였다. 골목을 조금 꺾어 들여다보니 집에서 내려가는 길에 경찰차 한 대가 더 있었다. 순찰용 차도 아니고 두 대나 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일이 났다 싶어 더 기웃거리진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마침 집에
by
조수빈 에디터
2023.10.03
리뷰
공연
[Review] 커다란 잘못은 커다란 이야기 뒤에 숨을 수 없음을 – 밀정리스트 [공연]
그들이 남 몰래 반성을 하였더라면
"누구도 믿지 마라! 의심하고, 경계하라!" 어제의 동지, 오늘의 적 독립운동의 이면 속 고통스러운 역사를 마주하다. [밀정리스트]는 1929년 경성에서 일본 총독 암살 거사를 준비하는 의열단 단원들 이야기다. 일제의 탄압과 감시망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단원들은 극도의 긴장과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다. 이들 앞에 상해에서 건너온 김충옥이 나타나 권총 4
by
임주은 에디터
2023.10.03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 - 밀정리스트 [공연]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된다
한국사 공부를 하다 보면 가장 관심이 가고, 기억에 남는 시대가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일제강점기가 그런 시대였다. 물론 모든 역사는 가치 있고 기억해야 할 사건들이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는 유독 더 기억하고 싶은 역사이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 살아가는 2023년에서 불과 100년 전의 역사이기도 하고, 국가의 독립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by
임채희 에디터
2023.09.29
리뷰
공연
[리뷰] 밀정리스트 - 안타까운 희생과 부조리한 현실
일제세대 독립투사들을 배신한 밀정에 대한 이야기
일제시대 독립투쟁단체인 의열단이 일본의 사이토총독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대장인 김충옥이 무기를 구하기 위해 떠난 후 돌아오지 않자 조직원들은 불안해 하며 그를 기다린다. 김충옥은 예정보다 늦게 폭탄전문가 정설진과 함께 암살에 사용할 무기를 가지고 도착한다. 그리고 암살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조직원들은 평소 서로 동지애를 과시하면
by
윤민주 에디터
2023.09.28
리뷰
영화
[Review] '살아있음'의 기준은 무엇일까?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3
살아있는 캐릭터들이 죽어있는 인간들에게 부치는
애니메이션(Animation)은 ‘생명을 불어넣다’, ‘활기를 띠게 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Animatus에서 기원한 단어다. 즉, 그림, 인형 등의 무생물에 생명과 활기를 불어넣어 인간처럼 사고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동적인 존재로 변모시키는 작업을 지칭하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흔히들 알고 있는, 애니메이션의 보편적인 정의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그러한
by
김민서 에디터
2023.09.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부장제의 모순을 해부하다 [영화]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가 환대받는 그 날을 고대하며
내게는 명절 하면 떠오르는 장면 같은 것이 있다. 나와 여동생을 비롯해 큰아버지 슬하에 사촌 언니 둘, 고모들까지 뭉쳐 북적해진 딸부자 집 거실의 풍경. 아직까지 또렷이 기억하는 걸 보면 어린 눈에도 그게 생경하게 다가오긴 했나 보다. 친가 쪽에 유달리 딸이 많은 이유는 조부모님이나 부모님께서 유독 자녀, 그중 딸 욕심이 많은 편이라서가 아니다. 씁쓸하지
by
김민서 에디터
2023.09.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불행으로 얼룩지더라도 여름은 여전히 너의 것
미화된 여름을 있는 그대로 안아요
먹구름 밑에서 우는 매미, 실외로 나왔을 때 저절로 한숨을 쉬게 되는 텁텁한 공기, 몇 걸음만 걸어도 등에서 흐르는 땀,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과 더운 마음. 씻고 나와도 금방 축축해지는 목덜미, 여름이란 그런 것인데 어느 부분을 자꾸 미화하고 싶어지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여름을 좋아하는 나여도 35도를 훌쩍 넘는 더위 앞에선 눈앞이 새카매진다. 숨이 턱
by
조수빈 에디터
2023.09.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함부로 꿈꾸라고 하지 않을게
악동뮤지션 '후라이의 꿈' 가사.[사진=멜론뮤직] 하다못해 네모도 꿈을 꾸는데, 아무도 꿈이 없는 자에겐 기회를 주지 않아. 하긴 무슨 기회가 어울릴지도 모를 거야. 랜덤 재생된 플레이리스트 속에서 악동뮤지션의 신곡 <후라이의 꿈>이 흘러나왔다. 다들 꿈을 꾸라고 하는데 꽉 눌어붙어있는 것도, 나른하게 그냥 있고 싶다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 걸음도 점점 느
by
조수빈 에디터
2023.09.0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당신을 위한 호러 세계의 안내자, 팀 사이드(Scythe)
"공포라는 장르는 하나로 수렴되지 않아요. 굉장히 다이나믹하고 파워가 있는 장르죠."
『오드(The Odd)』 2호 표지 사람들이 모인 자리라면 어김없이 누군가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고, 괴담 콘텐츠는 시대를 타지 않고 매체를 바꿔가며 인기를 누린다. 호러라는 장르에 대한 호불호는 존재할지라도 '무서운 이야기'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건 분명하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미지의 것을 안전한 자리에서 끝까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02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